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i3.5김신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싫어하는 사람 작가는 우리에게 김신을 사랑하지도 미워하지도 말고 좋아하는것을 더 좋아하라고 말한다. 행복해진 지우는 김신에게 말한다. 넌 여기 올 수 없어 내게 주어진 소중한 사람들과 싫어하는 사람들은 침범하지 못할 정도로 행복하게 사는 것 그것이 작가가 우리에게 준 해결책 좋아요1댓글0
영화잡식주의
3.5
김숭늉은 언제나 평타이상
김유성
3.5
정신이 피폐해진다,, 김숭늉작가의 색깔만 남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ㅠㅠ 박태준식 구도와 그림체는 좋았다
비지정생존자
박태준 X 김숭늉
맛객
3.0
마무리가 똥같았던 만화 초반은 꽤 흥미롭고 볼만했던거 같다
공부노예
0.5
현실도 비현실도 놓친 무매력 캐릭터들
hoji
3.5
김신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싫어하는 사람 작가는 우리에게 김신을 사랑하지도 미워하지도 말고 좋아하는것을 더 좋아하라고 말한다. 행복해진 지우는 김신에게 말한다. 넌 여기 올 수 없어 내게 주어진 소중한 사람들과 싫어하는 사람들은 침범하지 못할 정도로 행복하게 사는 것 그것이 작가가 우리에게 준 해결책
남수아
3.0
실버불렛
한재현
4.5
예측이 안되는 스토리와 완벽한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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