팜므파탈캣💜3.0“어쩌면 세포는 지구를 구하러 온 항암제가 아닐까?” 유사한 작품이 많지만 완성도가 높아 재미있게 보았다. 다만 작가님 사정이 있으셨던 시즌2는 아쉽다. 250905 (2.8) - 1. 바이러스. 개구리알 같은 세포가 우글우글 붙어서 증식. 생명체에 붙으면 좀비처럼 조종해 다른 생명체 공격하기도 함. 핵이 있는 것이 더 위험. 불에 약함. 숙주의 에너지를 다 먹으면 다른 괴물들과 융합해서 점점 커짐. 외골격이 생기는 변종은 그 안에 세포가 증식해 불로도 못 죽임. 뇌종양 환자가 숙주가 되면 그 부위는 세포들이 안먹어서 의식은 유지됨. 세포가 이틀 이상 숙주 못 찾으면 검게 변하며 죽음. 밤섬에서 진화한 것은 숙주 없이도 인간형으로 성장하는 완전체. 이태인이 자기 유전정보를 넣어서 무수한 자신의 복제를 만들었음. 서로 신경으로 감정 공유 2. 비슷하게 소심한 찐따가 먼치킨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봤지만 이 이야기의 완성도가 참 높다. 연우는 소심해도 짝사랑하는 소연이에 대한 용기를 내려던 상황이었고 소연이에게 실망하고 나서는 부모님이라는 목표가 생긴다. 인물의 변화를 납득할 수 있어 좋다. 입체적인 것은 최대한도 마찬가지인데 홍미에 대한 애틋함으로 불같이 달리던 초반에서 서서히 자신을 돕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진짜 영웅이 된다. 압도적인 지력과 판단력을 가졌으면서도 위기 상황을 동고동락하며 서서히 부드러워지는 설이슬 역시 납득이 간다. 강민이 그 중간 다리를 잘한다 ㅋㅋ 얘도 머리 깨나 쓰는데 약간 게임머리 잔머리 쪽이라 밸런스가 좋다. 소연이도 마찬가지인데 소시민적인 대부분의 우리처럼 찌질대고 노력하려다가도 망설이고 여튼 멍청한데 욕먹기 싫은 부류의 전형이라 밉긴 해도 납득은 간다. 악한 이의 전형은 이태인, 강지훈 이 쪽도 마찬가지 3. “이연우”. “중앙 고등학교” 1학년 3반. 천안에서 서울로 수학여행. 어릴 때 소아암 투병 한 터라 이게 첫 수학여행. 학교도 1년 꿇었음. 소심이지만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케이블카 안 아이들을 지킴. 정류장에서 소연이 구하려고 대신 어그로 끄는데 그 사이에 애들 다 도망감. 평소처럼 호구 당한거. 괴물이 불에 약한거 포착하고 홀로 버텨서 소방팀에 구조됨. 핵 없는 바이러스가 오른손에 묻자 불에 지져서 방어. 손은 화상 흔적도 없이 회복되었는데 근처에 감염자 있으면 통증 느껴지는 센서화 함 ㅋㅋ “면역자”인 것. 회복력이 좋아지고 괴물들과 교감하며 겁줘서 쫓아낼수도 있음. 괴물과 접촉할때마다 감염자인거 들키는데 군인 총에 맞고 죽었다 살아나자 더 각성. 괴물들한테 명령내릴 수 있음. 엄마가 아들 걱정에 달려오다가 태인이 자극한 연우 세포로 감염사 ㅠ 이후 세포들 조종 쉬워져서 다른 사람한테 붙은 세포 빼내 흡수도 가능. 신경 접촉하면 동기화되서 고통도 같이 느낌. 닿지 않고 신경 접촉이 가능하고 공기중의 괴물들 간 신경도 보이는 우월한 개체. 소아암 항암했던 것의 영향. 감염시킨 이들의 유전정보로 세포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태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엄마를 세포인간 따위로 태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직접 마약을 주사하고 밤섬 둥지와 융합 ㅜㅜ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 밤섬에서 생환해와서는 마구 사람들 공격하는데 사실은 서울에 가득한 감염자들을 느끼고 면역으로 만들어주려고 감염세포 뽑아내서 자신이 흡수하는 과정에서 죽이게 된 것. 첫 성공이 이슬이. 세포 변이 능력이 없어서 방사능 대응 안되니까 흡수했던 태인의 DNA 사용. 그와도 융합. 최강체가 되기 위해 방사능 품은 회색세포들 다 흡수. 몸 안에 잔존 암세포가 있어서 인간형 유지하면서 변형을 억제한겨. 활성화하는 순간 암세포도 와라락 올라가니께. 이 암세포로 다른애들 세포 뽑아서 죽이기도 한겨. 데드풀이구마. 결국 아빠 죽인 군대에 분노한 채 더티밤 맞음. 맞는 순간 세포로 둥지 만들어서 소연 지킴. 바란 건 세포종식이었는데 ㅠㅠ 사망한 테러범으로 보도되고 국가는 그가 세포 치료 능력이 있는거 확인해서 가둬두고 이용; 친구들 기소 안한다는 조건으로 협박해서;; 4. “박소연”. 연우의 짝사랑. 피지컬 뇌지컬도 안좋은데 답답하고 소심하기까지 ;; 노력은 안하고 이슬이 유능한거 보면서 자괴감만 가짐. 그래도 서서히 성장해서 연우 옆 지키고 군인 총 맞은걸로 검문소에 호소해서 서울 나갈 수 있는 통행증도 받음 ㅜ 근데 다시 발암이 되어서 모두를 망치러 온 강지훈이 쓰러지자 구한다면서 연우한테 소리침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진짜 발암인게 지훈 유인해서 연우 엄마도 죽고 연우도 감염자 탈주된건데 다 알면서 또 강지훈 구하고 승준한테는 한마디도 안해줘서 연우 죄인 만들었음;; 암만 걔가 연우 도울 정보가 있겠다 싶더라도;; 연우 모자 쓰고 엄마 죽인 원수를 아빠한테 보호해달라 하는 판; 연우가 지 좋아하는 거 알면서 모른척 전형적인 이쁜애. 그와중에 연우가 면역자로 특별해지니까 옆에 있으면 자신도 특별해지는 것 같아서 찾아다님; 고백 한번 못하고 순애로 ㅠ ㅠ죽으면서 이슬이한테 자기가 파밍한 가방 소연이 갖다주라고 부탁 ㅜㅜ 지켜주라고 ㅠㅠ 아빠 말도 안듣고 도망도망 하는 연우를 설득. 서울이 가장 안전한 상태이며 세상은 망했고 그러니 니 엄마도 가족과 함께하길 원할거라고. 아니 지는 ㅋㅋㅋ 이미지 챙기고 버리고 죄책감 회복에 쓰고 그러기만 해놓고 연우랑 친하다고 생각하는거 오바 아니냐. 이슬이랑 연우 가까운거보고 질투 흠. 최종 흑화한 연우가 이전에 부탁했던건 무시하고 더티밤 떨어질 때 달려가 끌어안으며 마음 전달 5. “김주병”. 연우 베프. 아싸 오덕. 입학하고 만만해보이는 연우 붙잡고 연우의 도움으로 중학교때같은 따돌림은 피함 ㅜ 겁이 많아 낙오되고 연우랑 생존해보려하지만 괴물에 먹힘. 창문 깨서 정류소 위험하게 만들고 연우를 버리고 가자고 한게 얘;; 6. “이홍미”. 유튜버 “홍홍TV”. 핵인싸라 반애들 브이로그 촬영. 죽는 순간까지 방송하겠다고 ㅋㅋ 한나 옆에서 죽은 것처럼 있었고 동철 아저씨가 묻어주려는데 살아있음. 대한이 호흡 확인할 땐 죽은 상태였는데 괴물세포로 회복한 듯. 절친이면서도 홍미가 대한이랑 친할때마다 한나가 급발진해서 일부러 대한이랑 더 틱틱대며 지냈는데.. 고립된 상황에서 자꾸 대한이한테 전화해달라고 하니까 또 한나가 급발진해서 괴물한테 던지고 도망가는바람에 다침. 진짜 인성 자체가 좋은 애야 ㅠㅠ 불량학생 대한도 교화시켰고 시비걸렸던 지만한테도 먼저 사과하고 냄새나는 동철한테도 살갑게 굴며 감사를 표하고 ㅠ “홍미네 반찬” 하는 어머니 성품 닮았네 ㅜ 불량하게 배회하는 대한이 챙겨줬어 편견없이 7. “강지훈”. 미남 인싸 반장. 순한 연우 이용. 지부터 성규만 데리고 ㅌㅌ해서 제일 먼저 대피소 와있어놓고 대한이 애들 버렸다고 정치질 비난. 각성한 연우가 잠복기인거 알아냈을때도 성규랑만 도망갈라고. 결국 정부기관에 연우 감염자로 의심된다고 정보주고 “슈퍼전파자” 마녀사냥이라도 해서 여론 잡아야했던 정부가 이용할 뻔;; 큰아빠가 천안 다선의원 ㅉㅉ 면역자 형이 연우 데려오라니까 애들 속여서 다 위험하게 만들고 연우 부모님도 속여서 연우 보러 오라고 해서 기어코 서울 들어오게 함; 다쳐가면서; 부모님 만나러 연우네 오니까 덩어리 머리깨서 이동수단도 묶어버림 ;; 트롤 ; 역겨운데 태인에게 기생한 것도 연우 찾아다니는 것도 지도 진화한 면역자 되고싶어서 ㅉㅉ 연우 오게 하려고 승준과 약빨 떨어진 감염된 대한이도 괴물 있는데 가둬버림; 무친; 이슬이가 화염으로 죽이나 완전히 죽지않고 저그가 줍는 바람에 화염내성에 화염 공격 생김. 저그 들어가 이슬이랑 소연이 납치 ㅠ 이슬이 감염 ㅠ 그러고 저그에 버려지는데 또 소연네에 빌붙;; 어유 쓰레기 그래놓고 또 배신때리고 저그편에 서서 트롤 8. “설이슬”. 전교 1등. “여왕님”. 인성이 나빠서 다들 대놓고 앞담화. 혼자이고 차분한 연우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비밀을 나눔. 진짜 지능이 제갈량급. 차가운 이성에 상황판단, 관찰, 통찰 다 어마어마. 캬… 집단 노숙자나 총든 군인한테도 쫄지 않고 반격 기획. 선동에도 휘둘리지 않고 연우 신뢰. 난 이슬이 좋은데 댓글 여론 왜 저렇지? 발암하는 다른애들보다 훨씬 나은데. 강지훈이 승준 죽이려던 거 딱 각나오니까 괴물 가득한 건물에 가둬넣음 ㅋㅋㅋ 지 꾀에 넘어가게해서 ㅋㅋ 지 혼자 살려고 튀다 갇힘. 하지만 이미 항암제때매 살아나오고 이슬이 총살하려는거 막다가 강민이 대신 맞고 죽음 ㅜ 연우 사라지고 나름 개심한 소연이랑 같이 행동하다 지훈에게 잡혀 감염되는데 연우가 감염 세포 흡수해서 생존. 캬 강민도 못 잡는 진화 트롤 강지훈을 두번이나 제압. 진짜 멋지다고 캐릭터중 단연코 최고. 연우 부탁대로 최종 흑화하자 죽여주려고 총 드는데 ㅜㅜ 감사인사 받고도 그간 정들어서 못죽여 ㅠㅠ 9. “최대한”. 백만돌이. 성질이 뾰족한게 바쿠고냐. 이혼한 아빠는 불안정한 엄마와 대한을 남기고 떠남. 엄마는 일하느라 바빠 집을 비웠고 졸업식도 못와줄 정도. 엄마는 대한을 원망하며 여러차례 자살기도도 함. 학폭위 불려가고 자퇴하려하고 방황하던 중학교 때 우연히 친해진 홍미 덕에 인류애 되찾고 정상화. 혼자 밥 먹는게 싫었는데 홍미는 잘 먹고 계속 같이 밥먹자고 해서. 사귀다 헤어지기도 했음. 본의는 아닐지 몰라도 전선에서 친구들 지키고 감염자로 밝혀진 연우도 총 맞은거 업고 내려옴. 교회에서 트롤하는 선영이 구하려다 감염. 다들 보내고 죽으려는데 초아가 달려와서 구해주고 소연이 항암제 가져와서 감염 막아줌. 초아가 고백하려니까 하지말라고 ㅜ 자기 위험하니까 미안해서 가라고 ㅠ 10. “강민”. 자칭 브레인. 생존게임 즐기자 모드로 아이템 파밍 열심히 ㅋㅋ 괴물들 관찰해서 암세포와 유사하니 고온에 죽는 걸지도 모른다는 아이디어 냄. 끓는 물 공격. 이슬이에겐 찐우정, 소연이는 짝사랑 ㅠ 매순간 최선을 다했는데 ㅠ 이슬이 구하려다 강지훈 총에 맞음 ㅜ 총 확보하자마자 유튜브로 자세 연습하고 이슬이한테도 같이 이론 공부하자 한게 강민 ㅜㅜ 소연이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유일한 친구인 자신 사라지면 외로울까봐 소연이랑 친구되라고 부탁한거기도 하다고 ㅠ 11. “민가을”. 케이블카에 침투한 개구리알 바이러스 최초 노출. 호들갑으로 주변에 다 퍼뜨림 ㅋㅋ 12. “강한나”. 가을을 막상 구하지도 않아놓고 가을이 괴물이 된 걸 다른 친구들 원망. 계속 울어;; 너만 무서운 것도 아닌데. 뭔가 의심스러운게 같이 도망친 여자애들 중 혼자만 살아남고 홍미는 자상으로 사망. 강지훈이 몰래 따로 판 단톡방 얘기 듣고 연우 버리고 소연만 데려가려고 위험한대로 끌고감;; 결국 가을이 한테 먹힘 13. “임부장” 14. “한성규”. 지훈과 다를 바 없이 연우 호구 잡음. 같이 탈출한다더니 결국 버려져서 대한네 합류. 이슬이가 쎄한 놈이라 무리에서 쳐냈는데 변종 괴물 키워서 핵세포 파는 양아치 모임에 들어감 ㅉㅉ 줄대던 민식 쳐내지니까 연우 꼬봉으로 비빔. 그러다 지가 구독하는 퀵뷰 만나니까 거기로 갈아탐. 으휴 꼬봉 본능. 그래놓고 새봄이가 총은 니한테 있는거 아니냐했더니 바로 퀵뷰 무릎 꿇리고 총으로 위협하며 장난질; 저 상황에서; 연우 사라지고 나서는 정부가 세포 음모 꾸민다고 데모하는 대학생 단체 막내로 들어감 ㅋㅋ 어우 꼬봉. 그와중에 강지훈이랑 결탁해서 이슬/소연 팔아넘긴 것도 얘;; 녹음하는 버릇으로 강지훈이 강민, 최대한 죽인 자백 애들에게 전하는 한 건은 하네 15. “지선”. 소연 친구. 부모와 연락이 끊겨 걱정. 약혼녀랑 이름이 같네? 16. “옛날 돈까스 사장”. 소연네 애들이 숨을 곳 찾지 못하고 괴물 가득한 버스 무더기 헤맬때 구해주고 밥도 줌. 반려묘 “순덕”, “금손”. 다들 서울역 대피소로 간다는데 30년 살았던 터전이라고 안감 ㅜ 금손이가 감염된 비둘기 먹고 돌아와서 감염 ㅜ 17. “김민주”. 소연 절친. 도주하다 감염되서 버려짐. 알아챈 연우가 가지말라는데도 소연이가 달려감 어휴 18. “버스 기사”. 돈까스 사장님이 구해줬던 아저씨. 딸 “혜진”이 만나러 탈출할 때 애들 데려가려했는데 최대한이 선을 계속 넘자 홍미, 한나, 민주만 태우고 떠남. 그래놓고 혼자 서울역 대피소 도착. 9살 혜진이는 날때부터 약해서 병실신세 19. “하지만”. 전경 화염병 출신. 남산 놀러왔다 교사를 꿈꾸던 약혼녀 “지선”과 헤어짐. 돈까스 사장님께 구해졌다가 대한네랑 도주. 괴물에 먹히는거 두고나온 죄책감에 그녀가 좋아하던 아이들을 돕는 정의를 보이고 외골격에 심하게 당하자 괴물과 같이 폭사하고 다들 도망보냄 ㅜ 20. “현수”. 커플 “미주”, “성철” 등과 도망쳐 편의점에서 대한네 합류. 동료들 버리고 도주하는 모습 보이더니 유조차로 지만과 대한이 다른 사람들 구할 때 혼자 도망가다 차 폭발해서 out ㅋㅋ 21. “이태인”. 면역자. 의대생. 예과시절 해외봉사 경험 있어서 의료진으로 활동. 연우와 같다는 것을 알려줌. 잠복 세포들에 반응을 줘서 활성화 시킬 수 있음 ㄷㄷ 대피소 의료진까지 감염시키고 난리여 ㄷㄷ 사이코패스? 감염자 지훈과 손잡음. 봉사하는 보호소 물을 오염시켜서 감염자 늘림. 전국구로 감염시켜서 다 합쳐서 진화생물 만드는게 목표. 자신이 이미 감염자라 세상이 정상화되면 죽어야하니까. 퀵뷰랑 다니면서 구독자들에게 서울이 제일 안전해질거니 서울로 오라고 선동하는데 오면 다 감염시켜서 지가 먹을라고. 재회한 연우 잡아먹으려다가 클럽 약쟁이들 세포 먹고 취해서 OUT. 근데 한강 밤섬에 지 코어를 남겨둬서 생존. 밤섬 둥지에는 인간형으로 뛰는 심장까지 만들어낸 이태인 괴물이 수십. 약간 <스위트홈> 처럼 돌고돌아 인간이여? 22. “아까 구조된 사람들, 절반 이상이 감염자야” ㄷㄷㄷ 와 진짜 ㄷㄷㄷ 너무 무서워 ㅜㅜ 서울역 대피소 감염이 심해지자 군대보내서 다 소각해버림. 그래놓고 뉴스는 방화사고로 정리 ㅋㅋㅋㅋ 아이고 23. “황동철”. 노숙자. 전직 복서, 동양 챔피언을 앞두고 “알렉스 파블로”와 싸우는데 “만성 외상성 뇌병증”으로 아웃 ㅠ 대피소에 들어왔다고 텃세 엄청나게 받지만 지만이랑 합심해서 방화로부터 탈출했고 자신의 보금자리 “희망보금센터” 내줌. 다른 파 노숙자 무리가 쳐들어왔을때도 애들 지켜주는데 “두식”에 습격 당함. 애들이 머리써서 감염으로 외부인 처리하고 생존. 따라다니다 군대 우왕좌왕하니까 빠져나와서 지만 시체 묻어주고 홍미도 묻어주려다 생존한거 확인. 홍미도 데려다 주고 구호소에서 연우부모랑 합류. 이후 교회에서 도망나온 애들과도 합류. 약간 <하이브>의 개장수인데 ㅋㅋ 서울역 노숙 시작할 때 “김 영감, 김씨, 고물쟁이”이 “개장수”로 부터 구해줌 (여론 의식하셨나 ㅋㅋ). 연우 사라지고 승준과 같이 노숙하면서 계속 밤섬에서 연우 기다림. 끝까지 승준 돕다가 저그 편이 된 감염 군인들 손에 사망. 연우가 세포인간화 해서 살려줄까 하는데 인간으로 죽겠다고 out 24. “지금까지 경험으로 볼때 세포를 막는다고 끝나는 게 아냐. 결국 계획을 망치는건 사람이거든”. 이슬이 머리 진짜 좋네 ㅋㅋ 25. “심기연”. “정의구현 시민단체 연합 본부, 정시본” 대표. 정부가 은폐하는 세포 관련 소식 공론화. 이 단체의 항의가 심해서 서울 봉쇄가 풀리는데 이제 전국으로 퍼지겠네 쩝 26. “좋냐? 위험 감수할 용기는 없는 주제에 지 마음 편하자고 남 돕자는 소리는 잘도 지껄이네. 그러면 좋냐?”. 계속 트롤하는 소연에게 이슬이 맞는 말 하네 ㅋㅋ 이 뒤로는 연우한테 찰싹 붙어다님 ㅋㅋ 27. “차연수”. 남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버티는 중. 선생님과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소연과 친함. 가을이한테 먹힘 28. “오선영”. 남산타워 식당에 버티는 일진. 한나가 오자 핸드폰 빼앗고 이용. 오덕 오픈챗방들 공개 비난;; 소연과 친함.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트롤. 고마워할 줄도 모르고 남 이용하기만 하는 목소리 크면 장땡인 쓰레기. 아 너무 싫어. PTSD 29. “한기주”. 마른 찐따. 선영의 일꾼으로 쓰이고 있음. 한나에게 친절하는데 한나는 찐따라고 무시. 끝까지 연수 돕다가 가을이한테 먹힘. 그와중에 “맛없어.. 보여… 죽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박초아”. 남산타워 꼭대기파. 육상부 운동선수라 반에 친한애가 없음. 1인분 이상 잘 해내고 선영, 소연이가 트롤하면 바로 컷! 캬. 자신처럼 외톨이인 대한에게 호감있는지 도와주고 감염사실 알고도 같이 있어주려해. 대한이 죽자 트롤 선영 데리고 다니며 케어해주고 걔가 조르는대로 홍대에 있음. 그 와중에 강지훈이랑 연락해서 소재알려주냐 왜;; 소연이 찾아감 31. “군인”. 계급사회 아래층에서 쌓인게 많은지 그 열등감을 민간인, 그것도 고딩들한테 풀고있음. 자신이 가진 총으로 위협해서 벌벌떨게 하고 겁먹거나 비는 모습을 보며 만족;;; 정병 수준으로 계속 권위를 확인받으려함. 군대 스트레스가 크긴 하지… 게다가 눈 앞에서 많은 동료들이 이미 죽었으니.. 그래도 고1 소연이한테 들이대는건 아니지. 연우한테 총쏘자 각성한 연우가 괴물들에게 죽이라고 명령해서 out 하나 했는데 생존 ㄷㄷㄷ 질기네 32. “퀵뷰tv”. 구독자 87만 렉카 유튜버. 세포들이 거대화되어있는 한강 라이브하러 가서 괴물에 당함. 지는 꽁꽁 싸매놓고 매니저? “덩어리, 준혁” 는 공격당하기 쉽게 노출시켜놓는 인성 ㄷㄷㄷ 화염방사기도 걔가 들게하고 ㄷㄷ 그래도 이슬네 한강 벗어나게 차 태워줌. 연우가 괴물 조종하는거 방송되버림. 이후 태인이랑 붙어서 계속 방송;; 33. “용가리, 용산 최대 가출팸”, “갈구”, “대방고 안새봄”, “대방고 박준”, “건표”. 일진 패거리. 친절한 경비 할아버지를 비롯한 생존자들에게 핵 음료를 먹여 컨텐츠로 촬영하고 낄낄대는 사이코패스들 34. “기독교인”. 봉사활동하다 감염된 신자가 예배당에서 괴물이되자 “천사의 모습으로 오실 줄 알았다. 장로님의 뜻이야. 성령의 기적이다” 며 오히려 섬김 ㄷㄷ 예배당을 지배하는 투명화도 되는 지성있는 괴물 ㄷㄷ 목사도 괴물이면서 뒤에온 학생들 사탄이라고 모함 ㄷㄷ 35. “역시 사람 열받게 하는 덴 니가 최고야!” ㅋㅋㅋ 강민 ㅋㅋㅋ 이슬일 엄청 리스펙해 ㅋㅋㅋ 강민이 파밍한 성경 찢으니까 괴물 주춤 ㅋㅋ 36. “강남 약장수”. “룸”. 강남 클럽. 단체로 마약에 취해서 감염된 애들은 세포가 더이상 늘지 못하고 곤죽처럼 다들 늘어져 있음. 여기서 세포를 체취해다 파는 것;; 마약이 치료제라는 말에 확인을 위해 부하가 되는 연우. 한강에 마약을 풀어서 그 군집체를 무력화시키고 신경이 연결되었다는 특성을 이용해 인근 괴물들까지 다 무력화시키는 것이 작전이라고. 마약을 연기로 피우면 7초면 세포들 무력화. 정의로운 의도는 아니고 그 과정에서 세포들도 사람들도 자기들 약에 중독될테니까 잭팟임. 연우 사라지고 이슬/소연이 부하로 들어가 약 배달하는데 이해득실 계산빠른 이슬을 “장사꾼 체질”이라며 딸로 여기고 아낌. 연우 밤섬으로 배웅해주고 홀로 떨어진 이슬 다시 구함. 저그가 취약한 신경계 약물 바른 단도로 제압 37. “민식”. 약장수 부하. 판매책. 팔던 마약 떨어지자 세포 몰래 빼돌려서 판매. 새봄에게 약바른 시가 주는 등 수작부리고 결국 강간. 아동성애자;;; 용가리도 애초에 새봄 팔아넘길 공산으로 공짜약 받아온거였고 막판엔 드디어 데리고 가라해서 새봄 혼자 온거; 38. “얼마나 뻔뻔해야 저런 소리를 하지?”. 연우를 계속 모욕하면서 지를 지키라고 악쓰는 새봄;; 흠;; 넌;; 피해자라도 동정이 안생기네; 39. “비겁해보이는 건 최악이란 말이야”. 소연이 생각은 여기 매몰되어있음. 욕 먹기 싫은거. 그래서 줏대없이 구는거 40. 구조 요청은 안오면서 면역자 있다니까 연구든 도움이든 받으려고 바로 오는 군대 ㅋㅋ 41. 연우가 한강 잡고 서울 방역 성공. 이후 지방에 알음알음 세포 번져서 다들 서울로 오고싶어지는 현상 생김. 겨울이 되서 그런지 세포가 진화해서 그런지 스타일이 달라짐. 잠복기가 어마무시하게 길어지면서 서울 대부분이 이미 감염. 그리고 방역에 성공하자 악질적으로 세포 테러하는 “세포에 잠식된 서울”을 꿈꾸는 “저그” 발생. 약간 <지옥>의 화살촉 같은 존재. SNS로 선동하면서 치안 수호하는 경찰/군인 잡아서 테러하고 “흰모자의 면역자, 선구자 이연우”를 연호 ㄷㄷ 강지훈이 지 정보로 선동한 단체. “회색변종”에 감염되고 인간형을 유지하는 부분 괴물들. 이태인처럼 진화한 이들. 단 어느순간부터 몸이 썩어가서 연우의 치유가 필요함 42. “세상이 어찌 될려나 몰러… 망할 세포가 안보인께 인자 살아남은 놈끼리 저리 난리여” ㅠㅠ좋아요1댓글1
허대영3.5왜 살아야 할 애들(최대한,강민)은 먼저 가버리고,왜 죽어야 할 놈들(강지훈,오선영)은 바퀴벌레 처럼 살아서 기어다니는 등 전개가 괴상하게 흘러가는 세계관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팜므파탈캣💜
3.0
“어쩌면 세포는 지구를 구하러 온 항암제가 아닐까?” 유사한 작품이 많지만 완성도가 높아 재미있게 보았다. 다만 작가님 사정이 있으셨던 시즌2는 아쉽다. 250905 (2.8) - 1. 바이러스. 개구리알 같은 세포가 우글우글 붙어서 증식. 생명체에 붙으면 좀비처럼 조종해 다른 생명체 공격하기도 함. 핵이 있는 것이 더 위험. 불에 약함. 숙주의 에너지를 다 먹으면 다른 괴물들과 융합해서 점점 커짐. 외골격이 생기는 변종은 그 안에 세포가 증식해 불로도 못 죽임. 뇌종양 환자가 숙주가 되면 그 부위는 세포들이 안먹어서 의식은 유지됨. 세포가 이틀 이상 숙주 못 찾으면 검게 변하며 죽음. 밤섬에서 진화한 것은 숙주 없이도 인간형으로 성장하는 완전체. 이태인이 자기 유전정보를 넣어서 무수한 자신의 복제를 만들었음. 서로 신경으로 감정 공유 2. 비슷하게 소심한 찐따가 먼치킨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봤지만 이 이야기의 완성도가 참 높다. 연우는 소심해도 짝사랑하는 소연이에 대한 용기를 내려던 상황이었고 소연이에게 실망하고 나서는 부모님이라는 목표가 생긴다. 인물의 변화를 납득할 수 있어 좋다. 입체적인 것은 최대한도 마찬가지인데 홍미에 대한 애틋함으로 불같이 달리던 초반에서 서서히 자신을 돕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진짜 영웅이 된다. 압도적인 지력과 판단력을 가졌으면서도 위기 상황을 동고동락하며 서서히 부드러워지는 설이슬 역시 납득이 간다. 강민이 그 중간 다리를 잘한다 ㅋㅋ 얘도 머리 깨나 쓰는데 약간 게임머리 잔머리 쪽이라 밸런스가 좋다. 소연이도 마찬가지인데 소시민적인 대부분의 우리처럼 찌질대고 노력하려다가도 망설이고 여튼 멍청한데 욕먹기 싫은 부류의 전형이라 밉긴 해도 납득은 간다. 악한 이의 전형은 이태인, 강지훈 이 쪽도 마찬가지 3. “이연우”. “중앙 고등학교” 1학년 3반. 천안에서 서울로 수학여행. 어릴 때 소아암 투병 한 터라 이게 첫 수학여행. 학교도 1년 꿇었음. 소심이지만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케이블카 안 아이들을 지킴. 정류장에서 소연이 구하려고 대신 어그로 끄는데 그 사이에 애들 다 도망감. 평소처럼 호구 당한거. 괴물이 불에 약한거 포착하고 홀로 버텨서 소방팀에 구조됨. 핵 없는 바이러스가 오른손에 묻자 불에 지져서 방어. 손은 화상 흔적도 없이 회복되었는데 근처에 감염자 있으면 통증 느껴지는 센서화 함 ㅋㅋ “면역자”인 것. 회복력이 좋아지고 괴물들과 교감하며 겁줘서 쫓아낼수도 있음. 괴물과 접촉할때마다 감염자인거 들키는데 군인 총에 맞고 죽었다 살아나자 더 각성. 괴물들한테 명령내릴 수 있음. 엄마가 아들 걱정에 달려오다가 태인이 자극한 연우 세포로 감염사 ㅠ 이후 세포들 조종 쉬워져서 다른 사람한테 붙은 세포 빼내 흡수도 가능. 신경 접촉하면 동기화되서 고통도 같이 느낌. 닿지 않고 신경 접촉이 가능하고 공기중의 괴물들 간 신경도 보이는 우월한 개체. 소아암 항암했던 것의 영향. 감염시킨 이들의 유전정보로 세포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태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엄마를 세포인간 따위로 태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직접 마약을 주사하고 밤섬 둥지와 융합 ㅜㅜ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 밤섬에서 생환해와서는 마구 사람들 공격하는데 사실은 서울에 가득한 감염자들을 느끼고 면역으로 만들어주려고 감염세포 뽑아내서 자신이 흡수하는 과정에서 죽이게 된 것. 첫 성공이 이슬이. 세포 변이 능력이 없어서 방사능 대응 안되니까 흡수했던 태인의 DNA 사용. 그와도 융합. 최강체가 되기 위해 방사능 품은 회색세포들 다 흡수. 몸 안에 잔존 암세포가 있어서 인간형 유지하면서 변형을 억제한겨. 활성화하는 순간 암세포도 와라락 올라가니께. 이 암세포로 다른애들 세포 뽑아서 죽이기도 한겨. 데드풀이구마. 결국 아빠 죽인 군대에 분노한 채 더티밤 맞음. 맞는 순간 세포로 둥지 만들어서 소연 지킴. 바란 건 세포종식이었는데 ㅠㅠ 사망한 테러범으로 보도되고 국가는 그가 세포 치료 능력이 있는거 확인해서 가둬두고 이용; 친구들 기소 안한다는 조건으로 협박해서;; 4. “박소연”. 연우의 짝사랑. 피지컬 뇌지컬도 안좋은데 답답하고 소심하기까지 ;; 노력은 안하고 이슬이 유능한거 보면서 자괴감만 가짐. 그래도 서서히 성장해서 연우 옆 지키고 군인 총 맞은걸로 검문소에 호소해서 서울 나갈 수 있는 통행증도 받음 ㅜ 근데 다시 발암이 되어서 모두를 망치러 온 강지훈이 쓰러지자 구한다면서 연우한테 소리침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진짜 발암인게 지훈 유인해서 연우 엄마도 죽고 연우도 감염자 탈주된건데 다 알면서 또 강지훈 구하고 승준한테는 한마디도 안해줘서 연우 죄인 만들었음;; 암만 걔가 연우 도울 정보가 있겠다 싶더라도;; 연우 모자 쓰고 엄마 죽인 원수를 아빠한테 보호해달라 하는 판; 연우가 지 좋아하는 거 알면서 모른척 전형적인 이쁜애. 그와중에 연우가 면역자로 특별해지니까 옆에 있으면 자신도 특별해지는 것 같아서 찾아다님; 고백 한번 못하고 순애로 ㅠ ㅠ죽으면서 이슬이한테 자기가 파밍한 가방 소연이 갖다주라고 부탁 ㅜㅜ 지켜주라고 ㅠㅠ 아빠 말도 안듣고 도망도망 하는 연우를 설득. 서울이 가장 안전한 상태이며 세상은 망했고 그러니 니 엄마도 가족과 함께하길 원할거라고. 아니 지는 ㅋㅋㅋ 이미지 챙기고 버리고 죄책감 회복에 쓰고 그러기만 해놓고 연우랑 친하다고 생각하는거 오바 아니냐. 이슬이랑 연우 가까운거보고 질투 흠. 최종 흑화한 연우가 이전에 부탁했던건 무시하고 더티밤 떨어질 때 달려가 끌어안으며 마음 전달 5. “김주병”. 연우 베프. 아싸 오덕. 입학하고 만만해보이는 연우 붙잡고 연우의 도움으로 중학교때같은 따돌림은 피함 ㅜ 겁이 많아 낙오되고 연우랑 생존해보려하지만 괴물에 먹힘. 창문 깨서 정류소 위험하게 만들고 연우를 버리고 가자고 한게 얘;; 6. “이홍미”. 유튜버 “홍홍TV”. 핵인싸라 반애들 브이로그 촬영. 죽는 순간까지 방송하겠다고 ㅋㅋ 한나 옆에서 죽은 것처럼 있었고 동철 아저씨가 묻어주려는데 살아있음. 대한이 호흡 확인할 땐 죽은 상태였는데 괴물세포로 회복한 듯. 절친이면서도 홍미가 대한이랑 친할때마다 한나가 급발진해서 일부러 대한이랑 더 틱틱대며 지냈는데.. 고립된 상황에서 자꾸 대한이한테 전화해달라고 하니까 또 한나가 급발진해서 괴물한테 던지고 도망가는바람에 다침. 진짜 인성 자체가 좋은 애야 ㅠㅠ 불량학생 대한도 교화시켰고 시비걸렸던 지만한테도 먼저 사과하고 냄새나는 동철한테도 살갑게 굴며 감사를 표하고 ㅠ “홍미네 반찬” 하는 어머니 성품 닮았네 ㅜ 불량하게 배회하는 대한이 챙겨줬어 편견없이 7. “강지훈”. 미남 인싸 반장. 순한 연우 이용. 지부터 성규만 데리고 ㅌㅌ해서 제일 먼저 대피소 와있어놓고 대한이 애들 버렸다고 정치질 비난. 각성한 연우가 잠복기인거 알아냈을때도 성규랑만 도망갈라고. 결국 정부기관에 연우 감염자로 의심된다고 정보주고 “슈퍼전파자” 마녀사냥이라도 해서 여론 잡아야했던 정부가 이용할 뻔;; 큰아빠가 천안 다선의원 ㅉㅉ 면역자 형이 연우 데려오라니까 애들 속여서 다 위험하게 만들고 연우 부모님도 속여서 연우 보러 오라고 해서 기어코 서울 들어오게 함; 다쳐가면서; 부모님 만나러 연우네 오니까 덩어리 머리깨서 이동수단도 묶어버림 ;; 트롤 ; 역겨운데 태인에게 기생한 것도 연우 찾아다니는 것도 지도 진화한 면역자 되고싶어서 ㅉㅉ 연우 오게 하려고 승준과 약빨 떨어진 감염된 대한이도 괴물 있는데 가둬버림; 무친; 이슬이가 화염으로 죽이나 완전히 죽지않고 저그가 줍는 바람에 화염내성에 화염 공격 생김. 저그 들어가 이슬이랑 소연이 납치 ㅠ 이슬이 감염 ㅠ 그러고 저그에 버려지는데 또 소연네에 빌붙;; 어유 쓰레기 그래놓고 또 배신때리고 저그편에 서서 트롤 8. “설이슬”. 전교 1등. “여왕님”. 인성이 나빠서 다들 대놓고 앞담화. 혼자이고 차분한 연우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비밀을 나눔. 진짜 지능이 제갈량급. 차가운 이성에 상황판단, 관찰, 통찰 다 어마어마. 캬… 집단 노숙자나 총든 군인한테도 쫄지 않고 반격 기획. 선동에도 휘둘리지 않고 연우 신뢰. 난 이슬이 좋은데 댓글 여론 왜 저렇지? 발암하는 다른애들보다 훨씬 나은데. 강지훈이 승준 죽이려던 거 딱 각나오니까 괴물 가득한 건물에 가둬넣음 ㅋㅋㅋ 지 꾀에 넘어가게해서 ㅋㅋ 지 혼자 살려고 튀다 갇힘. 하지만 이미 항암제때매 살아나오고 이슬이 총살하려는거 막다가 강민이 대신 맞고 죽음 ㅜ 연우 사라지고 나름 개심한 소연이랑 같이 행동하다 지훈에게 잡혀 감염되는데 연우가 감염 세포 흡수해서 생존. 캬 강민도 못 잡는 진화 트롤 강지훈을 두번이나 제압. 진짜 멋지다고 캐릭터중 단연코 최고. 연우 부탁대로 최종 흑화하자 죽여주려고 총 드는데 ㅜㅜ 감사인사 받고도 그간 정들어서 못죽여 ㅠㅠ 9. “최대한”. 백만돌이. 성질이 뾰족한게 바쿠고냐. 이혼한 아빠는 불안정한 엄마와 대한을 남기고 떠남. 엄마는 일하느라 바빠 집을 비웠고 졸업식도 못와줄 정도. 엄마는 대한을 원망하며 여러차례 자살기도도 함. 학폭위 불려가고 자퇴하려하고 방황하던 중학교 때 우연히 친해진 홍미 덕에 인류애 되찾고 정상화. 혼자 밥 먹는게 싫었는데 홍미는 잘 먹고 계속 같이 밥먹자고 해서. 사귀다 헤어지기도 했음. 본의는 아닐지 몰라도 전선에서 친구들 지키고 감염자로 밝혀진 연우도 총 맞은거 업고 내려옴. 교회에서 트롤하는 선영이 구하려다 감염. 다들 보내고 죽으려는데 초아가 달려와서 구해주고 소연이 항암제 가져와서 감염 막아줌. 초아가 고백하려니까 하지말라고 ㅜ 자기 위험하니까 미안해서 가라고 ㅠ 10. “강민”. 자칭 브레인. 생존게임 즐기자 모드로 아이템 파밍 열심히 ㅋㅋ 괴물들 관찰해서 암세포와 유사하니 고온에 죽는 걸지도 모른다는 아이디어 냄. 끓는 물 공격. 이슬이에겐 찐우정, 소연이는 짝사랑 ㅠ 매순간 최선을 다했는데 ㅠ 이슬이 구하려다 강지훈 총에 맞음 ㅜ 총 확보하자마자 유튜브로 자세 연습하고 이슬이한테도 같이 이론 공부하자 한게 강민 ㅜㅜ 소연이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유일한 친구인 자신 사라지면 외로울까봐 소연이랑 친구되라고 부탁한거기도 하다고 ㅠ 11. “민가을”. 케이블카에 침투한 개구리알 바이러스 최초 노출. 호들갑으로 주변에 다 퍼뜨림 ㅋㅋ 12. “강한나”. 가을을 막상 구하지도 않아놓고 가을이 괴물이 된 걸 다른 친구들 원망. 계속 울어;; 너만 무서운 것도 아닌데. 뭔가 의심스러운게 같이 도망친 여자애들 중 혼자만 살아남고 홍미는 자상으로 사망. 강지훈이 몰래 따로 판 단톡방 얘기 듣고 연우 버리고 소연만 데려가려고 위험한대로 끌고감;; 결국 가을이 한테 먹힘 13. “임부장” 14. “한성규”. 지훈과 다를 바 없이 연우 호구 잡음. 같이 탈출한다더니 결국 버려져서 대한네 합류. 이슬이가 쎄한 놈이라 무리에서 쳐냈는데 변종 괴물 키워서 핵세포 파는 양아치 모임에 들어감 ㅉㅉ 줄대던 민식 쳐내지니까 연우 꼬봉으로 비빔. 그러다 지가 구독하는 퀵뷰 만나니까 거기로 갈아탐. 으휴 꼬봉 본능. 그래놓고 새봄이가 총은 니한테 있는거 아니냐했더니 바로 퀵뷰 무릎 꿇리고 총으로 위협하며 장난질; 저 상황에서; 연우 사라지고 나서는 정부가 세포 음모 꾸민다고 데모하는 대학생 단체 막내로 들어감 ㅋㅋ 어우 꼬봉. 그와중에 강지훈이랑 결탁해서 이슬/소연 팔아넘긴 것도 얘;; 녹음하는 버릇으로 강지훈이 강민, 최대한 죽인 자백 애들에게 전하는 한 건은 하네 15. “지선”. 소연 친구. 부모와 연락이 끊겨 걱정. 약혼녀랑 이름이 같네? 16. “옛날 돈까스 사장”. 소연네 애들이 숨을 곳 찾지 못하고 괴물 가득한 버스 무더기 헤맬때 구해주고 밥도 줌. 반려묘 “순덕”, “금손”. 다들 서울역 대피소로 간다는데 30년 살았던 터전이라고 안감 ㅜ 금손이가 감염된 비둘기 먹고 돌아와서 감염 ㅜ 17. “김민주”. 소연 절친. 도주하다 감염되서 버려짐. 알아챈 연우가 가지말라는데도 소연이가 달려감 어휴 18. “버스 기사”. 돈까스 사장님이 구해줬던 아저씨. 딸 “혜진”이 만나러 탈출할 때 애들 데려가려했는데 최대한이 선을 계속 넘자 홍미, 한나, 민주만 태우고 떠남. 그래놓고 혼자 서울역 대피소 도착. 9살 혜진이는 날때부터 약해서 병실신세 19. “하지만”. 전경 화염병 출신. 남산 놀러왔다 교사를 꿈꾸던 약혼녀 “지선”과 헤어짐. 돈까스 사장님께 구해졌다가 대한네랑 도주. 괴물에 먹히는거 두고나온 죄책감에 그녀가 좋아하던 아이들을 돕는 정의를 보이고 외골격에 심하게 당하자 괴물과 같이 폭사하고 다들 도망보냄 ㅜ 20. “현수”. 커플 “미주”, “성철” 등과 도망쳐 편의점에서 대한네 합류. 동료들 버리고 도주하는 모습 보이더니 유조차로 지만과 대한이 다른 사람들 구할 때 혼자 도망가다 차 폭발해서 out ㅋㅋ 21. “이태인”. 면역자. 의대생. 예과시절 해외봉사 경험 있어서 의료진으로 활동. 연우와 같다는 것을 알려줌. 잠복 세포들에 반응을 줘서 활성화 시킬 수 있음 ㄷㄷ 대피소 의료진까지 감염시키고 난리여 ㄷㄷ 사이코패스? 감염자 지훈과 손잡음. 봉사하는 보호소 물을 오염시켜서 감염자 늘림. 전국구로 감염시켜서 다 합쳐서 진화생물 만드는게 목표. 자신이 이미 감염자라 세상이 정상화되면 죽어야하니까. 퀵뷰랑 다니면서 구독자들에게 서울이 제일 안전해질거니 서울로 오라고 선동하는데 오면 다 감염시켜서 지가 먹을라고. 재회한 연우 잡아먹으려다가 클럽 약쟁이들 세포 먹고 취해서 OUT. 근데 한강 밤섬에 지 코어를 남겨둬서 생존. 밤섬 둥지에는 인간형으로 뛰는 심장까지 만들어낸 이태인 괴물이 수십. 약간 <스위트홈> 처럼 돌고돌아 인간이여? 22. “아까 구조된 사람들, 절반 이상이 감염자야” ㄷㄷㄷ 와 진짜 ㄷㄷㄷ 너무 무서워 ㅜㅜ 서울역 대피소 감염이 심해지자 군대보내서 다 소각해버림. 그래놓고 뉴스는 방화사고로 정리 ㅋㅋㅋㅋ 아이고 23. “황동철”. 노숙자. 전직 복서, 동양 챔피언을 앞두고 “알렉스 파블로”와 싸우는데 “만성 외상성 뇌병증”으로 아웃 ㅠ 대피소에 들어왔다고 텃세 엄청나게 받지만 지만이랑 합심해서 방화로부터 탈출했고 자신의 보금자리 “희망보금센터” 내줌. 다른 파 노숙자 무리가 쳐들어왔을때도 애들 지켜주는데 “두식”에 습격 당함. 애들이 머리써서 감염으로 외부인 처리하고 생존. 따라다니다 군대 우왕좌왕하니까 빠져나와서 지만 시체 묻어주고 홍미도 묻어주려다 생존한거 확인. 홍미도 데려다 주고 구호소에서 연우부모랑 합류. 이후 교회에서 도망나온 애들과도 합류. 약간 <하이브>의 개장수인데 ㅋㅋ 서울역 노숙 시작할 때 “김 영감, 김씨, 고물쟁이”이 “개장수”로 부터 구해줌 (여론 의식하셨나 ㅋㅋ). 연우 사라지고 승준과 같이 노숙하면서 계속 밤섬에서 연우 기다림. 끝까지 승준 돕다가 저그 편이 된 감염 군인들 손에 사망. 연우가 세포인간화 해서 살려줄까 하는데 인간으로 죽겠다고 out 24. “지금까지 경험으로 볼때 세포를 막는다고 끝나는 게 아냐. 결국 계획을 망치는건 사람이거든”. 이슬이 머리 진짜 좋네 ㅋㅋ 25. “심기연”. “정의구현 시민단체 연합 본부, 정시본” 대표. 정부가 은폐하는 세포 관련 소식 공론화. 이 단체의 항의가 심해서 서울 봉쇄가 풀리는데 이제 전국으로 퍼지겠네 쩝 26. “좋냐? 위험 감수할 용기는 없는 주제에 지 마음 편하자고 남 돕자는 소리는 잘도 지껄이네. 그러면 좋냐?”. 계속 트롤하는 소연에게 이슬이 맞는 말 하네 ㅋㅋ 이 뒤로는 연우한테 찰싹 붙어다님 ㅋㅋ 27. “차연수”. 남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버티는 중. 선생님과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소연과 친함. 가을이한테 먹힘 28. “오선영”. 남산타워 식당에 버티는 일진. 한나가 오자 핸드폰 빼앗고 이용. 오덕 오픈챗방들 공개 비난;; 소연과 친함.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트롤. 고마워할 줄도 모르고 남 이용하기만 하는 목소리 크면 장땡인 쓰레기. 아 너무 싫어. PTSD 29. “한기주”. 마른 찐따. 선영의 일꾼으로 쓰이고 있음. 한나에게 친절하는데 한나는 찐따라고 무시. 끝까지 연수 돕다가 가을이한테 먹힘. 그와중에 “맛없어.. 보여… 죽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박초아”. 남산타워 꼭대기파. 육상부 운동선수라 반에 친한애가 없음. 1인분 이상 잘 해내고 선영, 소연이가 트롤하면 바로 컷! 캬. 자신처럼 외톨이인 대한에게 호감있는지 도와주고 감염사실 알고도 같이 있어주려해. 대한이 죽자 트롤 선영 데리고 다니며 케어해주고 걔가 조르는대로 홍대에 있음. 그 와중에 강지훈이랑 연락해서 소재알려주냐 왜;; 소연이 찾아감 31. “군인”. 계급사회 아래층에서 쌓인게 많은지 그 열등감을 민간인, 그것도 고딩들한테 풀고있음. 자신이 가진 총으로 위협해서 벌벌떨게 하고 겁먹거나 비는 모습을 보며 만족;;; 정병 수준으로 계속 권위를 확인받으려함. 군대 스트레스가 크긴 하지… 게다가 눈 앞에서 많은 동료들이 이미 죽었으니.. 그래도 고1 소연이한테 들이대는건 아니지. 연우한테 총쏘자 각성한 연우가 괴물들에게 죽이라고 명령해서 out 하나 했는데 생존 ㄷㄷㄷ 질기네 32. “퀵뷰tv”. 구독자 87만 렉카 유튜버. 세포들이 거대화되어있는 한강 라이브하러 가서 괴물에 당함. 지는 꽁꽁 싸매놓고 매니저? “덩어리, 준혁” 는 공격당하기 쉽게 노출시켜놓는 인성 ㄷㄷㄷ 화염방사기도 걔가 들게하고 ㄷㄷ 그래도 이슬네 한강 벗어나게 차 태워줌. 연우가 괴물 조종하는거 방송되버림. 이후 태인이랑 붙어서 계속 방송;; 33. “용가리, 용산 최대 가출팸”, “갈구”, “대방고 안새봄”, “대방고 박준”, “건표”. 일진 패거리. 친절한 경비 할아버지를 비롯한 생존자들에게 핵 음료를 먹여 컨텐츠로 촬영하고 낄낄대는 사이코패스들 34. “기독교인”. 봉사활동하다 감염된 신자가 예배당에서 괴물이되자 “천사의 모습으로 오실 줄 알았다. 장로님의 뜻이야. 성령의 기적이다” 며 오히려 섬김 ㄷㄷ 예배당을 지배하는 투명화도 되는 지성있는 괴물 ㄷㄷ 목사도 괴물이면서 뒤에온 학생들 사탄이라고 모함 ㄷㄷ 35. “역시 사람 열받게 하는 덴 니가 최고야!” ㅋㅋㅋ 강민 ㅋㅋㅋ 이슬일 엄청 리스펙해 ㅋㅋㅋ 강민이 파밍한 성경 찢으니까 괴물 주춤 ㅋㅋ 36. “강남 약장수”. “룸”. 강남 클럽. 단체로 마약에 취해서 감염된 애들은 세포가 더이상 늘지 못하고 곤죽처럼 다들 늘어져 있음. 여기서 세포를 체취해다 파는 것;; 마약이 치료제라는 말에 확인을 위해 부하가 되는 연우. 한강에 마약을 풀어서 그 군집체를 무력화시키고 신경이 연결되었다는 특성을 이용해 인근 괴물들까지 다 무력화시키는 것이 작전이라고. 마약을 연기로 피우면 7초면 세포들 무력화. 정의로운 의도는 아니고 그 과정에서 세포들도 사람들도 자기들 약에 중독될테니까 잭팟임. 연우 사라지고 이슬/소연이 부하로 들어가 약 배달하는데 이해득실 계산빠른 이슬을 “장사꾼 체질”이라며 딸로 여기고 아낌. 연우 밤섬으로 배웅해주고 홀로 떨어진 이슬 다시 구함. 저그가 취약한 신경계 약물 바른 단도로 제압 37. “민식”. 약장수 부하. 판매책. 팔던 마약 떨어지자 세포 몰래 빼돌려서 판매. 새봄에게 약바른 시가 주는 등 수작부리고 결국 강간. 아동성애자;;; 용가리도 애초에 새봄 팔아넘길 공산으로 공짜약 받아온거였고 막판엔 드디어 데리고 가라해서 새봄 혼자 온거; 38. “얼마나 뻔뻔해야 저런 소리를 하지?”. 연우를 계속 모욕하면서 지를 지키라고 악쓰는 새봄;; 흠;; 넌;; 피해자라도 동정이 안생기네; 39. “비겁해보이는 건 최악이란 말이야”. 소연이 생각은 여기 매몰되어있음. 욕 먹기 싫은거. 그래서 줏대없이 구는거 40. 구조 요청은 안오면서 면역자 있다니까 연구든 도움이든 받으려고 바로 오는 군대 ㅋㅋ 41. 연우가 한강 잡고 서울 방역 성공. 이후 지방에 알음알음 세포 번져서 다들 서울로 오고싶어지는 현상 생김. 겨울이 되서 그런지 세포가 진화해서 그런지 스타일이 달라짐. 잠복기가 어마무시하게 길어지면서 서울 대부분이 이미 감염. 그리고 방역에 성공하자 악질적으로 세포 테러하는 “세포에 잠식된 서울”을 꿈꾸는 “저그” 발생. 약간 <지옥>의 화살촉 같은 존재. SNS로 선동하면서 치안 수호하는 경찰/군인 잡아서 테러하고 “흰모자의 면역자, 선구자 이연우”를 연호 ㄷㄷ 강지훈이 지 정보로 선동한 단체. “회색변종”에 감염되고 인간형을 유지하는 부분 괴물들. 이태인처럼 진화한 이들. 단 어느순간부터 몸이 썩어가서 연우의 치유가 필요함 42. “세상이 어찌 될려나 몰러… 망할 세포가 안보인께 인자 살아남은 놈끼리 저리 난리여” ㅠㅠ
용성
3.0
초반부 숨 막힐듯한 긴장감은 좋았는데 중후반부터 능력자 배틀물처럼 되어버려서 아쉽다.
김벌ㄹ
4.0
시작은 너무 재밌었음...
joy
2.5
정석적인 아포칼립스물에서 능력자 배틀물로
김초록
4.0
프로토타입이 생각난다. 아포칼립스물의 정석적인 느낌
김동균
4.0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될 것만 같은
허대영
3.5
왜 살아야 할 애들(최대한,강민)은 먼저 가버리고,왜 죽어야 할 놈들(강지훈,오선영)은 바퀴벌레 처럼 살아서 기어다니는 등 전개가 괴상하게 흘러가는 세계관
도리♥
5.0
개꿀잼으로 봄~~ 외전 몇편 더 있으면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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