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개의 날
김보통 · 드라마
완결 · 2015.02.18~2021.04.23
데뷔 첫해 2014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한 <아만자>의 김보통 작가의 신작! 대한민국 국군 900명당 1명 꼴로 매달 60명이 탈영병이 발생한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그들을 잡으러 간다. 나는 D.P다.
데뷔 첫해 2014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한 <아만자>의 김보통 작가의 신작! 대한민국 국군 900명당 1명 꼴로 매달 60명이 탈영병이 발생한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그들을 잡으러 간다. 나는 D.P다.
이혜원
보는 중
1권보니 나머지도 궁금해짐. 두 주인공을 보면 셜록과 왓슨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엔 일부 가학적이고 못된 사람들의 갑질 정도로 묘사했다면, 이 작품에선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한 것 같다. 좋아질 것이라고 막연히 기대하기엔 피해자가 너무 많아진 상황인 듯?
윤표
4.5
그냥 운이 없었던 거. 단지 그것 뿐이야.
이동춘
3.0
만화의 내용이 전혀 만화적 과장으로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은 참담하기 그지없다
김태승
4.5
압도적으로 흡입력이 있다. 작가가 가끔 그리던 고민상담 만화에서도 약간 시니컬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게 이 작품에서도 잘 나타남 다 보고나서도 찝찝한 그 기분이 너무 좋음
남재혁_
4.0
"국방의 의무랑 병신짓거리 참는거는 연관없지 않냐"
정상원
4.5
마지막화까지 보고 난 다음의 나는 이미 첫화를 볼 때로 돌아갈 수 없게 된다.
권준
4.0
"나때는 안 그랬다. 우리 부대는 안 그랬다. 요즘 그런 데가 어디있냐. 있다고 해도, 저런 애들이 문제인거고, 요즘 애들이 빠진 거라고 많이들 그렇게 생각해요. 보이지 않으니까, 없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게 편하거든요. 자기가 겪는 고통이 아니고, 주변의 고통도 아니니까. 설령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나약한 개인의 탓으로 돌리면 마음 편하니까. 맞을만한 녀석이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 나약한 녀석이 나약해서 견디지 못했다. 맞는 말일 수 있어요. 하지만, 군대라는 곳이 그런 이유로 사람이 죽어도 되는 곳은 아니잖아요?"
babydoll007
4.5
피해자는 가해자가 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