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의 집착을 거절하는 법
CHERRY/TERRY · 로맨스/판타지
연재 중 (월) · 2024.05.27~
다른 여자를 사랑한 남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다. 눈을 떠 보니 소설 속 영애로 빙의했다. 그런데 왜 전생의 남편이 이곳에 있는 거지? "내가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 것 같았어?" "한참 찾았잖아, 여보." … 왜 나를 그런 눈빛으로 보는 거야? 그런, 집착과 광기가 가득한 눈으로
다른 여자를 사랑한 남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다. 눈을 떠 보니 소설 속 영애로 빙의했다. 그런데 왜 전생의 남편이 이곳에 있는 거지? "내가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 것 같았어?" "한참 찾았잖아, 여보." … 왜 나를 그런 눈빛으로 보는 거야? 그런, 집착과 광기가 가득한 눈으로
루시
3.0
뭣이 중헌디!!!!! 이렇게 정돈 안 된 스토리 처음 봄. 주인공 캐릭들이 입체적이라기보다 인격이 몇 개씩 되는 거 같음. 90화 완결이어서 꾹 참고 읽었다.. 작화가 아깝다. 설정이 과해. 가이드와 에스퍼 + 회귀 + 빙의 + 집착 + 한국과 제국 + 성녀 + 요리 + 게임 그래서인지 자꾸 설정이 충돌한다. 전형적인 왜 서로 대화를 안 해~ 웹툰 초반에 재밌었는데 점점 그 재미가 떨어진다... 대화를 하고난 뒤에도 답답한 작품. 그냥 좀 사겨라...제발... 가짜성녀 세탁기 돌리려고 하는 것도 짜증나고 황태자랑 쌍으로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네 💬 읽으면서 작성 1회차 가이드? 에스퍼? 이런 설정 처음 보는데 되게 새롭다. 그러니까 정리하면 남주 시엘: 소설 속 제국인 에스퍼 > 텔포 열어서 왔다갔다 하는 한국인 성녀한테 속아서 한국에 옴 > 매칭률이 높았던 한국인 가이드 서현과 결혼 > 부작용으로 화재나서 죽었는데 회귀 여주 서현: 한국인 가이드로 살다가 남주 가이딩하던 중 사망 > 소설 속에 제국인 가이드 클로슈 영애로 빙의 10화 음..여주 갑자기 뒷산 간다고 해서 부작용 일으키는 시엘이랑 만나는 우연성ㅋㅋㅋㅋㅋ 18화 그림체 예뻐서 참고 있긴 한데 여주가 시종일관 모르쇠하는 것이 짜증나기 시작함. 그럴 듯한 논리적인 이유로 능숙하게 거짓말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무작정 몰라욧~ 해버리니까 나 서현이 맞아요~ 하는 꼴인 듯. 그리고 작품 초반에 여주는 시엘과 전생남편이 다르다고 인지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같다고 인지하고 있음... 설명이 빠진 것인지 아쉽다.. 19화 하아..황태자 코인 타려했는대 너어어어도 안되겠다😖 성녀가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 그런데 가이딩을 해서 저런 기분을 느낄 정도면 반려를 빨리 찾는 것이 에스퍼의 숙명이라는 지식이 빠르게 전수되어야할 듯. 무지하니까 성녀한테 당하지.. 21화 아니.. 가이딩이 그냥 원래 에스퍼, 가이드 간에 덥석덥석하는 것이 작품 설정인건가??!?!!? 그러면 작화 표정이 잘못된 듯. 가이딩을 시도때도 없이 받아야하는건가.. 시엘 이해하려고 노력해봤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서현이 보고 여보라고 하면서 또 가이딩해달라고 성녀 손을 잡네😡 22화 여주 엄마 굉장히 쎄하다... 그리고 첫사랑 얘기 대체 왜 한 건지... 자꾸 여주 속박하려고 하는데 이러면 과거의 시엘과 같잖아 뭔가..뭔가...여주 성격 불쾌해... 정확히 형용할 수 없는 불쾌함이 느껴진다. 차라리 기억이라도 잃었다면 보기 나았을 것 같은데 미래도 과거도 다 아는 사람이 저러니까 이해 안 된다. 처음에는 남편이 되게 큰 잘못을 했나보다 했는데 뭔가 사정이 있었던 것 같음. 그냥 서로 대화가 부족했던 탓인 듯. 여주 성격 되게 의연하고 결의 넘치는 듯이 포장했는데 그냥 성격 배배 꼬인 까칠한 인간 같음. 2회차 67 남주 후회물이었군.. 황태자가 성녀에게 가이딩 받는 장면은 수요없는 공급.. 안 보고 싶은데 자꾸 나와서 혼났네;; 시엘은 원래 슈테른 사람. 성녀가 슈테른으로 와서 가이드를 한국에서 더 데려오겠다고 거짓말. 차원이동해서 시엘이 성녀랑 같이 한국 오게 됨. 시엘 폭주로 서현이 죽고 서현은 슈테른에서 아이린으로 빙의, 시엘은 회귀. 9화 한국에서는 서현이 싫어해놓고 회귀한 지금은 왜 좋아하냐.. 표현을 그 동안 못한건가... 바람으로 날라가는 거 뭐임?ㅋㅋㅋ 엥? 시엘이 한국인 아닌 걸 알고 있었네? 책 속에 빙의했다며? 13화 한국에서는 통제도 엄청 했네;; 시엘은 굴러야겠다.. 18화 서윤도 기억을 가지고 있네? 19화 어휴 황태자 탈락;;; 왜 하차했는지 알겠다. 게임 설정 뭐여.. 21화 한국에서는 그렇게 냉대해놓고 지금은 왜 그렇게 집착하는건지 이해 안되네;; 29화 아니ㅋㅋㅋ 바람에 날라가는 거 진짜 적응 안되네ㅋㅋ 39화 연맹에서 협박했었구만.. 42화 잘 가다가 갑분닭볶음탕... 장난하냐고;; 동생이 솔직하고 좋네.. 이 작품은 자꾸 제3자가 마음을 전하냐.. 70화 어느 순간부터 그냥 생각하기를 포기했음... 여전히 맹목적인 시엘이 이해 안되고 말이랑 행동이 다른 여주를 이해하기 힘듦. 어영부영 미적지근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타당한 이유가 없어서 이해 안 됨. 71화 이게 맞냐...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으면 확실하게 싫다고 해라... 74화 아니 둘이 뭐하냐????? 81화 여주가 회피형이어서 싫었던 거였군.. 여주랑 남주 이어지면 스토리 끝나니까 질질 끄는 게 열받는다 89화 딸깍으로 이 긴 싸움이 끝나다니... 이렇게 허무할 수가... 서현 아이린 드 클로슈 남작가. 여주. B급가이드 헬렌 드 클로슈 여주 어머니 아서 드 클로슈 여주 아버지 데이빗 드 클로슈 여주 오빠 시엘 시엘 레오파르트 공작. S급에스퍼 에이든 레오파르트 시엘 동생 제이슨 슈테르 헬리오 황태자. 이서윤 S급가이드. 회귀 이후 C급가이드. 메리 아이린 전속하녀 모건 알렌 남작가. 물리력. 레이시 클라센트 백작가. 염력.
Emma
2.0
남주가 막무가내 본격장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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