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충
설주 · 코미디/드라마
완결 · 2022.10.13~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과 200만 실업 청년들. 이제 이 도시에서 사랑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맛 좋은 사랑을 먹고 싶은 에로스의 히스테리에 사랑을 찾아 떠난 요정들. “내가 조만간 고용 요정 부에 신고하고 만다.” 어차피 월급도 쥐꼬리인 거, 그냥 대충 아무한테나 기생해서 적~당히 사랑만 받아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사랑 요정. 드디어 사랑의 기운을 잔뜩 뿜어내는 인간들을 발견하는데…?! 그런데 이거 진짜 사랑 맞아? 사랑이란 포장지로 감싸진 번지르르한 감정들만 잔뜩인데?! 근데 뭐 어쩔? 나는 그냥 사랑만 받아 가면 된다고! 인간들아, 제발 오래오래 이쁜 사랑 해서 내가 열심히 기생하게 해주길 바라!♡
앵수
5.0
설주작가야 뭐 21세기의 대표 작가죠 대범한 색깔과 정신혼미해지는 스토리 전개에다가 전무후무한 작화까지; 되게.. 되게 압출한 에스프레소를 모아서 유니콘 프라프치노로 둔갑해서 파는 느낌..? 아직까지도 설주작가님 작품 못 접해본 사람들이 안타까워요..
이경연
5.0
설주 작가님 전 작품을 세번이나 돌려 본 독자입니다. 전 작품도 너무 재미있게 본 만큼 이번 작품은 얼마나 배꼽이 빠질지 두근두근하군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앞으로도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햅쌀
1.5
사랑에 대한 고민도 이해도 없는 냉소가 가득하다. 블랙코미디라기엔 너무 저급한 내용.
흐멩
5.0
웃음은 빼놓지 않고 다방면의 사랑을 자조와 감동을 섞어서 보여준다
이졍
3.0
오늘도 힘내자굿
-.-;
3.0
아… 사랑하기 싫다
이현빈
4.0
시종일관 대충대충인 점이 맘에 들어요
예린
5.0
이거 뭐야 왤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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