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민3.5언제나 학폭에 대한 저항을 그린 작품은 통쾌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장르는 오히려 일본의 코믹스를 능가했다고도 생각이 된다. 본 작품도 그 정도의 완성도는 지니고있다.좋아요8댓글0
나프탈란자3.5드라마 때문에 궁금해서 봤는데 작화가 동적이진 않은데 이야기는 과격한데서 오는 그 갭이 뭔가 사람을 끄는 구석이 있다. 네이버에 비해 욕설이나 뭐 그런것도 순화 내지 살짝 올드한 느낌도 있고.좋아요1댓글0
박찬근5.0내가 누군가를 심판할수 있다는 생각과 기준이 사람에게 무섭게 작용 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주인공이 가졌던것은 정의가 아닌 내가 받았던 폭력을 그대로 돌려줘야 하는 사람이었을뿐 결코 바른 길이 될수 없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유권민
3.5
언제나 학폭에 대한 저항을 그린 작품은 통쾌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장르는 오히려 일본의 코믹스를 능가했다고도 생각이 된다. 본 작품도 그 정도의 완성도는 지니고있다.
김재박
4.0
학원폭력물이 추구해야할 방향을 보여준 명작
버텍스
4.0
그저 뜨겁고 강렬한 쾌감을 주는 폭력이 아닌 차갑고 서늘하며 무거운 폭력을 다룬 진정한 의미에 학원폭력물.
정상원
4.0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에 대한 진중한 고민. 독자를 향해 무겁지만 좋은 질문을 던진다.
나프탈란자
3.5
드라마 때문에 궁금해서 봤는데 작화가 동적이진 않은데 이야기는 과격한데서 오는 그 갭이 뭔가 사람을 끄는 구석이 있다. 네이버에 비해 욕설이나 뭐 그런것도 순화 내지 살짝 올드한 느낌도 있고.
영화 보고 싶당
4.5
폭력을 폭력으로 덮으려는 쾌감 쾌감은 행복과는 다르게 반복적이지 못하다
하루키
4.0
크~ 재밌었다.
박찬근
5.0
내가 누군가를 심판할수 있다는 생각과 기준이 사람에게 무섭게 작용 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주인공이 가졌던것은 정의가 아닌 내가 받았던 폭력을 그대로 돌려줘야 하는 사람이었을뿐 결코 바른 길이 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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