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보통의
캐롯 · 판타지
시즌 완결 · 2017.02.18~
평범한 연인들이 맞이하는 특별하고 극단적인 상황들. 여자친구의 전 연인이 에이즈 환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 남자와 연인의 말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여자. 사랑은 없지만 불만도 없었던 결혼 생활 중 강하게 끌리는 상대를 만나게 된 남자 등. <이토록 보통의>는 다양한 사랑의 민낯들이 나열되는 옴니버스식 웹툰입니다. 사랑이 더 이상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고도, 연인들은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무민
5.0
사랑을 표현하는 데 있어 최고의 만화
김아무개
5.0
좋은 작품은 사람들이 보고선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위대한 작품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연을 이야기한다고 하는듯한 뉘앙스의 말을 본 적이 있다. 거기에 위대한쪽에 해당하는 작품. 그리고 다음웹툰이 건강하며 단단한 보석같은 작품과 작가들, 독자들을 품고있다는 또 하나의 이정표.
giants_lee
5.0
호흡이 워낙 길어서 매주 챙겨보기보단 챕터별로 후읍 몰아보길 추천
이지돌
5.0
작가 후기 마저도 완벽함
jinulee_v
4.0
수많은 장르의 창에 투영된 하나의 감정. '화상 입은 선인장'과 '티타'는 정말 인상깊다.
동백
4.5
보통의 사랑이 이토록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걸 알려준 작품.
울리
5.0
인간은 돈이 있어야 우아해
김재원jaewonkim
4.5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지극히 보편적인 감정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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