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5다 보고 나니 제목 <어서와>가 환영 인사가 아닌 빨리 내 곁으로 와달라는 절박하고 외로운 외침처럼 들린다. 고양이와 사람을 오가는 '홍조'의 시선에서 주인 솔아의 일상적인 외출과 연애가 영원한 이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육영 :)1.5 ¹ 사람이 되기도 하는 고양이도 대학생인 주인공도 다분히 일상적인 장면들 속에 등장하며 시점에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 글쎄 안 봤어도 아쉬울 것 없었을.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Kafka
5.0
처음 구독해서 본 웹툰 한때 고양이를 의심스럽게 바라보게 만들었던
수정
4.0
그림 완전 취향 저격 ㅇ<-<
강쥰
4.0
작가님이 너무 좋아
박상민
3.5
다 보고 나니 제목 <어서와>가 환영 인사가 아닌 빨리 내 곁으로 와달라는 절박하고 외로운 외침처럼 들린다. 고양이와 사람을 오가는 '홍조'의 시선에서 주인 솔아의 일상적인 외출과 연애가 영원한 이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메추리(장조림이에오)
5.0
처음엔 보고 ‘와 수체화 느낌이 어떻게 나는 거지?’로 시작했다가 점점 이야기에 빠져듬.
조연수
5.0
내 평생의 이상형 버들도령...
육영 :)
1.5
¹ 사람이 되기도 하는 고양이도 대학생인 주인공도 다분히 일상적인 장면들 속에 등장하며 시점에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 글쎄 안 봤어도 아쉬울 것 없었을.
holy
3.5
몽글몽글 귀엽고 따뜻한 웹툰. 사람 냄새가 난다. 본지 꽤 돼서 내용이 다 기억 안 나는데, 다시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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