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nhajeah5.0지나가 버릴 것이 실감나서 문득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소리, 냄새, 감각. 모든 감각이 선명하게 와 닿는다. 나는 처음으로 오래 기억에 남기고 싶은 순간을 만났다. 좋아요11댓글0
정원4.5힘든 순간도, 설렜던 순간도 훌쩍 지나갔구나. 처음엔 이 작품을 보고 상완이가 평범해져서 아쉽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돌아보니 꿈을 이뤄 참으로 기특하다. 행복해라!좋아요1댓글0
ᴋɪʟʟ ʙɪʟʟ4.0나한테 이걸 추천해 준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랑 지금은 멀어졌지만 그때의 그 친구는 그 당시에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삶을 묵묵히 견뎌내기란 참 고되다. 오늘의 청춘들을 응원한다.좋아요1댓글0
비지정생존자
3.5
현실의 홍상완은 이 웹툰을 싫어해
Laonhajeah
5.0
지나가 버릴 것이 실감나서 문득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소리, 냄새, 감각. 모든 감각이 선명하게 와 닿는다. 나는 처음으로 오래 기억에 남기고 싶은 순간을 만났다.
김민정
4.0
멈춰있는 듯 보이지만 조금씩 이동하고 있는 우리는 모두 구름
베짱이
5.0
홍상완이라는 구름 하나가 10대의 마지막을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찬찬히 쳐다보고 있는 기분
수밍
4.0
사실 재미있다고는 못하겠는데 증말 구름이 몽실몽실 떠다니는듯한 느낌 넘 조았음 근데 싫어하는사람들은 거의 발작하면서 싫어할지도
정원
4.5
힘든 순간도, 설렜던 순간도 훌쩍 지나갔구나. 처음엔 이 작품을 보고 상완이가 평범해져서 아쉽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돌아보니 꿈을 이뤄 참으로 기특하다. 행복해라!
ᴋɪʟʟ ʙɪʟʟ
4.0
나한테 이걸 추천해 준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랑 지금은 멀어졌지만 그때의 그 친구는 그 당시에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삶을 묵묵히 견뎌내기란 참 고되다. 오늘의 청춘들을 응원한다.
이소연
4.0
무자극을 원한다면 강력추천 정말 구름이 흘러가듯 감상할 수 있는 작품 개인 취향과 맞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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