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의 형태 [개정판]
박노덕 · BL/로맨스
완결 · 2020.08.06~2023.09.20
누군가의 결혼식으로 인해 끝나버린 두 사람의 짝사랑. 몇 년 동안 짝사랑하던 사촌 누나의 결혼식에서 고등학생 시절 담임 이선우를 만난 권유리. 이 결혼식을 달갑지 않아 하는게 자신 외에 또 있다는 사실에 작은 위안을 얻지만… 당연히 누나를 향한 눈물일 거라 생각했던 유리는 선우가 매형을 오랜 기간 짝사랑했다는 걸 알게 된다.
누군가의 결혼식으로 인해 끝나버린 두 사람의 짝사랑. 몇 년 동안 짝사랑하던 사촌 누나의 결혼식에서 고등학생 시절 담임 이선우를 만난 권유리. 이 결혼식을 달갑지 않아 하는게 자신 외에 또 있다는 사실에 작은 위안을 얻지만… 당연히 누나를 향한 눈물일 거라 생각했던 유리는 선우가 매형을 오랜 기간 짝사랑했다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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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대지가 품은 만휘군상을 가르치는 사람이 정작 저 자신은 1.5룸 반지하 방에 틀어박혀 재활용 용기에 든 일회용의 용기로 매일을 버티고 있었다. 그 만물을 품은 대지도, 1.5룸의 작은 도피처도, 고작 한 품의 구정호를 이길 수는 없었을 것이다.
cham_cham
4.0
권유리같은 인성터진 주인공도 처음보고 지리처럼 등장내내 무기력하고 생기없는 주인공도 처음본다
무니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수즈
5.0
BL클리셰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작품 사실 씬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할 수 없겠지만, 한 화 한화 현실감을 살려 캐릭터에 대한 이입을 끌어올리는 진행은 작가님만이 지닌 특징이라 생각한다 공(포의)주(둥아리)유리와 철벽 선우의 결말이 넘 궁금하다
장우찬
5.0
너무 슬퍼요. 그리고 대사가 하나같이 주옥이야
박평식
3.5
끝난 사랑도 형태가 있구나
지옥에서온천사
4.5
좀질질끌긴한데 게이웹툰에서 이만한 감정선이 잇엇나?난없엇다고봄
JenyDawson
5.0
연민으로 구원받는 사람들이 더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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