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원
3.5
느릿느릿 천천히 꾸준하게 간다.
팜므파탈캣💜
4.5
엄청나게 엉엉 울며 봤던 기억이 난다 명작
김현준
5.0
거지같은 삶도 지탱해주는 유년기의 기억들
Marcy
그 시절 대학의 감성, 그 시절 대학생의 느낌을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낭만부와 더불어 제일 좋아하는 작품.
텅빈영화관
4.0
어릴때는, 특히나 초반부는 그림체 귀엽다면서 봤는 데 후반부는, 특히나 크고 나서 보니, 눈물 흘리게 됐던 웹툰
hy
과연 "그래도 괜찮아"라는 말로 다 퉁칠 수 있는 것일까.
키돕메
꾸역꾸역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먹으면서 징그러운 그 시절이 아름답다고 느껴질 때까지 보란 듯이 잘 사는 수밖에 없다
드렉
좋았다 좋았어
정상원
3.5
느릿느릿 천천히 꾸준하게 간다.
팜므파탈캣💜
4.5
엄청나게 엉엉 울며 봤던 기억이 난다 명작
김현준
5.0
거지같은 삶도 지탱해주는 유년기의 기억들
Marcy
5.0
그 시절 대학의 감성, 그 시절 대학생의 느낌을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낭만부와 더불어 제일 좋아하는 작품.
텅빈영화관
4.0
어릴때는, 특히나 초반부는 그림체 귀엽다면서 봤는 데 후반부는, 특히나 크고 나서 보니, 눈물 흘리게 됐던 웹툰
hy
4.5
과연 "그래도 괜찮아"라는 말로 다 퉁칠 수 있는 것일까.
키돕메
5.0
꾸역꾸역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먹으면서 징그러운 그 시절이 아름답다고 느껴질 때까지 보란 듯이 잘 사는 수밖에 없다
드렉
4.0
좋았다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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