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잃고 친척들도 양육을 포기한, 버려진 아이 서하,아내와 미처 태어나지 못한 아기를 잊지 못하고 있는 삼촌.눈이 내리는 겨울에서 방황하는 둘의 성장기.
신유진
3.0
연출 및 묘사는 좋으나 모럴리스한 소재들을 일부러 약간씩 비튼 게 너무 보여서 거북함이 느껴짐
서원
5.0
서하의 뒤틀림의 묘사가 너무 어리고 복잡하다
One
치밀한 배경이 구멍난 인물들과 대비되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신유진
3.0
연출 및 묘사는 좋으나 모럴리스한 소재들을 일부러 약간씩 비튼 게 너무 보여서 거북함이 느껴짐
서원
5.0
서하의 뒤틀림의 묘사가 너무 어리고 복잡하다
One
5.0
치밀한 배경이 구멍난 인물들과 대비되어 마음을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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