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1.0악플러가 악플의 대상이 되도록 만들어서 참교육을 한다는 소재와 권선징악으로 나아가는 결말은 좋으나 존재감 비들거리던 주인공의 개연성 없는 능력 상승이나 민감하고 아픈 소재를 향한 결말이 너무 무책임하다. - 1. 미티 작품 주인공은 다 남기한 닮아숴 ㅋㅋㅋ 2. 여태 내내 시시했는데 "천사랑" 캐릭터는 괜찮네. 쉴더의 탈을 쓴 악플러를 사격하는 악플러ㅋㅋㅋ 주제를 까지 않아 정의로운 행세하지만 사실은 더 쉬운 길인거다. 누군가를 까고 있는 악플러는 일단 비호감으로 출발하니까ㅋㅋㅋ 정의의사도 탈을 쓰고 악플을 쓰면서 쉴더라고 하는거지ㅋㅋㅋ 심해지면 쉴드 대상의 지능형 안티가 될 수도 있고. 여튼 이간질과 말장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그냥 악플러보다 더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는 위치인거지! 3. "키보드를 치던 내 손이 그대로 튀어나와 내 목을 조르는 꿈" 크으 비유적이네 4. "언니 얼굴 기본 성형 외엔 거의 안고친거라면서요?" 뭐지 지능형 안티인가ㅋㅋㅋ 많이 고쳤단 말을 이렇게ㅋㅋㅋ 5. "공인이면 공인답게 굴어야지 ... 좀 유명해졌다 하면 싸가지가 없어" 안경남이 말한 악플게임의 진짜 취지, 악플러들을 그것도 고기능 악플러들을 공인, 즉 악플의 대상으로 만들어 역지사지한다. 이거네~ 게임 우승자는 한명이지만 참가자 중 유명세를 탄사람들은 전부 공인 취급, 악플의 대상이 되는거지. 6. "아놔 그놈의 이미지가 뭔지 ㅠㅠ" 강마초가 개그스럽게 표현했지만 결국 유명인이 되는 삶의 제약들인거지 7. "네티즌 모두가 가해자인데 그들은 자신이 불리할때가 오면 어느 순간 옷을 갈아입고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덮어 씌운 뒤 마음의 짐을 덜고 홀가분해지려 한다. 그 형체가 없는 가해자 집단은 인터넷이 존재하는 한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이게 목적이겠지 악플게임의 8. 구낙준이 나익명으로 성형했다고? 저 병원 잘하네. 그나저나 티비에도 자주 나온 기자니까 사람들이 목소리를 다 알텐데 왜 못알아보지 9. 진짜 악플러가 죽기까지 하다니 ㅜ 조만휘 덩실거렸던 것 같은데 그새 악플때매 힘들었구나 ㅠ 10. 전체적으로 밋밋했는데 16강은 좀 살아나네. 티비 프로그램이 제안한 규칙은 사실상 겉으로 드러나는 말일 뿐 실제로 이루어질 내용의 추악함을 감추는 말만 좋을 말일 뿐이라는게 잘 드러난다. 이미지 좋아지게 하는 이미지 게임을 하랬더니 당장 경쟁자들의 이미지를 깎는 악플 전쟁이 시작된다. 11. 나익명은 대왕그룹 회장의 측근인 네티즌 분석가랑 외모가 너무 닮았어 ㅋ 걍 그림체때문인가. 기업은 결국 미래의 여론 선동을 위해 악플러 즉 네티즌 이해도가 높은 애들을 스카웃하는게 목적인가. 12. 이미지 게임을 통해 남을 잘 까는 사람이 간사한 그 잔머리로 스스로를 잘 포장한다는 것도 드러나네 ㄷㄷ 13. "어설프게 이미지 좋은 자는 그 이미지를 망치는 것도 쉽지" 그니까 기대감이란게 더 큰 단차를 만드는거지 14. 정의로운 주인공 포지션이던 한방만은 역시 과거 문희의 비밀을 카더라로 떠벌린 과업이 있었다 15. 여시현과 강마초는 둘의 캐릭터가 성별성이 커서 여남 싸움으로 만들어 제거하려 하네 ㄷㄷㄷ 팬덤이 싸우면 아이러니하게도 무대 위의 주인공들만 다친다는거. "자신만 다치지 않으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게 남 싸움 구경하는거니까" ㅜ_ㅜ 16. 이간질 대마왕은 웃기게도 본명이 감정무ㅋㅋㅋ 얘는 진짜 즐기면서 게임하듯 하는게... 악플러가 천직이네 17. 악플러 때문에 자살한 연예인. 그에대한 자살로 악플러들을 죽이는 게임을 기획한 사람들. 둘 다 가해자는 가해자 아닌가. 그리고 피해자였던 복수자를 꺾기위해 작전하는 악플러들... 그 누구도 옹호할 수 없이 불안하게 보게되네 18. 결국 이런 얘기도 나오는구나. 소속 연예인 성접대 시키고 그걸로 권력층 움켜쥐고 여론 만들어서 스타 만들어서 돈 벌어먹고 사는 기생충같은 연예 기획사들 이야기. 연인 민유린을 지키기 위해 수늘품이 권력층에 쓴소리했더니 쉬이 보내주고서는 황회장은 고분고분하지 않았던 어릿광대가 악마라 소문내서 돌팔매질로 죽게하면 된다고, 소문이 거짓으로 밝혀져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돌을 던진 사람이 한 둘이 아닐거라고. 그렇게 수늘품을 담궜네 19. 정보가 빠르고 무분별하게 넘쳐흐르는 세상에서 악플러들이 팀을 이루면 과연 세상을 움직일 수 있을까 20. 강경한이 악플게임의 진모를 밝히고 최종보스로 올라오는구나. 근데 이미 예상한거라 시시해 21. 대왕그룹 회장이 이 모든 일을 시작했으니 그켬이긴 한데 그래도 이 말은 꽂히네 "누구 편이 되느냐에 따라 그 기준은 달라지지. 세상에 절대적으로 나쁜놈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네. 그저 내 편과 남의 편" 22. "끊임없는 분열과 싸움은 결국 나에게도 독이되어 돌아오게 되어있네. 마지막의 승자는 양쪽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사람이지." 여윽시 얘는 한 발 더 나아갔다. 단순히 여론조작을 위한 댓글 부대를 만드는 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화합으로 문제자체를 닫아버릴 수 있는 한방만 같은 애도 필요한거다. 23. 왠지 이름 이상한 애들은 이유가 있는건가 (아니야 이름 다 이상해) 강마초는 국회의원의 첩보요원 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의 반전이녜 24. "요즘 연예인들이 하는 방식이 이렇더라고. 숨기기보다 시원하게 다 말하고 나중에 이미지 좋게 만들고 말이야. 사실 정치인도 연예인이나 다를 바 없지. 국민들 인기 먹고 사는거니까." "정권이야 몇년에 한번씩 바뀌지만 회장님의 권세는 영원합니다." 결국 <악플게임>의 목적은 돈을 벌면서 미디어 선동에 능한자를 추리고 판을 깔아서 회장이 미디어를 장악하는 것. 그리고 부수효과로 자신의 정치인을 세우는 것. 그리고 한방만은 그 판을 뒤짚는 마지막 한판승부를 둔다는거군. 구낙준의 지시, 현피디의 방송 조작 서포트, 강마초의 어깨처리반, 민유린은 구낙준을 돕는 마지막을 끝으로 자살 ㅠ_ㅜ 25. "대한민국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가장 많다지 않는가. 나는 그들에게 화풀이할 대상을 만들어준거야." 26. "내 인생 목표는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야. 최고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거지." 악플게임 참가자들은 중간 참여, 구낙준과 민유린은 각자의 복수를 위해 죽음의 각오로 황회장에 맞섰지만 아예 처음부터 제 심지와 페이스를 유지하고 끝까지 게임을 이끌어온 현피디가 레알루 주인공이다 ㄷㄷ 반전을 주기위해 좀 사이드로 밀려있어서 서사는 없지만. 사실 한방만 사기 아니냐 초반 캐릭터 설정과 너무 안맞는 급격한 인격적 지능적 능력 성장 -ㅁ- 한방을 위해 노린 캐릭터인 건 알겠지만 개연성 노노 27.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못난 마음은 세상에 넘쳐나고 그래서 악플을 없앨 순 없다. 그러니 악플을 보더라도 내 좋아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만 생각하고 스스로 이겨내라? 너무 무책임한 결말 아니야? 피해자에게 더 노력해서 자살하지 말도록 하라는 말이랑 뭐가 다르지.. 결국 악플게임 생존자들은 구낙준 자료실? 에 모여서 악플 피해자를 구제하는 뭐 그런 일들을 하고있네 28. 한방만ㅋㅋㅋ 악플쓰지 말라해놓고 최고의 악플러는 당신입니다 하고 화면으로 손가락 찍는거 실화냐 결말 왜 이럼좋아요3댓글0
마나피5.0- 최고의 악플러를 뽑는 소재는 참신하고 재밌었음 - 14년에 완결되어 1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악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이 현실을 뼈아프게 비판한 웹툰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재만
3.5
소재는 신선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오는 거대한 세력과 갈등으로 진부해지기
팜므파탈캣💜
1.0
악플러가 악플의 대상이 되도록 만들어서 참교육을 한다는 소재와 권선징악으로 나아가는 결말은 좋으나 존재감 비들거리던 주인공의 개연성 없는 능력 상승이나 민감하고 아픈 소재를 향한 결말이 너무 무책임하다. - 1. 미티 작품 주인공은 다 남기한 닮아숴 ㅋㅋㅋ 2. 여태 내내 시시했는데 "천사랑" 캐릭터는 괜찮네. 쉴더의 탈을 쓴 악플러를 사격하는 악플러ㅋㅋㅋ 주제를 까지 않아 정의로운 행세하지만 사실은 더 쉬운 길인거다. 누군가를 까고 있는 악플러는 일단 비호감으로 출발하니까ㅋㅋㅋ 정의의사도 탈을 쓰고 악플을 쓰면서 쉴더라고 하는거지ㅋㅋㅋ 심해지면 쉴드 대상의 지능형 안티가 될 수도 있고. 여튼 이간질과 말장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그냥 악플러보다 더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는 위치인거지! 3. "키보드를 치던 내 손이 그대로 튀어나와 내 목을 조르는 꿈" 크으 비유적이네 4. "언니 얼굴 기본 성형 외엔 거의 안고친거라면서요?" 뭐지 지능형 안티인가ㅋㅋㅋ 많이 고쳤단 말을 이렇게ㅋㅋㅋ 5. "공인이면 공인답게 굴어야지 ... 좀 유명해졌다 하면 싸가지가 없어" 안경남이 말한 악플게임의 진짜 취지, 악플러들을 그것도 고기능 악플러들을 공인, 즉 악플의 대상으로 만들어 역지사지한다. 이거네~ 게임 우승자는 한명이지만 참가자 중 유명세를 탄사람들은 전부 공인 취급, 악플의 대상이 되는거지. 6. "아놔 그놈의 이미지가 뭔지 ㅠㅠ" 강마초가 개그스럽게 표현했지만 결국 유명인이 되는 삶의 제약들인거지 7. "네티즌 모두가 가해자인데 그들은 자신이 불리할때가 오면 어느 순간 옷을 갈아입고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덮어 씌운 뒤 마음의 짐을 덜고 홀가분해지려 한다. 그 형체가 없는 가해자 집단은 인터넷이 존재하는 한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이게 목적이겠지 악플게임의 8. 구낙준이 나익명으로 성형했다고? 저 병원 잘하네. 그나저나 티비에도 자주 나온 기자니까 사람들이 목소리를 다 알텐데 왜 못알아보지 9. 진짜 악플러가 죽기까지 하다니 ㅜ 조만휘 덩실거렸던 것 같은데 그새 악플때매 힘들었구나 ㅠ 10. 전체적으로 밋밋했는데 16강은 좀 살아나네. 티비 프로그램이 제안한 규칙은 사실상 겉으로 드러나는 말일 뿐 실제로 이루어질 내용의 추악함을 감추는 말만 좋을 말일 뿐이라는게 잘 드러난다. 이미지 좋아지게 하는 이미지 게임을 하랬더니 당장 경쟁자들의 이미지를 깎는 악플 전쟁이 시작된다. 11. 나익명은 대왕그룹 회장의 측근인 네티즌 분석가랑 외모가 너무 닮았어 ㅋ 걍 그림체때문인가. 기업은 결국 미래의 여론 선동을 위해 악플러 즉 네티즌 이해도가 높은 애들을 스카웃하는게 목적인가. 12. 이미지 게임을 통해 남을 잘 까는 사람이 간사한 그 잔머리로 스스로를 잘 포장한다는 것도 드러나네 ㄷㄷ 13. "어설프게 이미지 좋은 자는 그 이미지를 망치는 것도 쉽지" 그니까 기대감이란게 더 큰 단차를 만드는거지 14. 정의로운 주인공 포지션이던 한방만은 역시 과거 문희의 비밀을 카더라로 떠벌린 과업이 있었다 15. 여시현과 강마초는 둘의 캐릭터가 성별성이 커서 여남 싸움으로 만들어 제거하려 하네 ㄷㄷㄷ 팬덤이 싸우면 아이러니하게도 무대 위의 주인공들만 다친다는거. "자신만 다치지 않으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게 남 싸움 구경하는거니까" ㅜ_ㅜ 16. 이간질 대마왕은 웃기게도 본명이 감정무ㅋㅋㅋ 얘는 진짜 즐기면서 게임하듯 하는게... 악플러가 천직이네 17. 악플러 때문에 자살한 연예인. 그에대한 자살로 악플러들을 죽이는 게임을 기획한 사람들. 둘 다 가해자는 가해자 아닌가. 그리고 피해자였던 복수자를 꺾기위해 작전하는 악플러들... 그 누구도 옹호할 수 없이 불안하게 보게되네 18. 결국 이런 얘기도 나오는구나. 소속 연예인 성접대 시키고 그걸로 권력층 움켜쥐고 여론 만들어서 스타 만들어서 돈 벌어먹고 사는 기생충같은 연예 기획사들 이야기. 연인 민유린을 지키기 위해 수늘품이 권력층에 쓴소리했더니 쉬이 보내주고서는 황회장은 고분고분하지 않았던 어릿광대가 악마라 소문내서 돌팔매질로 죽게하면 된다고, 소문이 거짓으로 밝혀져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돌을 던진 사람이 한 둘이 아닐거라고. 그렇게 수늘품을 담궜네 19. 정보가 빠르고 무분별하게 넘쳐흐르는 세상에서 악플러들이 팀을 이루면 과연 세상을 움직일 수 있을까 20. 강경한이 악플게임의 진모를 밝히고 최종보스로 올라오는구나. 근데 이미 예상한거라 시시해 21. 대왕그룹 회장이 이 모든 일을 시작했으니 그켬이긴 한데 그래도 이 말은 꽂히네 "누구 편이 되느냐에 따라 그 기준은 달라지지. 세상에 절대적으로 나쁜놈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네. 그저 내 편과 남의 편" 22. "끊임없는 분열과 싸움은 결국 나에게도 독이되어 돌아오게 되어있네. 마지막의 승자는 양쪽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사람이지." 여윽시 얘는 한 발 더 나아갔다. 단순히 여론조작을 위한 댓글 부대를 만드는 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화합으로 문제자체를 닫아버릴 수 있는 한방만 같은 애도 필요한거다. 23. 왠지 이름 이상한 애들은 이유가 있는건가 (아니야 이름 다 이상해) 강마초는 국회의원의 첩보요원 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의 반전이녜 24. "요즘 연예인들이 하는 방식이 이렇더라고. 숨기기보다 시원하게 다 말하고 나중에 이미지 좋게 만들고 말이야. 사실 정치인도 연예인이나 다를 바 없지. 국민들 인기 먹고 사는거니까." "정권이야 몇년에 한번씩 바뀌지만 회장님의 권세는 영원합니다." 결국 <악플게임>의 목적은 돈을 벌면서 미디어 선동에 능한자를 추리고 판을 깔아서 회장이 미디어를 장악하는 것. 그리고 부수효과로 자신의 정치인을 세우는 것. 그리고 한방만은 그 판을 뒤짚는 마지막 한판승부를 둔다는거군. 구낙준의 지시, 현피디의 방송 조작 서포트, 강마초의 어깨처리반, 민유린은 구낙준을 돕는 마지막을 끝으로 자살 ㅠ_ㅜ 25. "대한민국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가장 많다지 않는가. 나는 그들에게 화풀이할 대상을 만들어준거야." 26. "내 인생 목표는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야. 최고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거지." 악플게임 참가자들은 중간 참여, 구낙준과 민유린은 각자의 복수를 위해 죽음의 각오로 황회장에 맞섰지만 아예 처음부터 제 심지와 페이스를 유지하고 끝까지 게임을 이끌어온 현피디가 레알루 주인공이다 ㄷㄷ 반전을 주기위해 좀 사이드로 밀려있어서 서사는 없지만. 사실 한방만 사기 아니냐 초반 캐릭터 설정과 너무 안맞는 급격한 인격적 지능적 능력 성장 -ㅁ- 한방을 위해 노린 캐릭터인 건 알겠지만 개연성 노노 27.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못난 마음은 세상에 넘쳐나고 그래서 악플을 없앨 순 없다. 그러니 악플을 보더라도 내 좋아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만 생각하고 스스로 이겨내라? 너무 무책임한 결말 아니야? 피해자에게 더 노력해서 자살하지 말도록 하라는 말이랑 뭐가 다르지.. 결국 악플게임 생존자들은 구낙준 자료실? 에 모여서 악플 피해자를 구제하는 뭐 그런 일들을 하고있네 28. 한방만ㅋㅋㅋ 악플쓰지 말라해놓고 최고의 악플러는 당신입니다 하고 화면으로 손가락 찍는거 실화냐 결말 왜 이럼
정상원
2.0
아이디어를 다듬지 않고 그대로 소재에 쓴 느낌. 신선하지 않고 유치하다. 이것도 악플인가...
텅빈영화관
2.0
소재만 좋았다
이민혁
3.0
미티 작가 스타일이 여기서부터 비슷비슷해진듯. 좋은 소재를 같은 틀로 계속 찍어내니 그냥 비슷비슷한 작품들만 나옴. 아쉽다...
뇌빼고영화봄
4.0
후반이 아쉬운걸 상쇄하는 미친 초중반
김사장
3.0
126
마나피
5.0
- 최고의 악플러를 뽑는 소재는 참신하고 재밌었음 - 14년에 완결되어 1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악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이 현실을 뼈아프게 비판한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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