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도취향따라5.0현실적이면서 판타지스러운. 현실과 만화적 욕망의 경계에 있는 작품. 우물쭈물해보이는 그림체에 방심했다가 날카로운 심리묘사에 몇 번을 베이고 찔렸는지 모른다. 학교폭력에 얽혀들 수 있는 거의 모든 종류의 인간들을 한 이야기에 몰아넣으면서도 모든 캐릭터가 실제 있을 법한 인간처럼 치밀하게 묘사된다. 원래 만화작가가 아니라 중견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였나는 생각을 수 번 생각했다. 이렇다할 주저함 없이 캐릭터들을 밀어붙이는 결단력이 대단하다.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좋아요2댓글0
비지정생존자
2.5
김기덕의 리비도를 보는 것과 비슷한 기분의 웹툰. 작가에게 평안이 있기를 바란다.
제제*
3.0
학습된 선을 가볍게 비웃고 즈려 밟아버리는 성악설.
245
3.5
노골적인만큼 확실하게 한 지점만 집요하게 파고든다
텅빈영화관
4.0
나를 괴롭히는 대상이 없어지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님을 잘 보여주었다
존중도취향따라
5.0
현실적이면서 판타지스러운. 현실과 만화적 욕망의 경계에 있는 작품. 우물쭈물해보이는 그림체에 방심했다가 날카로운 심리묘사에 몇 번을 베이고 찔렸는지 모른다. 학교폭력에 얽혀들 수 있는 거의 모든 종류의 인간들을 한 이야기에 몰아넣으면서도 모든 캐릭터가 실제 있을 법한 인간처럼 치밀하게 묘사된다. 원래 만화작가가 아니라 중견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였나는 생각을 수 번 생각했다. 이렇다할 주저함 없이 캐릭터들을 밀어붙이는 결단력이 대단하다.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
영탁구
4.5
빠꾸없어서 좋음
꾸러기
4.0
캐릭터가 가진 특성이 이야기가 끝날때 까지 좋은 연료가 되어준다.
정상원
3.5
내가 폭력배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어떤 지점에서 폭력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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