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와 여기사
팀 이약/겨울/헤윰님 외 1명 · 로맨스/판타지
완결 · 2019.01.25~2023.09.08
"오늘따라 경이 귀여워 보이는구나." "폐하, 어디 불편하십니까?" 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 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 때는 전시, 여기사 폴리아나는 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 그녀는 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 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 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 "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 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 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그러나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 한 사랑을 자각하고 마는데…….사랑의 전장에선 황제도 약자일 뿐! 천하일색 황제 VS 철옹성 여기사,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 2016년 여기사물의 뉴웨이브 <황제와 여기사>, 대망의 웹툰화!
하루
5.0
한 명을 위한 일이었지만 국민의 절반을 위한 일이 되었다.
Keep
4.0
그렇군 확실히 좋은 시절은 아닌 것 같소 출산 전후로 목숨을 잃을 수 있는데 아이를 낳아야 하는 어린 귀부인에게도 어디에서 칼이 날아들지도 모르는데 전쟁터에 나가야 하는 어린 기사에게도 from. 결혼장사, 자카리 드 아르노
마춘식
4.0
결말 비혼이면 좋겠지만....아니겠지..
룰루!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산이
4.5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조금 루즈해지는 느낌은 있었지만, 중세 배경의 일상툰을 보는 것 같기도 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었다. 후궁암투라던가 골치 아픈 정치 싸움 같은 흔한 소재로 무장하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주인공을 애써 아름다운 외모로 그리지 않고 상처투성이인 몸을 그대로 표현한 것마저 좋았다. 그리고 이 만화의 결말이, 포기하는 것 없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는 폴의 삶이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결정들이 결국 모두를 위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해준 만화다. 시대적 배경이 있는만큼 조금 과장되어 보였을지는 몰라도 여성의 삶은 여전히 차별과 억압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우리가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나가다보면 세상은 바뀌어져 있을 것이다!
영놀하다
4.5
황비들의 우정…..너무 아름다워 이런 로판 또 없어……..
김가희
4.5
스토리도 탄탄하고 작화도 예쁘고 주인공들도 매력있다 최고의 웹툰! 아이노세키 좋아!
Sunghyun
5.0
크 캐릭터 엄청 맘에 든다 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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