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에 빠진 작가가 들려주는 독특한 감각의 옴니버스 이야기.
장성우
5.0
이만큼이나 멋진 연출을 하는 웹툰을 본적이 없다. 담배 냄새나는 방에서 듣는 '진짜' 이야기
이은서
4.5
웹툰의 한계를 벗어난 묵직함
"AJ" Ahn June
'웹툰의 영화화'가 아닌 '영화의 웹툰화'를 보는 줄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그야말로 '이야기꾼'의 작품.
레인백
울고 또 울었어
Hyo Chan Oh
최고의 단편선 모음집
LLHHJJ
소설처럼 묵직하게. 시처럼 의미있게.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 시작은 인터뷰.
이재성
4.0
일기장에 제목을 붙이자 소설이 되었다.
장성우
5.0
이만큼이나 멋진 연출을 하는 웹툰을 본적이 없다. 담배 냄새나는 방에서 듣는 '진짜' 이야기
이은서
4.5
웹툰의 한계를 벗어난 묵직함
"AJ" Ahn June
4.5
'웹툰의 영화화'가 아닌 '영화의 웹툰화'를 보는 줄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4.5
그야말로 '이야기꾼'의 작품.
레인백
5.0
울고 또 울었어
Hyo Chan Oh
5.0
최고의 단편선 모음집
LLHHJJ
4.5
소설처럼 묵직하게. 시처럼 의미있게.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 시작은 인터뷰.
이재성
4.0
일기장에 제목을 붙이자 소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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