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3.5만약 내가 저 당시의 일본인으로써, 그 사회 속 조선인들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을 몸소 느끼면서도 그들을 편견 없이 대할 수 있었을까. 결국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벌ㄹ
5.0
어떻게 이런 작품이 연재되는건지... 보물이다
남석현
4.0
아직 초반이라 지켜봐야 하겠지만 대체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낸거지 감탄하면서 보게 된다
오오
4.5
나도 조선인이었기에
박준우
3.5
만약 내가 저 당시의 일본인으로써, 그 사회 속 조선인들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을 몸소 느끼면서도 그들을 편견 없이 대할 수 있었을까. 결국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된다.
정원
4.0
화려한 붉음과 푸름의 색채가 고통을 감출 순 없기에. 환상이 부디 현실이 될 수 있길. 더는 아프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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