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0건강하고 단단한 나로 사는 법 포장지는 많고 많은 빙의 로판이지만, 내용물은 실하고 풍성하다. 이야기 자체도 좋은데 만화적 연출도 과함없이 적절하게 잘 스며들었어. 260107 (3.2) - 1. #에스텔 슈페르트. 빛나는 은발이 샛별같아 “전장의 #이슈타르(샛별, 전쟁의 신, 사랑과 풍요의 신)”라 불림. 정복전쟁 때 제 3부대 #시토라 기사단(국왕 직속 기사단)을 지휘한 기사단장.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본 적도 없음. 평민에 여성인데도 검술 실력 하나만으로 기사된 인재. <철인왕후>처럼 점점 몸의 주인과 기억/감정/사고가 섞여감. 제드가 첫사랑이라 인지 못하는 와중에도 착한애 이용하기 싫어서 혼자 칼리드 치려고 노력. 사람을 잘 믿고 밝은 꽃밭이라 칼리드, 클로렌스, 제드는 에스텔이 이기적이라고 해 ㅋㅋ 밉지 않은 솔직한 이기적임. 정의와 기사도가 확실히 빛나는 그녀는 기사들의 길잡이별이었기 때문에 부하들은 얼샤의 추악한 진실, 자신들이 하는 짓이 악행임을 알고도 정신승리하기 위해 에스텔에게만은 숨겼고 그래서 본인도 모르게 끔찍한 왕권의 앞잡이가 되어온거 ㅠ 죽기 직전 더러운 진실과 아렌트가 자신을 팔아넘기려는 것도 부하들이 그걸 원한다는 것도 우연히 들어서 알았고 그럼에도 기꺼이 희생을 각오. 죽어가며 아스트라에게 그 더러운 진실은 잊게해달라고 빌어서 잊고있었음. 되게 재미있다. 세가지 갈등이 레이어 쌓으며 올라오는데 첫번째는 루시펠라의 과거 정리, 두번째는 에스텔의 과거 정리(이때 정체성도 합일), 마지막으로 둘의 역사와 엮인 세상의 평화 정리. 칼리드의 새장에 갇혔을 때 제드가 죽을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 직접 이오지프를 주군으로 모시기로 맹세하며 작위 승계 판짬 캬. 목 걸고 이드리스와 영지전. 이드리스가 영지민 착취하고 죽여가며 겨울을 나는 동안 식량과 장작을 배급하고 다같이 한파에 대비하도록 매일 돌보아 아무도 죽지 않은 아이딘 영지. 게다가 노약자, 아이, 여성은 성 안에 머무를 수 있게 하고 아픈이는 성 안에 들어와 의원의 치료를 받게함. 충성을 사서 정예군 정비, 여성들도 모두 전쟁에서 역할 할 수 있게 대비시키고 스스로도 몸의 체력 키움. 마지막 시토라들도 위장해서 측근으로 델고 있었어 ㅋㅋ 정식 백작이 되고 얼샤 소왕 선출 입회인으로 시찰하며 다시한번 나라를 지키게 됨 ㅠ 2. #리엄 히르카 #림. 기사단원. 짧은 적발. 신관의 부정으로 태어난 아이. 루시펠라를 납치해 제드에게 독약을 먹이는데 성공하지만 에스텔의 설득에 넘어가 죽이는 대신 이틀간 악몽꾸는 독으로 바꿔 먹임 3. #발데르 하우젠. 기사단원. 장신 갈색머리. 하인으로 위장해 제드에게 활 쏘고 ㅋㅋ 제드가 루시펠라 줬는데 잃어버린 브로치 주워서 ㅋㅋㅋ 냉큼 갖다팔았어 ㅋㅋ 마지막 기사단들 돈 없어서 마을 알바단 된 지경이라 ㅋㅋ 귀족 사생아 4. #아니카. 기사단원. 금발 포니테일. 얘도 여성 기사. 루시로 살아가려는 에스텔을 가장 먼저 이해 5. #오이겐. 기사단원. 실눈. 칼리드가 해주던 옛날 이야기를 기억해 꼬마들에게 전하는 역할로 많이 나옴. 과거 아렌트가 기사단 쫄들에게 에스텔 팔아넘기라고 지시한 것을 팀에게 전해 피할 수 있게 도움. 대놓고 최측근이 아니었으나 신의를 지킨 것 6. #이난나. 얼샤의 주신 #아스트라가 내린 보물.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 얼샤가 망하고 깨져버림. 초록색. 에스텔을 죽인 칼리드가 이 보물에 빈 소원에 아스트라가 제 자식 이슈타르와 아레스가 생각나 돕기로 하고 맞는 육체를 못찾아 3년 헤매다가 피가 같은 육신 루시펠라가 죽자 넣어준 것 7. #. 얼샤의 보물. #야나스산의 강철로 만든 보검. 에스텔꺼였는데 바이두가 칼리드 줌 8. #바트. 먹을 걸 좋아하던 기사단원. 칼리드가 팔아넘겨 사망 9. #체시이. 발이 날래던 기사단원. 칼리드가 팔아넘겨 사망 10. #리델. 가장 어리던 기사단원. 칼리드가 팔아넘겨 사망 11. #아이릭. 기사단원. 생존. 얘를 통해 에스텔이 마지막 시토라에 생존 전함 12. #루시펠라 아이딘 #루시. 18살. 백작가 외동딸. 병약한 몸. 심미안을 따져 화려하고 비싼 옷과 장신구 요구. 영지가 낡아 싫대서 수도의 저택도 지나치게 화려하게 지음. 사용인들 매질. 나쁜 성격. 황태자와 연애하다 차이고 황궁 호수에 뛰어들어 자살 시도했다가 3일만에 깨어나는데 깨어난 것은 3년 전 죽은 에스텔. 12살에 처음 황제 알현. 황제가 “얀스가르의 샛별”라 별명지어줌. 멜로즈로 인해 고립된 생활, 유일한 가족마저 가짜 사랑을 보이는 상황, 그 외로움 속에 자신은 폭력으로 받는 사랑도 과분하다 여겨 쓰레기 테미르에게 당하고 있었고 괴로워서 호수에 빠질 때 차라리 죽으려 함. 그 사정을 아스트라가 봐준거. 멜로즈에게 깊이 분노한 건 단순히 따돌림 뿐 아님. 그녀의 아버지가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하고 장례식장에서 웃으며 “하인트 오열하는 꼴 보고싶다”고 티배깅하는 걸 봤기 때문 13. #루이보스 아이딘. 백작. 금발. 루시펠라 아빠. 어머니를 사생아라 홀대한 아버지, 폭력범 사촌, 갑자기 이드리스 따까리로 입문한 사교계 극혐할 때 도망나갔다 루아나에 반함. 작은 보석 광산 소유해 졸부라 무시당함. 황태자의 외당숙. 아내의 약을 구하러 떠나 보석 광산을 찾고 약을 사오니 직전에 숨을 거둔 아내. 그 충격으로 막아서는 루시펠라도 뿌리치고 보는 앞에서 음독 자살 시도. 테미르 파라 10년을 모욕 속에 복종하는데 사실 계속 복수 준비. 몰래 이오지프를 경제적으로 지원했고 얼샤 독립 진영에도 지원. 안그래도 아내 죽음부터 테미르한테 원한이 깊은데 루시가 테미르랑 결혼시켜달라고 하니까 복장 뒤집어짐. 그래도 딸이 원하니까 행복하게 해주려고 혼인 청하러 가는데 테미르는 놀다버릴 생각이어서 당연히 모욕하고 거절. 하인트의 제안으로 약혼은 시키지만 플랜비가 필요해 루시펠라에 적극적으로 보이는, 자신과 같은 서브남으로 보이는 칼리드를 끌어들이고;; 자신이 죽으면 약혼 파혼 후 그가 대리인 되라 유언해둠;;; 그가 이드리스랑 지 죽일 줄 모르고; 14. #루아나 바네사 #루아나 아이딘. 루시펠라 엄마. 남작 영애였으나 몰락 귀족이 되고 어머니의 고향이 있는 얀스가르로 와 왕궁에서 일함. 루시 9살에 전염병 홍열병에 걸렸는데 약이 너무 귀해 살 돈이 없던 때라 앓다 사망. 하인트의 본처 자리였으면 자신에겐 기회가 없었을거라 늘 열등감 느낀 루이보스가 하인트에게 약을 구하지 않고 이드리스에게만 기대면서 시기가 늦어 사망. 이드리스는 보석 광맥이 발견되었단 소식 듣고 아내 처치하고 루이보스를 수도로 올려 테미르 파로 쓸 계획으로 약을 안 줬음; 생전에 평민 영지민들 사이에 섞여 잘 돌보고 다정하게 지냈던 터라 인망이 좋았음 15. #바네사. 남작. 루아나의 아빠. 에스텔이 익숙한 이유는 외할아버지라서 16. #젤다 #젤리. 바네사가 결혼 전 사랑한 하녀가 낳고 죽은 딸. 알토가 수습해와 루아나를 보필하는 하녀로 기름. 둘은 자매처럼(이복자매맞음) 친해서 아이를 낳으면 샛별(에스텔, 스텔라, 이슈타르, 아리스타, 그리고 얀스가르 식으로는 루시펠라)로 짓자고 약속. 출생의 비밀을 알고 집나가 딸을 낳고 병들어 죽는데 그 딸이 에스텔. 7살 에스텔 버리고 도망 17. #로이자. 루시펠라의 하녀 18. #에레네 부인. 루시펠라의 예법 선생님. 작위를 물려받을 이가 없어서 귀족이었는데 평민으로 격하됨. 남편과 아들이 죽고 친척도 없으니 여자에겐 작위를 안주면서 평민된거 19. #맷시. 자작. 아이딘 영지의 집사. 약값 없을 정도로 가난하던 시기 루이보스가 다른 주군을 찾으라고 했으나 의리 지킴. 루시펠라 도망 보내고 도적떼 막아섬 20. #아론. 맷시가 동원한 조카. 창 고수. 온몸 붕대. 는 사실 리엄과 제드 ㅋㅋ 원래 리엄 자리였는데 제드가 같이 싸우고싶어해서 붕대 두마리 ㅋㅋ 21. #야민. 아이딘 영지 하인 22. #그웨인. 아이딘 영지 기사단장. 군기 제로인거 보고 꼽주니까 니 드레스값 때문에 무기 엉망이라고 해서 ㅋㅋ 에스텔이 드레스 다 팔고 군비 넣어줌 ㅋㅋ 조련시작. 부하 #테토, #막스, #케빈. 얘 아버지도 영지의 기사. 얘네와 함께하다 루이보스 사고사. 대놓고 의심스러운 시신 23. #알토, #쟈넷. 부르그를 관리하는 집사 부부 24. #첼시. 아이딘 영지 기사단 25. #제더카이어 하인트 #제드. 공작. 카키머리. 제 1기사단(흑) 관장. 얼샤 정복 전쟁 “전장의 흑사자”로 얼샤 멸망의 공신. 전장에서 본 에스텔의 눈빛에 반했고 루시펠라에게서 같은 빛을 보고 또 반함. 에스텔이 결혼하자마자 이혼하면 된다고 말해도 막 대해도 그저 보좌 ㅋㅋ 에스텔보다도 편견없고 생각이 선하게 열려있어서 에스텔과 잘 통함. 납치된 에스텔 찾으러 와서 리엄이 독약 마시면 깨워준다니까 망설임없이 확실히 풀어주는거 확인하고 바로 마심. 자신이 죽었어도 행복하길 바란다 유언 남기고. 얘도 루시펠라처럼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못 받은게 정략결혼한 어머니는 애 낳았으니 떠나겠다고 끔찍한 남편 닮은 아들 보는거 고통스럽다고 계속 졸랐고 아버지도 도구로서만 아들을 키움. 비밀을 끝내 알려주지 않고 백작이 되는 에스텔에 지쳐 떠나지만 이오지프를 통해 진실 다 알고 영지전 합류 26. #버나드. 제더카이어 비서? 27. #하인트. 공작. 제더카이어의 아빠. 유언장에 신관 셋의 인장으로 루시펠라와 혼인이라 명하며 첫만남 만들어줌. 반 테미르 파여서 이오지프에게 몰래 검술 가르침. 평민이었음에도 공작까지 오른 검사. 젊은 날 사교계에 왕따 괴롭힘 당하는 루이보스를 구해줌. 아내도 아들도 이미 있으면서 루아나를 좋아해서 후처로 들이려고 들이댐;; 역겨워;; 그를 질투한 프레드가 밀어주며 루아나와 루이보스를 결혼시킴. 마물에 물려 병세가 짙자 마지막 출전으로 아들에게 공적을 남겨주고 루아나를 닮은 루시를 며느리로 들이게 해달라 유언장을 루이보스에 전함. 이미 테미르한테 줄만큼 주고 까였다 소문난 루시펠라에게 최선의 선택 28. #칼리드 가브라인. 공작 영식. 은발. 에스텔의 부관이자 유일한 친구. 시토라의 부단장. 얼샤 왕국의 방계, 살아남은 유일한 왕족. 왕족의 피가 있다는 이유로 어릴때부터 파비아누스에게 폭행 당함. 항상 배신인가 의심하는 찰나 돌아오곤 했음. 에스텔을 신격화하는 신화들을 부하들에게 많이 얘기해주곤 함. 에스텔을 포옹하는 척 칼로 살해하고 그 목을 바쳐 얀스가르에 항복, 얼샤 멸망. 제 2기사단(백) 단장이자 황태자 최측근, 황실의 개 #칼리드 루이르크 공작으로 재탄생 ㅉㅉ 에스텔을 대놓고 모욕하고 검을 잡아선 안되었다고 무시. 정적이었음에도 에스텔과 제더카이어는 서로를 리스펙트하고 멋지다 생각하는데 에스텔이 역겨워했을거라 이간질. 경매로 제 가문의 보검을 팔며 에스텔이 왕왕 썼다고 마케팅 쯧. 에스텔이 자신의 검을 발견하고 들도록 유도해 그리웠다고 키갈 ㅉㅉ 리닉스 처치할때부터 에스텔임을 알아보고 실뱀 벌레도 그거 확인하려고 얘가 먹인 거; 대놓고 에스텔 때부터 좋아했다고 브로치 구애도 갈기고 ㅉㅉ 에스텔 부하를 제드가 죽였다고 이간질하지만 오히려 고문으로 더럽히지 않고 바로 죽여 기사의 명예를 지켜준 행위. 얘도 사정은 있었는데 아렌트가 에스텔이 팔아넘기는 판을 짜놓은 걸 알아서, 기사로 죽게라도 해주려고. 진실을 모르고 순수한 마음 그자체로 그토록 바라던 별이 되어 아스트라의 품으로 가라고. 늘 기사로 죽어서 별이 되는게 꿈이라던 에스텔에게 서운했는데 사실 에스텔은 어릴 때부터 죽는 걸 두려워하던 칼리드를 위해 그렇게 죽음은 무서운게 아니라고 위로하려고 계속 되뇌었던 것. 결국 영지전에 참전해 다 잡고 전사하나 했으나 에스텔이 시토라 시켜서 죽음을 위장하고 얼샤로 빼돌림 29. #일카이 가브라인. 공작. 얼샤 제일검. 파비아누스의 동생. 파비아누스가 대놓고 마물 토벌에 보낸 뒤 지원하지 않아 기사단을 구성하던 가문의 사생아들과 함께 사망. 칼리드가 있는 시토라도 같은 방법으로 처치하려했는데 에스텔이 너무 잘 싸워서 다 생존했던거; 어린 칼리드가 마물에 죽을 뻔할 때 구해준 연으로 에스텔을 집에 들이고 귀족 자제들에게도 안해주는 검술 수업을 해주는데 엄청난 검술 천재임을 알아봐서. 칼리드는 늘 외면했는데 왕족 핏줄은 눈에 띄면 죽임당하니까 살라고 30. #바이두. 얀스가르 황제. 형제를 죽이고 황위에 오른 이. 20살 때 정복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 피토하는 병에 걸려 죽어감. 첫째 황후 #루크레치아의 부탁에 싹수노란 테미르를 황태자로 만들어줬고 외척 세력도 강했는데 지팔지꼰 제 형을 닮은 모습에 파면하고 이오지프 후계로 돌아섬. 테미르가 모든 걸 알고 분노해 자신을 죽이는 판까지 다 설계. 그래야 유일한 황제가 위협세력 없이 즉위할 수 있을테니 31. #테미르. 황태자. 갈색머리(인걸로 보아 너는 로맨스는 없겠구나). 요란한 자리를 좋아함. 여색을 밝히고 포악한 성정. 황실 눈을 피하기 위해 자신은 대놓고 모욕할 것이지만 그럼에도 절절하게 사랑을 보이라 루시펠라를 가스라이팅한 쓰레기. 황실 호수에 뛰어든 것도 연회에서 “사라져”라는 명령에 사랑을 증명하고자 했던 것. 에스텔이 고자킥 날리고 더이상 괴롭힘에 응해주지 않고 루이보스의 지원으로 영지에 내려가자 루이보스를 불러놓고 보란듯 검은머리 하녀들을 죽도록 팸. 그 썩은 취미를 즐길 장소를 칼리드가 제공. 이 일을 제드가 황제에 고발해 금족령과 업무 제외 당함. 어릴 때부터 비교당해서 제더카이어 싫어함. 친모와 자신은 몰래 #장미원에서 두들겨 맞았는데 이오지프와 그의 엄마는 여유를 즐겨 질투. 황후의 티파티에서 루시펠라를 공개 모욕하고 제드가 공개적으로 불지지 선언하는데 황후가 짠 판인가. 이오지프에게 밀리자 바이두 살해, 에스텔도 죽이려다 실패, 그간의 더러운 짓 다 밝혀져 처형 엔딩 32. #이오지프 드나하 바히르. 제2황자. 두번째 황후인 #프리실다 소생. 능글맞은 장발. 어리숙한 책벌레 괴짜로 위장하지만 사실 몰래 검술 수련. 친구인 제드는 이 비밀을 알고도 숨겨줌. 루시펠라가 에스텔 혹은 얼샤 독립파인 걸 알아내고 자기도 얼샤 독립과 황좌 노리니 연합하자고 접근. 우연히 엿듣고 에스텔의 정체도 확인. 클로렌스 구하며 본색 드러내고 황위 경쟁 시작 33. #윈터. 이오지프 비서? 바반드 백작 부대 부지휘관. 에스텔을 만난 적이 있음. 근데 2황자 측근이면서 1황자 진영 기사? 34. #이소타. 얀스가르의 황녀. 얼샤의 왕비. 바이두가 왕좌를 위해 얼샤에 버린 하나뿐인 가족. 루아나가 바이두에게 그녀의 향수를 전함. 아렌트에게 가정폭력 당했고 얼샤의 멸망을 위해 뛰어내려 자살. 이 모든 걸 알고도 방관한 에스텔. 그녀의 죽음과 아렌트가 사과하지 않음이 정복 전쟁의 출발 35. #프레드 이드리스. 공작. 루이보스의 당숙. 황태자의 외숙부. 얘 줄타고 중앙정권 진출한 루이보스. 은이 부의 원천인데 바닥나감. 테미르 황제로 밀기 위해 쌍둥이 산 노리고 루이보스 살해 후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는 이유로 아이딘 가문 꿀꺽하려 하지만 에스텔의 용기로 못 먹음. 루아나가 홍열병에 걸린 것도 얘가 지 영지 안에 있는 #젠버에서 환자 공수해 일부러 코노트에 넣고 루아나가 걸리게 한 것. 일부러 약 안주고 죽인 것. 지네 영지민 많은거 믿고 영지전 준비 안하고 민심 다 잃은 채 참전해서 탈탈 털리고 목 뎅겅. 멸문 36. #멜로즈 이드리스. 공작 영애. 프레드의 딸. #멜로즈. 포에르 백작부인. 적발. 사교계의 중심. 어릴 때 부모들이 친하게 지내라고 붙여뒀는데 루시펠라가 싫다고 모독. 14살 클로렌스 경계. 소문으로 사람들 조작하는데 능해서 클로렌스가 루시펠라에게 무시당했던 일을 키워 적으로 만들어놓고 괴롭힘 주도. “벽의 꽃”으로 만들어놓고 끝없고 비웃고 따돌림. 16살 루시펠라가 테미르와 연인 공표하자 괴롭힘 멈춤. 말을 다루는 포에르 가 북쪽 영지. 대륙 최고의 #트라케너 품종의 말로 유명. #기마회를 위해 대량으로 들여옴. 여자가 입을 수 있는 유일한 바지인 승마복을 입고 치마 아래 각선미를 드러낼 기회라 여자들이 눈요깃감으로 많이 참여 ;; 루시펠라가 자신을 꺼렸던 게 프레드가 엄마를 죽였기 때문이란 걸 알고 마음 고쳐먹음. 멸문하자 소박맞고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현실부정하는데 에스텔이 제대로 살라고 주먹만한 피죤 블러드 줌 37. #포에르. 백작. 가문은 유서깊으나 저열한 알코올 중독. 게다가 손님들 모아놓고 멜로즈가 결혼 후 미색이 떨어졌다고 불평하는 쓰레기. 테미르 파 38. #란달프 이드리스. 아들. 영지전에서 광산 먹으려고 패션 출전하고 칼리드가 논개해서 사망 39. #클로렌스 로에르 #로라. 후작가 영애. 3녀(근데 1녀여야 하는거 아니야? 3남매 중 막내인 고명딸이니까). 어느 황자를 지지하는지 밝히지 않은 중립 가문. 상당한 전술가라 독자 세력이 벌써 탄탄. 12살에 샛별 칭호를 받은 루시펠라를 보고 동경하여 롤모델 삼음. 인사하러 다가갔는데 무시당하고 헤럴드에게 맞는 것에서는 구해짐. 14살 멜로즈에게 루시펠라 괴롭힐 건덕지를 주는 실수. 18살 황태자에게 당하는 루시펠라를 호수에서 건지며 보호하기로 결심. 제 사람으로 만들어 주도권을 쥐기 위해 루시펠라에 호의적으로 티파티 초대. 칼리드를 잡기위한 정보력을 위해 에스텔도 필요. 솔직히 서로의 비밀을 까고 사교계 예법, 패션, 취향, 책, 가극(뮤지컬) 등 문화생활 같이 즐겨주는 친구됨. 사교계 정치까지 알음알음 알려주고. 레이디에 대한 편견을 깨게 해주고. 테미르에게 팔려가기 싫어 울 때 에스텔이 용기를 주고, 혼인 통보 직후 후작이 황태자에게 겁탈하라고 갖다 바치자 고간킥 선사 ㅋㅋ 친구 맞네 ㅋㅋ 이해관계가 맞고 자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이오지프와 바로 빼도박도 못하게 키스, 부부의 연으로 연합 ㅋㅋ 시작은 그랬지만 이오지프 캐릭터가 바뀌면서 완전 로맨스되서 한 쌍의 훌륭한 지략가가 됨 ㅋㅋ 40. 제니. 로에르 가 티파티 손님 맞이 담당 하녀 41. 시온 로에르. 1남. 후작 42. 헤럴드 로에르. 2남. 클로렌스가 싫어하는 허풍선이 둘째 오빠. 제 1기사단 소속. 클로렌스를 대놓고 모욕주고 패는 쓰레기. 어릴 때 부터 그래왔고 가족. 이웃, 사용인 모두 모른 척 방치; 이건 훗날 비슷한 폭행범 테미르에게 팔아넘기려던 훈련시킨 것. 10살 때부터 정해진 혼사; 황실 친위대를 노려서 클로렌스 팔기만 기다림 쯧 43. #달리아 레인. 남작가 금지옥엽 막내딸. 연보라 숏컷. 클로렌스에게 잘보이려고 시키지도 않은 루시펠라 견제를 지속해서 클로렌스 계획 망침. 기마회에서 자신을 도와준 루시펠라의 진심을 보고 호의적으로 바뀜 ㅋㅋ 낭만파라 원하는 남편감을 찾았고 아빠가 머리를 잘라버리니 오히려 숏컷이 귀엽고 잘 어울린다며 하고 다님. 지금은 해상 무역을 하는 다른 나라 가문 남자에게 시집감. 어릴 때 수도에서 만났던 연애결혼 ㅋㅋ 44. #제리아 루실. 영애. 레이디의 덕목 운운하며 에스텔 압박하고 모욕주려다 황비에 꼽먹음 45. #아렌트. 얼샤의 폐왕. 아내를 폭행하다 죽게하고 바이두에 사과할 깜냥도 없어 전쟁이 감당되지 않자 선왕의 뜻이라며 에스텔을 팔아넘기려 함. 이소타를 죽인 것도 그녀라고 다 싸잡아서 46. #파비아누스. 얼샤의 선왕. 에스텔에게 보검을 선사하며 시토라 기사단을 만들어줌. 그를 “할아범”이라 부르며 좋아하던 에스텔. 그의 목을 딴 것이 제드. 제 욕심을 위해 귀족들의 착취를 방관한 음습한 왕. 그 때문에 얼샤는 소수의 귀족만 잘살고 나머지는 다 빈민이었음. 그에 맞서 부패를 청산해보려던 귀족 #보우셋, #아이오타, #클레셋 등의 숙청에 사용된게 시토라 기사단. 쓰다 버릴 작정으로 귀족의 사생아, 후계구도 밀린 이, 평민 등으로 구성;; 적장자가 하나뿐이라 정쟁같은게 없었는데 왕족 씨를 다 말렸기 때문. 칼리드가 생존한 건 함께하는 에스텔이 너무 쎄서. 칼리드의 엄마도 감히 후계자를 만들었단 이유로 얘가 죽임 47. #칼잡이. 그린힐 여성 연쇄 살인 사건. 벌써 7건. 리엄으로 의심받지만 정체는 과일장수 마부. 주고객 아주머니에게 욕먹고 여성에게 차이고 열폭해서 여성들만 뒤에서 린치 가하는 저열한 여성혐오 루저 48. #바반드. 백작. 적발. 황태자 측근. 리엄의 테러로 종탑 무너짐. 무신 가문. 이드리스가 얘네도 미워해서 영지전 조언 안구해서 패망 49. #쉐인. 아이딘과 보석 원석 거래를 오래 해온 상단 #테로 상단의 바이어. 루이보스 지키는 기사 이름도 같네좋아요2댓글1
ㅓ어ㅇ4.5로판의 여성에 대한 고착된 이미지는 시대물이기에 감안하고 봐야하지만 현대여성의 시선으로는 불편한 요소가 많다. 하지만 이 웹툰은 영애의 몸에 들어간 자유로운 기사의 시선으로 드레스, 무도회, 레이디들의 한정적인 권력, 사교계를 지켜보기 때문에 현재의 페미니즘과도 결이 맞는 부분이 많다. 남주도 굉장히 정상남이기에(로판에서 여주에게 감정을 강요하지 않기 위해 인내하는 놈은 오랜만에 봄) 양산형 로판에 진이 빠진 독자들은 요 웹툰 보세요.. 100화가 넘어서 몰입감있게 볼 수 있답니다..꼭..꼭..좋아요1댓글0
이크4.5확실히 다르다. 그냥 그런 로맨스판타지가 아니다!!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뭔가 찝찝한, 하지만 그것들은 여주가 잘 처리해줌. 제더카이어 하인트 좋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좋았음. 잘생긴 것 뿐만 아니라.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팜므파탈캣💜
3.0
건강하고 단단한 나로 사는 법 포장지는 많고 많은 빙의 로판이지만, 내용물은 실하고 풍성하다. 이야기 자체도 좋은데 만화적 연출도 과함없이 적절하게 잘 스며들었어. 260107 (3.2) - 1. #에스텔 슈페르트. 빛나는 은발이 샛별같아 “전장의 #이슈타르(샛별, 전쟁의 신, 사랑과 풍요의 신)”라 불림. 정복전쟁 때 제 3부대 #시토라 기사단(국왕 직속 기사단)을 지휘한 기사단장.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본 적도 없음. 평민에 여성인데도 검술 실력 하나만으로 기사된 인재. <철인왕후>처럼 점점 몸의 주인과 기억/감정/사고가 섞여감. 제드가 첫사랑이라 인지 못하는 와중에도 착한애 이용하기 싫어서 혼자 칼리드 치려고 노력. 사람을 잘 믿고 밝은 꽃밭이라 칼리드, 클로렌스, 제드는 에스텔이 이기적이라고 해 ㅋㅋ 밉지 않은 솔직한 이기적임. 정의와 기사도가 확실히 빛나는 그녀는 기사들의 길잡이별이었기 때문에 부하들은 얼샤의 추악한 진실, 자신들이 하는 짓이 악행임을 알고도 정신승리하기 위해 에스텔에게만은 숨겼고 그래서 본인도 모르게 끔찍한 왕권의 앞잡이가 되어온거 ㅠ 죽기 직전 더러운 진실과 아렌트가 자신을 팔아넘기려는 것도 부하들이 그걸 원한다는 것도 우연히 들어서 알았고 그럼에도 기꺼이 희생을 각오. 죽어가며 아스트라에게 그 더러운 진실은 잊게해달라고 빌어서 잊고있었음. 되게 재미있다. 세가지 갈등이 레이어 쌓으며 올라오는데 첫번째는 루시펠라의 과거 정리, 두번째는 에스텔의 과거 정리(이때 정체성도 합일), 마지막으로 둘의 역사와 엮인 세상의 평화 정리. 칼리드의 새장에 갇혔을 때 제드가 죽을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 직접 이오지프를 주군으로 모시기로 맹세하며 작위 승계 판짬 캬. 목 걸고 이드리스와 영지전. 이드리스가 영지민 착취하고 죽여가며 겨울을 나는 동안 식량과 장작을 배급하고 다같이 한파에 대비하도록 매일 돌보아 아무도 죽지 않은 아이딘 영지. 게다가 노약자, 아이, 여성은 성 안에 머무를 수 있게 하고 아픈이는 성 안에 들어와 의원의 치료를 받게함. 충성을 사서 정예군 정비, 여성들도 모두 전쟁에서 역할 할 수 있게 대비시키고 스스로도 몸의 체력 키움. 마지막 시토라들도 위장해서 측근으로 델고 있었어 ㅋㅋ 정식 백작이 되고 얼샤 소왕 선출 입회인으로 시찰하며 다시한번 나라를 지키게 됨 ㅠ 2. #리엄 히르카 #림. 기사단원. 짧은 적발. 신관의 부정으로 태어난 아이. 루시펠라를 납치해 제드에게 독약을 먹이는데 성공하지만 에스텔의 설득에 넘어가 죽이는 대신 이틀간 악몽꾸는 독으로 바꿔 먹임 3. #발데르 하우젠. 기사단원. 장신 갈색머리. 하인으로 위장해 제드에게 활 쏘고 ㅋㅋ 제드가 루시펠라 줬는데 잃어버린 브로치 주워서 ㅋㅋㅋ 냉큼 갖다팔았어 ㅋㅋ 마지막 기사단들 돈 없어서 마을 알바단 된 지경이라 ㅋㅋ 귀족 사생아 4. #아니카. 기사단원. 금발 포니테일. 얘도 여성 기사. 루시로 살아가려는 에스텔을 가장 먼저 이해 5. #오이겐. 기사단원. 실눈. 칼리드가 해주던 옛날 이야기를 기억해 꼬마들에게 전하는 역할로 많이 나옴. 과거 아렌트가 기사단 쫄들에게 에스텔 팔아넘기라고 지시한 것을 팀에게 전해 피할 수 있게 도움. 대놓고 최측근이 아니었으나 신의를 지킨 것 6. #이난나. 얼샤의 주신 #아스트라가 내린 보물.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 얼샤가 망하고 깨져버림. 초록색. 에스텔을 죽인 칼리드가 이 보물에 빈 소원에 아스트라가 제 자식 이슈타르와 아레스가 생각나 돕기로 하고 맞는 육체를 못찾아 3년 헤매다가 피가 같은 육신 루시펠라가 죽자 넣어준 것 7. #. 얼샤의 보물. #야나스산의 강철로 만든 보검. 에스텔꺼였는데 바이두가 칼리드 줌 8. #바트. 먹을 걸 좋아하던 기사단원. 칼리드가 팔아넘겨 사망 9. #체시이. 발이 날래던 기사단원. 칼리드가 팔아넘겨 사망 10. #리델. 가장 어리던 기사단원. 칼리드가 팔아넘겨 사망 11. #아이릭. 기사단원. 생존. 얘를 통해 에스텔이 마지막 시토라에 생존 전함 12. #루시펠라 아이딘 #루시. 18살. 백작가 외동딸. 병약한 몸. 심미안을 따져 화려하고 비싼 옷과 장신구 요구. 영지가 낡아 싫대서 수도의 저택도 지나치게 화려하게 지음. 사용인들 매질. 나쁜 성격. 황태자와 연애하다 차이고 황궁 호수에 뛰어들어 자살 시도했다가 3일만에 깨어나는데 깨어난 것은 3년 전 죽은 에스텔. 12살에 처음 황제 알현. 황제가 “얀스가르의 샛별”라 별명지어줌. 멜로즈로 인해 고립된 생활, 유일한 가족마저 가짜 사랑을 보이는 상황, 그 외로움 속에 자신은 폭력으로 받는 사랑도 과분하다 여겨 쓰레기 테미르에게 당하고 있었고 괴로워서 호수에 빠질 때 차라리 죽으려 함. 그 사정을 아스트라가 봐준거. 멜로즈에게 깊이 분노한 건 단순히 따돌림 뿐 아님. 그녀의 아버지가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하고 장례식장에서 웃으며 “하인트 오열하는 꼴 보고싶다”고 티배깅하는 걸 봤기 때문 13. #루이보스 아이딘. 백작. 금발. 루시펠라 아빠. 어머니를 사생아라 홀대한 아버지, 폭력범 사촌, 갑자기 이드리스 따까리로 입문한 사교계 극혐할 때 도망나갔다 루아나에 반함. 작은 보석 광산 소유해 졸부라 무시당함. 황태자의 외당숙. 아내의 약을 구하러 떠나 보석 광산을 찾고 약을 사오니 직전에 숨을 거둔 아내. 그 충격으로 막아서는 루시펠라도 뿌리치고 보는 앞에서 음독 자살 시도. 테미르 파라 10년을 모욕 속에 복종하는데 사실 계속 복수 준비. 몰래 이오지프를 경제적으로 지원했고 얼샤 독립 진영에도 지원. 안그래도 아내 죽음부터 테미르한테 원한이 깊은데 루시가 테미르랑 결혼시켜달라고 하니까 복장 뒤집어짐. 그래도 딸이 원하니까 행복하게 해주려고 혼인 청하러 가는데 테미르는 놀다버릴 생각이어서 당연히 모욕하고 거절. 하인트의 제안으로 약혼은 시키지만 플랜비가 필요해 루시펠라에 적극적으로 보이는, 자신과 같은 서브남으로 보이는 칼리드를 끌어들이고;; 자신이 죽으면 약혼 파혼 후 그가 대리인 되라 유언해둠;;; 그가 이드리스랑 지 죽일 줄 모르고; 14. #루아나 바네사 #루아나 아이딘. 루시펠라 엄마. 남작 영애였으나 몰락 귀족이 되고 어머니의 고향이 있는 얀스가르로 와 왕궁에서 일함. 루시 9살에 전염병 홍열병에 걸렸는데 약이 너무 귀해 살 돈이 없던 때라 앓다 사망. 하인트의 본처 자리였으면 자신에겐 기회가 없었을거라 늘 열등감 느낀 루이보스가 하인트에게 약을 구하지 않고 이드리스에게만 기대면서 시기가 늦어 사망. 이드리스는 보석 광맥이 발견되었단 소식 듣고 아내 처치하고 루이보스를 수도로 올려 테미르 파로 쓸 계획으로 약을 안 줬음; 생전에 평민 영지민들 사이에 섞여 잘 돌보고 다정하게 지냈던 터라 인망이 좋았음 15. #바네사. 남작. 루아나의 아빠. 에스텔이 익숙한 이유는 외할아버지라서 16. #젤다 #젤리. 바네사가 결혼 전 사랑한 하녀가 낳고 죽은 딸. 알토가 수습해와 루아나를 보필하는 하녀로 기름. 둘은 자매처럼(이복자매맞음) 친해서 아이를 낳으면 샛별(에스텔, 스텔라, 이슈타르, 아리스타, 그리고 얀스가르 식으로는 루시펠라)로 짓자고 약속. 출생의 비밀을 알고 집나가 딸을 낳고 병들어 죽는데 그 딸이 에스텔. 7살 에스텔 버리고 도망 17. #로이자. 루시펠라의 하녀 18. #에레네 부인. 루시펠라의 예법 선생님. 작위를 물려받을 이가 없어서 귀족이었는데 평민으로 격하됨. 남편과 아들이 죽고 친척도 없으니 여자에겐 작위를 안주면서 평민된거 19. #맷시. 자작. 아이딘 영지의 집사. 약값 없을 정도로 가난하던 시기 루이보스가 다른 주군을 찾으라고 했으나 의리 지킴. 루시펠라 도망 보내고 도적떼 막아섬 20. #아론. 맷시가 동원한 조카. 창 고수. 온몸 붕대. 는 사실 리엄과 제드 ㅋㅋ 원래 리엄 자리였는데 제드가 같이 싸우고싶어해서 붕대 두마리 ㅋㅋ 21. #야민. 아이딘 영지 하인 22. #그웨인. 아이딘 영지 기사단장. 군기 제로인거 보고 꼽주니까 니 드레스값 때문에 무기 엉망이라고 해서 ㅋㅋ 에스텔이 드레스 다 팔고 군비 넣어줌 ㅋㅋ 조련시작. 부하 #테토, #막스, #케빈. 얘 아버지도 영지의 기사. 얘네와 함께하다 루이보스 사고사. 대놓고 의심스러운 시신 23. #알토, #쟈넷. 부르그를 관리하는 집사 부부 24. #첼시. 아이딘 영지 기사단 25. #제더카이어 하인트 #제드. 공작. 카키머리. 제 1기사단(흑) 관장. 얼샤 정복 전쟁 “전장의 흑사자”로 얼샤 멸망의 공신. 전장에서 본 에스텔의 눈빛에 반했고 루시펠라에게서 같은 빛을 보고 또 반함. 에스텔이 결혼하자마자 이혼하면 된다고 말해도 막 대해도 그저 보좌 ㅋㅋ 에스텔보다도 편견없고 생각이 선하게 열려있어서 에스텔과 잘 통함. 납치된 에스텔 찾으러 와서 리엄이 독약 마시면 깨워준다니까 망설임없이 확실히 풀어주는거 확인하고 바로 마심. 자신이 죽었어도 행복하길 바란다 유언 남기고. 얘도 루시펠라처럼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못 받은게 정략결혼한 어머니는 애 낳았으니 떠나겠다고 끔찍한 남편 닮은 아들 보는거 고통스럽다고 계속 졸랐고 아버지도 도구로서만 아들을 키움. 비밀을 끝내 알려주지 않고 백작이 되는 에스텔에 지쳐 떠나지만 이오지프를 통해 진실 다 알고 영지전 합류 26. #버나드. 제더카이어 비서? 27. #하인트. 공작. 제더카이어의 아빠. 유언장에 신관 셋의 인장으로 루시펠라와 혼인이라 명하며 첫만남 만들어줌. 반 테미르 파여서 이오지프에게 몰래 검술 가르침. 평민이었음에도 공작까지 오른 검사. 젊은 날 사교계에 왕따 괴롭힘 당하는 루이보스를 구해줌. 아내도 아들도 이미 있으면서 루아나를 좋아해서 후처로 들이려고 들이댐;; 역겨워;; 그를 질투한 프레드가 밀어주며 루아나와 루이보스를 결혼시킴. 마물에 물려 병세가 짙자 마지막 출전으로 아들에게 공적을 남겨주고 루아나를 닮은 루시를 며느리로 들이게 해달라 유언장을 루이보스에 전함. 이미 테미르한테 줄만큼 주고 까였다 소문난 루시펠라에게 최선의 선택 28. #칼리드 가브라인. 공작 영식. 은발. 에스텔의 부관이자 유일한 친구. 시토라의 부단장. 얼샤 왕국의 방계, 살아남은 유일한 왕족. 왕족의 피가 있다는 이유로 어릴때부터 파비아누스에게 폭행 당함. 항상 배신인가 의심하는 찰나 돌아오곤 했음. 에스텔을 신격화하는 신화들을 부하들에게 많이 얘기해주곤 함. 에스텔을 포옹하는 척 칼로 살해하고 그 목을 바쳐 얀스가르에 항복, 얼샤 멸망. 제 2기사단(백) 단장이자 황태자 최측근, 황실의 개 #칼리드 루이르크 공작으로 재탄생 ㅉㅉ 에스텔을 대놓고 모욕하고 검을 잡아선 안되었다고 무시. 정적이었음에도 에스텔과 제더카이어는 서로를 리스펙트하고 멋지다 생각하는데 에스텔이 역겨워했을거라 이간질. 경매로 제 가문의 보검을 팔며 에스텔이 왕왕 썼다고 마케팅 쯧. 에스텔이 자신의 검을 발견하고 들도록 유도해 그리웠다고 키갈 ㅉㅉ 리닉스 처치할때부터 에스텔임을 알아보고 실뱀 벌레도 그거 확인하려고 얘가 먹인 거; 대놓고 에스텔 때부터 좋아했다고 브로치 구애도 갈기고 ㅉㅉ 에스텔 부하를 제드가 죽였다고 이간질하지만 오히려 고문으로 더럽히지 않고 바로 죽여 기사의 명예를 지켜준 행위. 얘도 사정은 있었는데 아렌트가 에스텔이 팔아넘기는 판을 짜놓은 걸 알아서, 기사로 죽게라도 해주려고. 진실을 모르고 순수한 마음 그자체로 그토록 바라던 별이 되어 아스트라의 품으로 가라고. 늘 기사로 죽어서 별이 되는게 꿈이라던 에스텔에게 서운했는데 사실 에스텔은 어릴 때부터 죽는 걸 두려워하던 칼리드를 위해 그렇게 죽음은 무서운게 아니라고 위로하려고 계속 되뇌었던 것. 결국 영지전에 참전해 다 잡고 전사하나 했으나 에스텔이 시토라 시켜서 죽음을 위장하고 얼샤로 빼돌림 29. #일카이 가브라인. 공작. 얼샤 제일검. 파비아누스의 동생. 파비아누스가 대놓고 마물 토벌에 보낸 뒤 지원하지 않아 기사단을 구성하던 가문의 사생아들과 함께 사망. 칼리드가 있는 시토라도 같은 방법으로 처치하려했는데 에스텔이 너무 잘 싸워서 다 생존했던거; 어린 칼리드가 마물에 죽을 뻔할 때 구해준 연으로 에스텔을 집에 들이고 귀족 자제들에게도 안해주는 검술 수업을 해주는데 엄청난 검술 천재임을 알아봐서. 칼리드는 늘 외면했는데 왕족 핏줄은 눈에 띄면 죽임당하니까 살라고 30. #바이두. 얀스가르 황제. 형제를 죽이고 황위에 오른 이. 20살 때 정복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 피토하는 병에 걸려 죽어감. 첫째 황후 #루크레치아의 부탁에 싹수노란 테미르를 황태자로 만들어줬고 외척 세력도 강했는데 지팔지꼰 제 형을 닮은 모습에 파면하고 이오지프 후계로 돌아섬. 테미르가 모든 걸 알고 분노해 자신을 죽이는 판까지 다 설계. 그래야 유일한 황제가 위협세력 없이 즉위할 수 있을테니 31. #테미르. 황태자. 갈색머리(인걸로 보아 너는 로맨스는 없겠구나). 요란한 자리를 좋아함. 여색을 밝히고 포악한 성정. 황실 눈을 피하기 위해 자신은 대놓고 모욕할 것이지만 그럼에도 절절하게 사랑을 보이라 루시펠라를 가스라이팅한 쓰레기. 황실 호수에 뛰어든 것도 연회에서 “사라져”라는 명령에 사랑을 증명하고자 했던 것. 에스텔이 고자킥 날리고 더이상 괴롭힘에 응해주지 않고 루이보스의 지원으로 영지에 내려가자 루이보스를 불러놓고 보란듯 검은머리 하녀들을 죽도록 팸. 그 썩은 취미를 즐길 장소를 칼리드가 제공. 이 일을 제드가 황제에 고발해 금족령과 업무 제외 당함. 어릴 때부터 비교당해서 제더카이어 싫어함. 친모와 자신은 몰래 #장미원에서 두들겨 맞았는데 이오지프와 그의 엄마는 여유를 즐겨 질투. 황후의 티파티에서 루시펠라를 공개 모욕하고 제드가 공개적으로 불지지 선언하는데 황후가 짠 판인가. 이오지프에게 밀리자 바이두 살해, 에스텔도 죽이려다 실패, 그간의 더러운 짓 다 밝혀져 처형 엔딩 32. #이오지프 드나하 바히르. 제2황자. 두번째 황후인 #프리실다 소생. 능글맞은 장발. 어리숙한 책벌레 괴짜로 위장하지만 사실 몰래 검술 수련. 친구인 제드는 이 비밀을 알고도 숨겨줌. 루시펠라가 에스텔 혹은 얼샤 독립파인 걸 알아내고 자기도 얼샤 독립과 황좌 노리니 연합하자고 접근. 우연히 엿듣고 에스텔의 정체도 확인. 클로렌스 구하며 본색 드러내고 황위 경쟁 시작 33. #윈터. 이오지프 비서? 바반드 백작 부대 부지휘관. 에스텔을 만난 적이 있음. 근데 2황자 측근이면서 1황자 진영 기사? 34. #이소타. 얀스가르의 황녀. 얼샤의 왕비. 바이두가 왕좌를 위해 얼샤에 버린 하나뿐인 가족. 루아나가 바이두에게 그녀의 향수를 전함. 아렌트에게 가정폭력 당했고 얼샤의 멸망을 위해 뛰어내려 자살. 이 모든 걸 알고도 방관한 에스텔. 그녀의 죽음과 아렌트가 사과하지 않음이 정복 전쟁의 출발 35. #프레드 이드리스. 공작. 루이보스의 당숙. 황태자의 외숙부. 얘 줄타고 중앙정권 진출한 루이보스. 은이 부의 원천인데 바닥나감. 테미르 황제로 밀기 위해 쌍둥이 산 노리고 루이보스 살해 후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는 이유로 아이딘 가문 꿀꺽하려 하지만 에스텔의 용기로 못 먹음. 루아나가 홍열병에 걸린 것도 얘가 지 영지 안에 있는 #젠버에서 환자 공수해 일부러 코노트에 넣고 루아나가 걸리게 한 것. 일부러 약 안주고 죽인 것. 지네 영지민 많은거 믿고 영지전 준비 안하고 민심 다 잃은 채 참전해서 탈탈 털리고 목 뎅겅. 멸문 36. #멜로즈 이드리스. 공작 영애. 프레드의 딸. #멜로즈. 포에르 백작부인. 적발. 사교계의 중심. 어릴 때 부모들이 친하게 지내라고 붙여뒀는데 루시펠라가 싫다고 모독. 14살 클로렌스 경계. 소문으로 사람들 조작하는데 능해서 클로렌스가 루시펠라에게 무시당했던 일을 키워 적으로 만들어놓고 괴롭힘 주도. “벽의 꽃”으로 만들어놓고 끝없고 비웃고 따돌림. 16살 루시펠라가 테미르와 연인 공표하자 괴롭힘 멈춤. 말을 다루는 포에르 가 북쪽 영지. 대륙 최고의 #트라케너 품종의 말로 유명. #기마회를 위해 대량으로 들여옴. 여자가 입을 수 있는 유일한 바지인 승마복을 입고 치마 아래 각선미를 드러낼 기회라 여자들이 눈요깃감으로 많이 참여 ;; 루시펠라가 자신을 꺼렸던 게 프레드가 엄마를 죽였기 때문이란 걸 알고 마음 고쳐먹음. 멸문하자 소박맞고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현실부정하는데 에스텔이 제대로 살라고 주먹만한 피죤 블러드 줌 37. #포에르. 백작. 가문은 유서깊으나 저열한 알코올 중독. 게다가 손님들 모아놓고 멜로즈가 결혼 후 미색이 떨어졌다고 불평하는 쓰레기. 테미르 파 38. #란달프 이드리스. 아들. 영지전에서 광산 먹으려고 패션 출전하고 칼리드가 논개해서 사망 39. #클로렌스 로에르 #로라. 후작가 영애. 3녀(근데 1녀여야 하는거 아니야? 3남매 중 막내인 고명딸이니까). 어느 황자를 지지하는지 밝히지 않은 중립 가문. 상당한 전술가라 독자 세력이 벌써 탄탄. 12살에 샛별 칭호를 받은 루시펠라를 보고 동경하여 롤모델 삼음. 인사하러 다가갔는데 무시당하고 헤럴드에게 맞는 것에서는 구해짐. 14살 멜로즈에게 루시펠라 괴롭힐 건덕지를 주는 실수. 18살 황태자에게 당하는 루시펠라를 호수에서 건지며 보호하기로 결심. 제 사람으로 만들어 주도권을 쥐기 위해 루시펠라에 호의적으로 티파티 초대. 칼리드를 잡기위한 정보력을 위해 에스텔도 필요. 솔직히 서로의 비밀을 까고 사교계 예법, 패션, 취향, 책, 가극(뮤지컬) 등 문화생활 같이 즐겨주는 친구됨. 사교계 정치까지 알음알음 알려주고. 레이디에 대한 편견을 깨게 해주고. 테미르에게 팔려가기 싫어 울 때 에스텔이 용기를 주고, 혼인 통보 직후 후작이 황태자에게 겁탈하라고 갖다 바치자 고간킥 선사 ㅋㅋ 친구 맞네 ㅋㅋ 이해관계가 맞고 자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이오지프와 바로 빼도박도 못하게 키스, 부부의 연으로 연합 ㅋㅋ 시작은 그랬지만 이오지프 캐릭터가 바뀌면서 완전 로맨스되서 한 쌍의 훌륭한 지략가가 됨 ㅋㅋ 40. 제니. 로에르 가 티파티 손님 맞이 담당 하녀 41. 시온 로에르. 1남. 후작 42. 헤럴드 로에르. 2남. 클로렌스가 싫어하는 허풍선이 둘째 오빠. 제 1기사단 소속. 클로렌스를 대놓고 모욕주고 패는 쓰레기. 어릴 때 부터 그래왔고 가족. 이웃, 사용인 모두 모른 척 방치; 이건 훗날 비슷한 폭행범 테미르에게 팔아넘기려던 훈련시킨 것. 10살 때부터 정해진 혼사; 황실 친위대를 노려서 클로렌스 팔기만 기다림 쯧 43. #달리아 레인. 남작가 금지옥엽 막내딸. 연보라 숏컷. 클로렌스에게 잘보이려고 시키지도 않은 루시펠라 견제를 지속해서 클로렌스 계획 망침. 기마회에서 자신을 도와준 루시펠라의 진심을 보고 호의적으로 바뀜 ㅋㅋ 낭만파라 원하는 남편감을 찾았고 아빠가 머리를 잘라버리니 오히려 숏컷이 귀엽고 잘 어울린다며 하고 다님. 지금은 해상 무역을 하는 다른 나라 가문 남자에게 시집감. 어릴 때 수도에서 만났던 연애결혼 ㅋㅋ 44. #제리아 루실. 영애. 레이디의 덕목 운운하며 에스텔 압박하고 모욕주려다 황비에 꼽먹음 45. #아렌트. 얼샤의 폐왕. 아내를 폭행하다 죽게하고 바이두에 사과할 깜냥도 없어 전쟁이 감당되지 않자 선왕의 뜻이라며 에스텔을 팔아넘기려 함. 이소타를 죽인 것도 그녀라고 다 싸잡아서 46. #파비아누스. 얼샤의 선왕. 에스텔에게 보검을 선사하며 시토라 기사단을 만들어줌. 그를 “할아범”이라 부르며 좋아하던 에스텔. 그의 목을 딴 것이 제드. 제 욕심을 위해 귀족들의 착취를 방관한 음습한 왕. 그 때문에 얼샤는 소수의 귀족만 잘살고 나머지는 다 빈민이었음. 그에 맞서 부패를 청산해보려던 귀족 #보우셋, #아이오타, #클레셋 등의 숙청에 사용된게 시토라 기사단. 쓰다 버릴 작정으로 귀족의 사생아, 후계구도 밀린 이, 평민 등으로 구성;; 적장자가 하나뿐이라 정쟁같은게 없었는데 왕족 씨를 다 말렸기 때문. 칼리드가 생존한 건 함께하는 에스텔이 너무 쎄서. 칼리드의 엄마도 감히 후계자를 만들었단 이유로 얘가 죽임 47. #칼잡이. 그린힐 여성 연쇄 살인 사건. 벌써 7건. 리엄으로 의심받지만 정체는 과일장수 마부. 주고객 아주머니에게 욕먹고 여성에게 차이고 열폭해서 여성들만 뒤에서 린치 가하는 저열한 여성혐오 루저 48. #바반드. 백작. 적발. 황태자 측근. 리엄의 테러로 종탑 무너짐. 무신 가문. 이드리스가 얘네도 미워해서 영지전 조언 안구해서 패망 49. #쉐인. 아이딘과 보석 원석 거래를 오래 해온 상단 #테로 상단의 바이어. 루이보스 지키는 기사 이름도 같네
이드
4.0
한때 제더카이어 하인트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초록머리 남주만을 찾아다녔음ㅠㅠㅋㅋㅋㅋ
ㅓ어ㅇ
4.5
로판의 여성에 대한 고착된 이미지는 시대물이기에 감안하고 봐야하지만 현대여성의 시선으로는 불편한 요소가 많다. 하지만 이 웹툰은 영애의 몸에 들어간 자유로운 기사의 시선으로 드레스, 무도회, 레이디들의 한정적인 권력, 사교계를 지켜보기 때문에 현재의 페미니즘과도 결이 맞는 부분이 많다. 남주도 굉장히 정상남이기에(로판에서 여주에게 감정을 강요하지 않기 위해 인내하는 놈은 오랜만에 봄) 양산형 로판에 진이 빠진 독자들은 요 웹툰 보세요.. 100화가 넘어서 몰입감있게 볼 수 있답니다..꼭..꼭..
게라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성아
4.0
내용이 탄탄하고 흥미진진함. 마지막까지 떡밥 회수도 잘 됐고 여운이 남는 웹툰이었음
책좀 읽겠어
3.5
칼리드 사랑했었다
캬라멜
3.0
미친놈 하나 나옴
이크
4.5
확실히 다르다. 그냥 그런 로맨스판타지가 아니다!!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뭔가 찝찝한, 하지만 그것들은 여주가 잘 처리해줌. 제더카이어 하인트 좋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좋았음. 잘생긴 것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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