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쿠잉5.0무서운 게 있으면 뭐 어때. 좀 겁쟁이면 뭐 어때. 무언가를 이겨내려고 애쓰지 않으면 뭐 어때. 이렇게나 설렐 수 있는 세상이 있는데 말이야.😊 그리고 은재 때문에 잃어버린 내 설레임을 찾았다!!좋아요1댓글0
배귤
4.0
모두 각자의 힘듦이 있다. 우린 서로를 구원해줄 수 없지만,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줄 순 있는 존재다.
Sunghyun
3.0
아련아련한데 좀 답답하기도하고 천천히 전개되서 좋기도 하고.. 가랑비 천천히 맞는 웹툰 느낌
limu
3.0
내가 아는 그 애는 망고주스와 초코라떼, 잘 만든 영화와 드라마를 좋아한다 사람들은 잘 웃고 잘 우는 그 아이를 좋아한다
rlaehrwk0710
3.5
이 웹툰 때문에 연금술사를 읽었다
멍멍쿠잉
5.0
무서운 게 있으면 뭐 어때. 좀 겁쟁이면 뭐 어때. 무언가를 이겨내려고 애쓰지 않으면 뭐 어때. 이렇게나 설렐 수 있는 세상이 있는데 말이야.😊 그리고 은재 때문에 잃어버린 내 설레임을 찾았다!!
Uri
3.5
유치하지도 않고, 뻔할뻔 했다가도 재미있는 웹툰이었다 그리고 후기가 젤좋았다 에필로그에 후기까지 꼭 보길
유원영
4.5
간만에 제대로 설렜다.
ASP
3.0
나는 너에게 무엇을 남기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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