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이펙트
박태현 · 판타지/액션
완결 · 2017.03.12~2021.04.25
"죄를 지은 자, 죄질의 경중을 막론하고 사형에 처한다." 인구 수 폭증과 범죄율 증가로, 정부는 특단의 법을 내놓는다. '범죄자는 이유 불문하고 처단'. 길거리에 침만 뱉어도 죽을지 모르는 도시에서 시민들은 불안함에 시달리고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자들이 혁명을 일으킨다. 혁명단 <제볼트>의 '버너'. 정부의 검, 관리자 '그레이트'. 이 둘을 중심으로 점점 번져가는 정부와 혁명단의 싸움. 법을 집행하는 자와 세상을 뒤엎으려는 자들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 과연 버너 일행은 강력한 관리자들을 꺾고 즉결 처형 제도를 무너트릴 수 있을 것인가?!
김용규
4.5
치밀하게 짜인 세계관 속에서 타오르는 불꽃이 독자들을 계속해서 매료시킨다.
Ryoonver
3.0
흑백에 강조색만 넣은 채색법과 특유의 데포르메가 귀여우면서도 박력있는 작품. 다만 내용은 흔한 왕도물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없다.
장재윤
5.0
“혁명은 적의 신념을 바꾸는 것” 웹툰을 다 보고 나면 다소 구체적이어서 와닿지 않는 이 표현을 모두가 가슴에 새기게 된다. ”계속 실패하고 무너지더라도, 상처입고 고통받더라도 ’옳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 모두가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이 질문에 이 웹툰은 입체적인 캐릭터들,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변화를 통해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답을 알려준다. ”당연하지”
joy
4.5
엄청나게 크게 구축된 세계관에서 전개되는 이야기
한슬
5.0
뻔할 수 있지만 모든 감정선이 날 울렸다. 그리고 모든 개그가 웃겼다.
오민성
5.0
만 신
김건호
4.5
내 마음의 푸른 불꽃이 요동친다
bgy26
5.0
그림체, 세계관 모두 개성적이다. 그리고 주인공의 하체가 매우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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