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 계장은 내 몸을 한입에 먹어 치운다
사에지마 츠키 · 로맨스
완결 · 2020.03.24~2020.05.09
"싫으면 진심으로 저항해. 여기서부턴 멈출 수 없으니까." 10년 전, 첫 경험의 트라우마 때문에 연애를 멀리해왔던 후미.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고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중도입사한 불량스러운 계장에게 약점을 잡혀버리고 만다! "네 가슴, 마시멜로 같아서 기분 좋아." 남자에게 알몸을 보이는 게 그렇게 무서웠는데… 지나칠 정도로 달라붙는 그의 유혹에 몸도 마음도 흐물흐물?!
한수민 평론가
2.5
스모를 좋아하는 여주... 좋은 만화라고 어디가서 추천하긴 뭣한데... 아직도 머리에 선명하게 남은 인상적인 장면의 수가 상당함
Naja Jin
4.0
아드레날린급으로 미친병맛이지만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찐으른연애 대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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