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0.5독자 참여형 만화라는 컨셉은 신선으나 구현도 별로고 몇번 안함. 이건 병맛이 아니라 그냥 노잼 무의미 무리수... <갓핑크>나 <꽃가족>과 같은 작가님인지 믿을 수 없어하며 겨우 다봄 시즌 2는 못보겠다. - 1. "쳇 얼굴에 박힌 유리를 백미러로 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ㅋㅋㅋ 쓸데없는 병맛액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얼굴만 보고 모두 알아보는 비밀스러운 CIA 요원 Mr 물망초 ㅋㅋ 허접해 ㅋㅋㅋㅋㅋㅋㅋㅋ 3. 독자 참여형 웹툰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실시간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스토리 어떻게 이어나가시는거지 ㅋㅋ 천재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전설 캐릭터도 뭔가 너무 본격적이라 노잼... 하버드 교수제의 받고 시카고 의대 졸업한 고딩? 흐음.. 허언증인가. E=mc^2 듣고 "수업시간에 들어본 적이 있어!" 라니;; ㄷㄷㄷ 5. 국장의 매력이 폭발한다는데 1도 폭발 안하고 재미도 없음.. 흐음... 6. 설전설 너무 무섭게 생겼어 뭔가 약에 잔뜩 취한 사시? 같아. 왕년에야 게다가 뭐 다 해봤데 7. NBA 마이클 지단 다 뜬금없어.. 8. 농구 가르쳐준데놓고 리바운드 시범 보이려는데 농구 첨해보는 국장이 잘하니까 화내는 설전설. 잘해서 죄송하다고 소질 없나보다며 우는 국장. 어디가 웃음포인트지? 흠 9. 설전설 부모님이 두분다 흑인이시라고? 흠 10. 무리수의 연속. 근데 생각보다 안웃긴게 아쉬운 점 11. "전세계 인구수가 70억인데 200억이 죽는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전 그저 24살의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학문에 정진하다 보니 배움의 길이란 게 끝이 없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을 가 ㅋㅋㅋㅋ 13. 교복 입은 애들이 ㅋㅋㅋㅋ "학원 갔다 한잔하고 나오는 길이지" 라며 ㅋㅋㅋㅋ 동동주 집에서 코 빨개져서 나옴 ㅋㅋ 뭐람 ㅋㅋㅋ 설전설은 24살 고딩이긴해도 ㅋㅋㅋㅋ 아니 30살 형들이라고? ㅋㅋㅋ 애가 두 돌이래 ㅋㅋㅋㅋㅋ 14. "물어보나 마나 오늘 정말 즐거우셨을 겁니다." 뭐람.. ㅋㅋ 15. 미나리랑 뽀뽀하자마자 잠입미션 블랙에게 작업거는 설전설 인성 ㄷㄷ 16. 설전설 그켬 자백제에 취해서 미나리가 잠입해서 상대파 두목? 블랙 쫓으니까 "그 여자보다 나를 구하는게 먼저요" ㅋㅋㅋ 17. 리플리 증후군ㅋㅋㅋ 거짓말을 너무 심취해서 해서 스스로도 거짓말임을 모르는 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전설ㅋㅋㅋ 18. NBA는 세계 악당 기관인데 농구한다면서 축구함ㅋㅋㅋ 19. "이렇게 해야 엑스트라를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았어" 뜬금포 회상ㅋㅋㅋ 코난 20. "제 이름이 설전설록 홈즈인 건 아시죠" 으 시러ㅋㅋㅋ 21. 동아시아민족주의자 테러단 미스터 동충하초. 뭔가 세계관은 늘어나는데 재미는 없어. 전설의 스승인데 지금은 CIA 건물에서 미화원으로 발령받아서 일하고있는데 테러그룹의 리더라고? 흠.. 노잼 무리수. 22. "역시 국장님의 스승답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엄청난 x신이야" 흐음.. 23. "난 국장님을 믿는다. 따스한 외모와 달리 마음속은 배은망덕한 사람이라는 걸!" 흐음.. 24. 무근본 요리대회 안심스테이크 하라니까 싸제 아이스크림 내놓고 살살 녹아서 합격, 떡볶이는 사온거 제출하고 어느 집껀지 못 알아맞춘다며 심사위원 탈락시킴. 볼수록 설전설 비호감. 갑분 심사위원 경연대회 -_-; 25. "똥 싸는 소리는 끝났니?" 자칼 할머니 맴 = 내맴 26. 노잼으로 시작해서 노잼으로 끝났다좋아요4댓글0
차노스
4.0
허언갤 정모를 왓챠로 옮겨봤습니다
아차
4.5
코드만 맞으면 이만한 만화가 없다
팜므파탈캣💜
0.5
독자 참여형 만화라는 컨셉은 신선으나 구현도 별로고 몇번 안함. 이건 병맛이 아니라 그냥 노잼 무의미 무리수... <갓핑크>나 <꽃가족>과 같은 작가님인지 믿을 수 없어하며 겨우 다봄 시즌 2는 못보겠다. - 1. "쳇 얼굴에 박힌 유리를 백미러로 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ㅋㅋㅋ 쓸데없는 병맛액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얼굴만 보고 모두 알아보는 비밀스러운 CIA 요원 Mr 물망초 ㅋㅋ 허접해 ㅋㅋㅋㅋㅋㅋㅋㅋ 3. 독자 참여형 웹툰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실시간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스토리 어떻게 이어나가시는거지 ㅋㅋ 천재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전설 캐릭터도 뭔가 너무 본격적이라 노잼... 하버드 교수제의 받고 시카고 의대 졸업한 고딩? 흐음.. 허언증인가. E=mc^2 듣고 "수업시간에 들어본 적이 있어!" 라니;; ㄷㄷㄷ 5. 국장의 매력이 폭발한다는데 1도 폭발 안하고 재미도 없음.. 흐음... 6. 설전설 너무 무섭게 생겼어 뭔가 약에 잔뜩 취한 사시? 같아. 왕년에야 게다가 뭐 다 해봤데 7. NBA 마이클 지단 다 뜬금없어.. 8. 농구 가르쳐준데놓고 리바운드 시범 보이려는데 농구 첨해보는 국장이 잘하니까 화내는 설전설. 잘해서 죄송하다고 소질 없나보다며 우는 국장. 어디가 웃음포인트지? 흠 9. 설전설 부모님이 두분다 흑인이시라고? 흠 10. 무리수의 연속. 근데 생각보다 안웃긴게 아쉬운 점 11. "전세계 인구수가 70억인데 200억이 죽는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전 그저 24살의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학문에 정진하다 보니 배움의 길이란 게 끝이 없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을 가 ㅋㅋㅋㅋ 13. 교복 입은 애들이 ㅋㅋㅋㅋ "학원 갔다 한잔하고 나오는 길이지" 라며 ㅋㅋㅋㅋ 동동주 집에서 코 빨개져서 나옴 ㅋㅋ 뭐람 ㅋㅋㅋ 설전설은 24살 고딩이긴해도 ㅋㅋㅋㅋ 아니 30살 형들이라고? ㅋㅋㅋ 애가 두 돌이래 ㅋㅋㅋㅋㅋ 14. "물어보나 마나 오늘 정말 즐거우셨을 겁니다." 뭐람.. ㅋㅋ 15. 미나리랑 뽀뽀하자마자 잠입미션 블랙에게 작업거는 설전설 인성 ㄷㄷ 16. 설전설 그켬 자백제에 취해서 미나리가 잠입해서 상대파 두목? 블랙 쫓으니까 "그 여자보다 나를 구하는게 먼저요" ㅋㅋㅋ 17. 리플리 증후군ㅋㅋㅋ 거짓말을 너무 심취해서 해서 스스로도 거짓말임을 모르는 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전설ㅋㅋㅋ 18. NBA는 세계 악당 기관인데 농구한다면서 축구함ㅋㅋㅋ 19. "이렇게 해야 엑스트라를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았어" 뜬금포 회상ㅋㅋㅋ 코난 20. "제 이름이 설전설록 홈즈인 건 아시죠" 으 시러ㅋㅋㅋ 21. 동아시아민족주의자 테러단 미스터 동충하초. 뭔가 세계관은 늘어나는데 재미는 없어. 전설의 스승인데 지금은 CIA 건물에서 미화원으로 발령받아서 일하고있는데 테러그룹의 리더라고? 흠.. 노잼 무리수. 22. "역시 국장님의 스승답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엄청난 x신이야" 흐음.. 23. "난 국장님을 믿는다. 따스한 외모와 달리 마음속은 배은망덕한 사람이라는 걸!" 흐음.. 24. 무근본 요리대회 안심스테이크 하라니까 싸제 아이스크림 내놓고 살살 녹아서 합격, 떡볶이는 사온거 제출하고 어느 집껀지 못 알아맞춘다며 심사위원 탈락시킴. 볼수록 설전설 비호감. 갑분 심사위원 경연대회 -_-; 25. "똥 싸는 소리는 끝났니?" 자칼 할머니 맴 = 내맴 26. 노잼으로 시작해서 노잼으로 끝났다
sponeKBG
4.0
이 웹툰이 재밌다는 건 아침에 저녁을 먹었더니 점심을 먹자고 하는 것 같은 당연한 말이다 람쥐.
남석현
4.0
국장
박성규
3.5
국회의원들 필독 만화. 논리는 허언으로, 허언은 허언으로
이은서
4.5
호불호도 역대급인 역대 최고의 개그웹툰
피승빈
5.0
다시는 나올 수 없는 희대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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