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4.0"백 쌍의 커플이 있다면, 사랑의 형태는 이백 가지일 것" - 1. "일반적으로 SM 관계는 연애 관계와 별개인 경우가 많다" 오 몰랐어! 주종관계는 수직이라서 대등한 관계의 연애를 하면 흐려지나봐 2. 지우 동생 지혁이는 게이인가ㅋㅋㅋ 지우랑 성격 반대야 넉살좋네 3. 전남친 장현석 찌질하지만 있을 법한 상황이네ㅋㅋㅋ 4. 편의점 H씨 잘되쓰면 좋겠다고 지우한테 홀리겠다고! 5. 제네럴... 섹슈얼이 배제된 SM 취향들이 너무 마이너해서 ㅜㅜ 저런 부끄러운 놈도 참아주는구나 혜나씨 ㅠ 제너럴 지 일상에서 센 애들한테 발리니까 식당 종업원이든 M 파트너든 막대하네 -_- 실명 최장군 깔깔깔. 그리고 정지후랑 동창이냐고ㅋㅋㅋ 시큰둥한 남우혁도 동창. 얘는 asexual 이려나 6. "부러우면 너네도 애인 만들어라" "안부러워 그냥 듣기싫다고" 그르니까! 연애하는 사람들은 꼭 그게 무슨 세상의 진리라도 되는양 -_-ㅂ 7. "배우자의 외도를 의심하는 주부 같은 한숨은 그만해줄래?" ㅋㅋㅋㅋ 지후 ㅋㅋㅋ 8. "무례한 질문을 했으니 세 걸음 떨어져서 말 걸지 말고 따라오세요." "하지만 먼저 연락도 잘 안 하시고, 질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저 좋아하시는 거 맞아요?" 지후는 이때부터 좋아했나보네 ㅋㅋㅋ 은근하게 ㅋㅋㅋ 9. 지우는 혜나씨 덕에 SM 배우고 노력해주고 지후는 개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즐거운데 갑자기 나타난 직장동료가 지우가 지후 좋아하는 커밍아웃 시켜버림 ㅜ 와장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SM이랑 DS는 또 다르데ㅋㅋㅋ 신기하네 근데 애초에 이런 플레이에서 쾌감을 느낀다는 건 성적인 관계라는거 아닌가? 왜 연애는 안된다는거지? ㄷㄷ 11. 지후 비밀을 알고 괴롭히려는 양하나는 우혁이 회사 동기. 3달이상 사귈수있는 괜찮은 남자 소개시켜주면 30만원 준다고 할 정도의 시크한 여자라 돔으로 오해했었으려나. 여튼 강하게 말하는 거 좋아하니까 사귈때도 엄청 휘둘렸겠어. 명령에 다 복종하듯 ㅜ_ㅜ 12. 양하나 전남친이 지후 살인미수함 ㄷㄷㄷ 계단에서 밀어서 ㄷㄷ 스토킹하고 그래서 변태라고 회사에 소문냄 -_- 그리고 경찰서에서도 아웃팅시키려는 양하나 전남친 뺨을 후려치는 지우ㅋㅋㅋ 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말로 더 죄지으실 까봐 막아드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막 때리시면 안되요. 제가 질투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고싶기까지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지후 안경부러뜨리고 말 안해서ㅋㅋㅋ 매맞자고ㅋㅋㅋ그래서 지후 핵설렜는데ㅋㅋㅋㅋㅋㅋ 민속촌 곤장으로 스팽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지우 동생 꺄아(༶ૢ˃̵̑◡˂̵̑༶ૢ) 거리는거 귀여워죽겠네 암만봐도 소녀같아 16. 지우는 지후에게 돔을 해주면서도 지후가 받고싶어할 만한 플레이 위주의 명령을 해주지 저가 필요하거나 원한 건 말도 못해 ㅠ "남에게 날 위해서 뭔가 해달라고 하는 건 무척 어색한 일이다." 난 어색하다기보다 어렵지만 여튼 격공이야ㅠ 17. "변태라고 해도 남한테 피해를 안 주면 문제없는 거 아닐까요? 누구나 조금씩은 변태같은 구석이 있다고 들어서요." 그치.. 타인에게 피해주지않는다면 ㅠㅠㅠㅠ 그래 이 말이 맞아. 세상 모든 소수자들이여 토닥토닥 지우같이 멋진사람이 응원해주면 그저 힘남 18. 헐 SM 카톡방에서 맨날 뚱한 츄리닝남 B 배지웅은 지우의 회사선배랑 같이 사는 남자친구였다 ㅋㅋㅋㅋㅋㅋ 회사선배는 "내 주변엔 그런사람 확실히 없다" 확신 중인데 남친이 에쎄머ㅋㅋㅋ 19. 지우한테 추근대는 줄 알았던 이한은 사실 변태 지후한테 관심있는 남자였음ㅋㅋㅋ 여튼 그걸 잘 모르니까 지우랑 지후는 둘다 이한 질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한테 관심있는 줄 알고 20. "주인님으로서의 관계를 택한 지우 씨는 생각을 달리하기로 했다. 여태 남의 집 귀한 자식을 개 취급 하듯 해올 수밖에 없었던 조심스러움. 그런 태도를 버리기로 한 것이다. 이건 남의 집 아들을 개처럼 다루는 게 아니라. 우리 집 귀한 개라는 마음가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혜나 지우같은 파트너 만나고 싶어서 계속 안달복달했는데ㅋㅋㅋ 저 카페사장 은근 눈치 좋아서 강아지 복서 구하려는 와중에 혜나한테도 목줄 채워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제 개거든요" 혜나 원풀겠네~ 22. 지후는 지우를 좋아함을 자각함. 근데 고백하고 사귀면 더이상 돔섭이 아닐까봐 망설임. 그래서 갈등하면서 질투도하고. 선자리까지 몰래 염탐하러 갔다 들킴. "저 좋아하세요?"하고 돌직구로 물어봤는데 "물론이죠. 제 주인님이시니까요" 하고 피함 으유~ 그것때매 지우 빡쳐러 "하루종일 말 걸지말고 건드리지 말라"고 명령 내림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움받는 것 같은 명령이라니" 하면서 또르르하는 지후 23. 지혁이 깨알같이 자기전에 마스크팩 하는거 귀여워ㅋㅋㅋ "끄아! 팩하고 있었는데 인상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지우 우회적으로 차이게 만들고 벌받는 지후 ㅋㅋㅋㅋ 사람들이 보기에도 "혼난 강아지처럼 기죽어 계시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따라다니지 않을 테니까... 이제 그만해요. 이건 싫어요, 지우씨" 아이고 귀여워라 ㅋㅋㅋㅋ 근데 영화로 대체 어떻게 구현했으려나 ㅋㅋ 서현이 지우 역할이던데 26. 연애하고 처음 한 스킨십이 물어주세요라니. 구속해놓고 세게 깨물었더니 발기한 지후 ㄷㄷㄷ 손도 한번 안잡은 커플이 ㄷㄷㄷ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 27. "누군가가 좋아질 때는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할 것에 대비하고, 만나게 될 때는 끝을 먼저 생각하는 나는 그런 소심하고 자기방어적인 사람이다. 계속해서 솟아오르는 나 자신에 대한 회의감이나 의심을 억누르고 지우 씨를 믿는다고 ... 내가 그럴 수 있을까?" 너무 공감간다. 자신없어서 방어하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믿지 못하고. 애초에 가능한 일인가? 누군가를 믿는 것 말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셈에 따라 나를 가까이 두기도 하고 멀리 두기도 한다. 맹목적으로 믿을 수 있는 건 어느 구석에서 생기는 걸까? 모르겠다 그래 본 적이 아예 없어서. 너무도 믿어보고 싶은데 딱 한명이라도 좋으니까 궁금한데 모르겠다. 가능한 일인가 애초에? 28. 뭐야 저 바 운영하는 애는 재벌이구만 29. "여자한테 그런 식으로 혼나긴 처음이야. 참 어이가 없어서" 이한 너도 인정이 스래기구나 ^^ 남성우월주의자 ㄲㅈ 말은 그래놓고 설레하기는 그래도 ㄲㅈ 30. "여기 계속 있다간 타락해버릴 것 같네요. 시중이 몸에 배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여성인 친구가 너무 없어서 지후를 여장시키고 같이 쇼핑하고싶다고 명령하는 지우ㅋㅋㅋ 뜨악하면서도 귀엽기도 하고 찌릿찌릿하네ㅋㅋㅋ설렌다 지우 32. 지우가 무표정인 탓에 그냥 평범한 배려를 해주는 것도 엄청 흘리는 것 처럼 느껴지나봐ㅋㅋㅋ 혜나 매번 설레하고 지후 부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저 남우혁인가? 회장아들은 혜나에게 정체 들킴ㅋㅋㅋ 아버지가 가게로 찾아와서 회사로 오라해서ㅋㅋㅋ 34. 세상에 지우 계속 난이도 올라가. 여장 시키고 일부러 기다리게 해서 수치플하고 화장실 가서도 전화하는 채로 싸래 ㄷㄷㄷㄷ 대박쓰 아니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한은 무의식적으로 지우의 카리스마에 섭의 욕구를 느낀듯ㅋㅋㅋ 설레하고. 우연히 친구가 빌려온 SM 영화를 같이 보고나서 생소함(이라쓰고 관심이라 읽는다)에 밤새 검색하고 퀭해져서 회사옴. 평소에 회사, 성공, 효율만 따지는 성격이라 밤새는 일 없고 회사에 지장주는 일 없던 애였는데 그런애가 이럴 정도로 눈 뜬 것. 지우한테 홧김에 차한잔 하자고 관심있다고 고백하는데 지우는 대차게 "저는 관심 없는데요" 하고 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우는 걍 가벼운 놈이 하는 농담으로 들음ㅋㅋㅋ 36. "누가 나 좀 욕해줬으면 좋겠네. 아니면 때리기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한은 지우에게 진심임 37. 우혁이 ㅋㅋㅋ 어릴때 아빠가 애가 너무 한심해서 꿈이 뭐냐고 물었더니 "모처럼 좋은 집에서 태어났잖아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ㅋㅋㅋ 라고 말했데 ㅋㅋ 해맑게 ㅋㅋㅋㅋㅋㅋㅋ 38. "말이 통해도 좋은 사람이었어도 나를 좋아해도 커밍아웃 이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야. 그렇게 운이 좋을거라고 생각하면 안돼" 39. 시종일관 지우에게 잘 복종하던 지후는 아웃팅의 상처가 있어서인지 이한에 의해 지우의 정체까지 밝혀질까봐 오히려 지우를 스토커로 몰고 상황으로 종료함. 명령 안경도 안쓰면서 버티네 "평범한 연인"으로서 지우를 아웃팅으로부터 지키겠다고. 꽤 단호하네~ 40. Sub혹은 M에 눈떠버린 이한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 지켜달라고 설득하는 지후 앞에서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 기분좋게 할 수 있는지 묶어보란말이에요!" 라며 ㅋㅋㅋㅋㅋㅋ 만취해서 집에옴 ㅋㅋ 그래서 묶인 채 깨어남 ㅋㅋㅋ 41. 이한이야말로 진 주인공이겠다. 지우에게 반하고 지후에게도 반함 ㅋㅋㅋㅋㅋㅋ 42. 우와 바 하시는 Y님은 아내랑 둘다 성향자래. 와우 항상 여유롭게 웃으시는 이유가 있었구만~ 43. 지후는 지우에게 푸욱 빠졌다ㅋㅋㅋ 만취해서 아무 소리나 해대는데 다 지독한 고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집에와서 외투도 못벗고 뻗는데 그와중에 지우과 선물한 명령 안경은 손수건 위에 살포시 얹어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아이고 매사 툴툴대던 멜돔 B님 배지웅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여자친구 유나에게 프로포즈할랬는데 차임. 이유는 항상 뭔가 숨기는게 싫어서. 결국 배지웅은 지후에게 SM 성인용품 처분을 부탁하고 자신을 속이며 살기로 함. 사랑하는 상대를 속일 수 없으니 ㅠ_ㅜ 취향을 포기한거ㅜ 단톡도 나가버림 ㅠ 너이자식 ㅠ 45. 배지웅이 떠나고 지후는 진짜 우울해짐. 지우가 알아서 위로해주는데 "위로하려면 욕하고 반말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제 직접 키스해달라는 지후ㅋㅋㅋ 많이 컸네 47. "저한테 가르쳐달란 말입니다. 정대리님의 그 더러운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한이는 M에 눈뜸ㅋㅋㅋ 48. 지후는 DS 뉴비 이한에게 잘 알려주는데 이한은 괜히 설레네ㅋㅋㅋ 원래 마이너한 세계에서 뉴비를 지나치게 반기는 경향이 있는 것일 뿐인데 49. 사장은 혜나를 좋아하나봉가 ~ "주인님이든 뭐든 해주겠다"고 하질 않나 질투하고ㅋㅋㅋ 50. 이한은 파트너로 이상형을 꼽아보랬더니 지우랑 지후를 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기감에 지후는 본인이 플레이를 해주려함ㅋㅋㅋㅋㅋㅋ 아니 지우가 있는데 바람 아니냐ㅋㅋㅋ 5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후는 DS 플레이가 가능한 룸으로 이한을 데려감ㅋㅋㅋ 이한은 지후랑 플레이할 줄 알았는데 그곳에서 반기는 제네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은 일할때부터 상극이었는데 이러다 파트너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혜나는 대학교 MT 에서 취해서 DS 성향을 고백했고 남자애들은 그게 어떤 개념인지 잘 모르고 남자한테 무조건 복종하는 여자라 인지하고 장난 고백하며 괴롭혔음. 그래서 "주인님이 되어줄게"라는 말 싫어한데ㅜ 53. 혜나는 대학동기들이 가게 단골이되면서 일하기 힘들어졌고 잘림 ㅠ 근데 막상 저 주인은 혜나가 불편해하는 손님들 털어내려고 이전한거였어 ㅠ_ㅜ 감동한 혜나는 이제사 주인님이 되달라고함. 근데 우혁은 애초에 성향이 없었히 않나? 54. 지우는 기획관리팀으로 옮겨져서 승진했어! 지후도 예정되어있던 승진 함ㅋㅋㅋ 55. 지후는 부모님과 살 때 BDSM 성향을 들켰음 ㅠ 동생 선우는 무한정 본인을 존경하고 그 존경에 부응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오고 있는데 사실은 그 어마어마하게 똑똑한 동생이 자신이 존경하면 그만큼 자신을 최우선으로 섬겨준다는 걸 알아서 이용하는거 ㅠ_ㅜ 56. 동생한테 휘둘리는 지후에게 짜증난 지우는 "주인을 가장 우선시하지 않는 섭은 필요없어요" 라고 ㅜ 57. 지후는 자신의 성향 때문에 부모님이 동생을 잡았다 생각했음. 근데 동생도 성향 때문에 부모님께 잡히고 있는거였어. 남동생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움. 자신의 BDSM 성향을 고백하며 동생에게 "자랑스러운 형 아니라 미안하다"고 했는데 "커밍아웃 쉽지 않은데 역시 형은 대단해" 라고 오히려 더 대단해짐 58. 시리즈가 끝나가니까 갑자기 수위 급상승 ㅋㅋ 지우는 지후집에 맡겨진 B의 도구를 써보자고 함 ㅋㅋㅋㅋ 진동기 같은거 있는거 지후한테 쓰겠다고 ㅋㅋㅋㅋㅋ 59. "백 쌍의 커플이 있다면, 사랑의 형태는 이백 가지일 것" ★ 60.좋아요4댓글0
팜므파탈캣💜
4.0
"백 쌍의 커플이 있다면, 사랑의 형태는 이백 가지일 것" - 1. "일반적으로 SM 관계는 연애 관계와 별개인 경우가 많다" 오 몰랐어! 주종관계는 수직이라서 대등한 관계의 연애를 하면 흐려지나봐 2. 지우 동생 지혁이는 게이인가ㅋㅋㅋ 지우랑 성격 반대야 넉살좋네 3. 전남친 장현석 찌질하지만 있을 법한 상황이네ㅋㅋㅋ 4. 편의점 H씨 잘되쓰면 좋겠다고 지우한테 홀리겠다고! 5. 제네럴... 섹슈얼이 배제된 SM 취향들이 너무 마이너해서 ㅜㅜ 저런 부끄러운 놈도 참아주는구나 혜나씨 ㅠ 제너럴 지 일상에서 센 애들한테 발리니까 식당 종업원이든 M 파트너든 막대하네 -_- 실명 최장군 깔깔깔. 그리고 정지후랑 동창이냐고ㅋㅋㅋ 시큰둥한 남우혁도 동창. 얘는 asexual 이려나 6. "부러우면 너네도 애인 만들어라" "안부러워 그냥 듣기싫다고" 그르니까! 연애하는 사람들은 꼭 그게 무슨 세상의 진리라도 되는양 -_-ㅂ 7. "배우자의 외도를 의심하는 주부 같은 한숨은 그만해줄래?" ㅋㅋㅋㅋ 지후 ㅋㅋㅋ 8. "무례한 질문을 했으니 세 걸음 떨어져서 말 걸지 말고 따라오세요." "하지만 먼저 연락도 잘 안 하시고, 질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저 좋아하시는 거 맞아요?" 지후는 이때부터 좋아했나보네 ㅋㅋㅋ 은근하게 ㅋㅋㅋ 9. 지우는 혜나씨 덕에 SM 배우고 노력해주고 지후는 개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즐거운데 갑자기 나타난 직장동료가 지우가 지후 좋아하는 커밍아웃 시켜버림 ㅜ 와장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SM이랑 DS는 또 다르데ㅋㅋㅋ 신기하네 근데 애초에 이런 플레이에서 쾌감을 느낀다는 건 성적인 관계라는거 아닌가? 왜 연애는 안된다는거지? ㄷㄷ 11. 지후 비밀을 알고 괴롭히려는 양하나는 우혁이 회사 동기. 3달이상 사귈수있는 괜찮은 남자 소개시켜주면 30만원 준다고 할 정도의 시크한 여자라 돔으로 오해했었으려나. 여튼 강하게 말하는 거 좋아하니까 사귈때도 엄청 휘둘렸겠어. 명령에 다 복종하듯 ㅜ_ㅜ 12. 양하나 전남친이 지후 살인미수함 ㄷㄷㄷ 계단에서 밀어서 ㄷㄷ 스토킹하고 그래서 변태라고 회사에 소문냄 -_- 그리고 경찰서에서도 아웃팅시키려는 양하나 전남친 뺨을 후려치는 지우ㅋㅋㅋ 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말로 더 죄지으실 까봐 막아드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막 때리시면 안되요. 제가 질투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고싶기까지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지후 안경부러뜨리고 말 안해서ㅋㅋㅋ 매맞자고ㅋㅋㅋ그래서 지후 핵설렜는데ㅋㅋㅋㅋㅋㅋ 민속촌 곤장으로 스팽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지우 동생 꺄아(༶ૢ˃̵̑◡˂̵̑༶ૢ) 거리는거 귀여워죽겠네 암만봐도 소녀같아 16. 지우는 지후에게 돔을 해주면서도 지후가 받고싶어할 만한 플레이 위주의 명령을 해주지 저가 필요하거나 원한 건 말도 못해 ㅠ "남에게 날 위해서 뭔가 해달라고 하는 건 무척 어색한 일이다." 난 어색하다기보다 어렵지만 여튼 격공이야ㅠ 17. "변태라고 해도 남한테 피해를 안 주면 문제없는 거 아닐까요? 누구나 조금씩은 변태같은 구석이 있다고 들어서요." 그치.. 타인에게 피해주지않는다면 ㅠㅠㅠㅠ 그래 이 말이 맞아. 세상 모든 소수자들이여 토닥토닥 지우같이 멋진사람이 응원해주면 그저 힘남 18. 헐 SM 카톡방에서 맨날 뚱한 츄리닝남 B 배지웅은 지우의 회사선배랑 같이 사는 남자친구였다 ㅋㅋㅋㅋㅋㅋ 회사선배는 "내 주변엔 그런사람 확실히 없다" 확신 중인데 남친이 에쎄머ㅋㅋㅋ 19. 지우한테 추근대는 줄 알았던 이한은 사실 변태 지후한테 관심있는 남자였음ㅋㅋㅋ 여튼 그걸 잘 모르니까 지우랑 지후는 둘다 이한 질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한테 관심있는 줄 알고 20. "주인님으로서의 관계를 택한 지우 씨는 생각을 달리하기로 했다. 여태 남의 집 귀한 자식을 개 취급 하듯 해올 수밖에 없었던 조심스러움. 그런 태도를 버리기로 한 것이다. 이건 남의 집 아들을 개처럼 다루는 게 아니라. 우리 집 귀한 개라는 마음가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혜나 지우같은 파트너 만나고 싶어서 계속 안달복달했는데ㅋㅋㅋ 저 카페사장 은근 눈치 좋아서 강아지 복서 구하려는 와중에 혜나한테도 목줄 채워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제 개거든요" 혜나 원풀겠네~ 22. 지후는 지우를 좋아함을 자각함. 근데 고백하고 사귀면 더이상 돔섭이 아닐까봐 망설임. 그래서 갈등하면서 질투도하고. 선자리까지 몰래 염탐하러 갔다 들킴. "저 좋아하세요?"하고 돌직구로 물어봤는데 "물론이죠. 제 주인님이시니까요" 하고 피함 으유~ 그것때매 지우 빡쳐러 "하루종일 말 걸지말고 건드리지 말라"고 명령 내림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움받는 것 같은 명령이라니" 하면서 또르르하는 지후 23. 지혁이 깨알같이 자기전에 마스크팩 하는거 귀여워ㅋㅋㅋ "끄아! 팩하고 있었는데 인상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지우 우회적으로 차이게 만들고 벌받는 지후 ㅋㅋㅋㅋ 사람들이 보기에도 "혼난 강아지처럼 기죽어 계시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따라다니지 않을 테니까... 이제 그만해요. 이건 싫어요, 지우씨" 아이고 귀여워라 ㅋㅋㅋㅋ 근데 영화로 대체 어떻게 구현했으려나 ㅋㅋ 서현이 지우 역할이던데 26. 연애하고 처음 한 스킨십이 물어주세요라니. 구속해놓고 세게 깨물었더니 발기한 지후 ㄷㄷㄷ 손도 한번 안잡은 커플이 ㄷㄷㄷ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 27. "누군가가 좋아질 때는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할 것에 대비하고, 만나게 될 때는 끝을 먼저 생각하는 나는 그런 소심하고 자기방어적인 사람이다. 계속해서 솟아오르는 나 자신에 대한 회의감이나 의심을 억누르고 지우 씨를 믿는다고 ... 내가 그럴 수 있을까?" 너무 공감간다. 자신없어서 방어하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믿지 못하고. 애초에 가능한 일인가? 누군가를 믿는 것 말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셈에 따라 나를 가까이 두기도 하고 멀리 두기도 한다. 맹목적으로 믿을 수 있는 건 어느 구석에서 생기는 걸까? 모르겠다 그래 본 적이 아예 없어서. 너무도 믿어보고 싶은데 딱 한명이라도 좋으니까 궁금한데 모르겠다. 가능한 일인가 애초에? 28. 뭐야 저 바 운영하는 애는 재벌이구만 29. "여자한테 그런 식으로 혼나긴 처음이야. 참 어이가 없어서" 이한 너도 인정이 스래기구나 ^^ 남성우월주의자 ㄲㅈ 말은 그래놓고 설레하기는 그래도 ㄲㅈ 30. "여기 계속 있다간 타락해버릴 것 같네요. 시중이 몸에 배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여성인 친구가 너무 없어서 지후를 여장시키고 같이 쇼핑하고싶다고 명령하는 지우ㅋㅋㅋ 뜨악하면서도 귀엽기도 하고 찌릿찌릿하네ㅋㅋㅋ설렌다 지우 32. 지우가 무표정인 탓에 그냥 평범한 배려를 해주는 것도 엄청 흘리는 것 처럼 느껴지나봐ㅋㅋㅋ 혜나 매번 설레하고 지후 부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저 남우혁인가? 회장아들은 혜나에게 정체 들킴ㅋㅋㅋ 아버지가 가게로 찾아와서 회사로 오라해서ㅋㅋㅋ 34. 세상에 지우 계속 난이도 올라가. 여장 시키고 일부러 기다리게 해서 수치플하고 화장실 가서도 전화하는 채로 싸래 ㄷㄷㄷㄷ 대박쓰 아니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한은 무의식적으로 지우의 카리스마에 섭의 욕구를 느낀듯ㅋㅋㅋ 설레하고. 우연히 친구가 빌려온 SM 영화를 같이 보고나서 생소함(이라쓰고 관심이라 읽는다)에 밤새 검색하고 퀭해져서 회사옴. 평소에 회사, 성공, 효율만 따지는 성격이라 밤새는 일 없고 회사에 지장주는 일 없던 애였는데 그런애가 이럴 정도로 눈 뜬 것. 지우한테 홧김에 차한잔 하자고 관심있다고 고백하는데 지우는 대차게 "저는 관심 없는데요" 하고 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우는 걍 가벼운 놈이 하는 농담으로 들음ㅋㅋㅋ 36. "누가 나 좀 욕해줬으면 좋겠네. 아니면 때리기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한은 지우에게 진심임 37. 우혁이 ㅋㅋㅋ 어릴때 아빠가 애가 너무 한심해서 꿈이 뭐냐고 물었더니 "모처럼 좋은 집에서 태어났잖아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ㅋㅋㅋ 라고 말했데 ㅋㅋ 해맑게 ㅋㅋㅋㅋㅋㅋㅋ 38. "말이 통해도 좋은 사람이었어도 나를 좋아해도 커밍아웃 이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야. 그렇게 운이 좋을거라고 생각하면 안돼" 39. 시종일관 지우에게 잘 복종하던 지후는 아웃팅의 상처가 있어서인지 이한에 의해 지우의 정체까지 밝혀질까봐 오히려 지우를 스토커로 몰고 상황으로 종료함. 명령 안경도 안쓰면서 버티네 "평범한 연인"으로서 지우를 아웃팅으로부터 지키겠다고. 꽤 단호하네~ 40. Sub혹은 M에 눈떠버린 이한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 지켜달라고 설득하는 지후 앞에서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 기분좋게 할 수 있는지 묶어보란말이에요!" 라며 ㅋㅋㅋㅋㅋㅋ 만취해서 집에옴 ㅋㅋ 그래서 묶인 채 깨어남 ㅋㅋㅋ 41. 이한이야말로 진 주인공이겠다. 지우에게 반하고 지후에게도 반함 ㅋㅋㅋㅋㅋㅋ 42. 우와 바 하시는 Y님은 아내랑 둘다 성향자래. 와우 항상 여유롭게 웃으시는 이유가 있었구만~ 43. 지후는 지우에게 푸욱 빠졌다ㅋㅋㅋ 만취해서 아무 소리나 해대는데 다 지독한 고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집에와서 외투도 못벗고 뻗는데 그와중에 지우과 선물한 명령 안경은 손수건 위에 살포시 얹어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아이고 매사 툴툴대던 멜돔 B님 배지웅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여자친구 유나에게 프로포즈할랬는데 차임. 이유는 항상 뭔가 숨기는게 싫어서. 결국 배지웅은 지후에게 SM 성인용품 처분을 부탁하고 자신을 속이며 살기로 함. 사랑하는 상대를 속일 수 없으니 ㅠ_ㅜ 취향을 포기한거ㅜ 단톡도 나가버림 ㅠ 너이자식 ㅠ 45. 배지웅이 떠나고 지후는 진짜 우울해짐. 지우가 알아서 위로해주는데 "위로하려면 욕하고 반말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제 직접 키스해달라는 지후ㅋㅋㅋ 많이 컸네 47. "저한테 가르쳐달란 말입니다. 정대리님의 그 더러운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한이는 M에 눈뜸ㅋㅋㅋ 48. 지후는 DS 뉴비 이한에게 잘 알려주는데 이한은 괜히 설레네ㅋㅋㅋ 원래 마이너한 세계에서 뉴비를 지나치게 반기는 경향이 있는 것일 뿐인데 49. 사장은 혜나를 좋아하나봉가 ~ "주인님이든 뭐든 해주겠다"고 하질 않나 질투하고ㅋㅋㅋ 50. 이한은 파트너로 이상형을 꼽아보랬더니 지우랑 지후를 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기감에 지후는 본인이 플레이를 해주려함ㅋㅋㅋㅋㅋㅋ 아니 지우가 있는데 바람 아니냐ㅋㅋㅋ 5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후는 DS 플레이가 가능한 룸으로 이한을 데려감ㅋㅋㅋ 이한은 지후랑 플레이할 줄 알았는데 그곳에서 반기는 제네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은 일할때부터 상극이었는데 이러다 파트너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혜나는 대학교 MT 에서 취해서 DS 성향을 고백했고 남자애들은 그게 어떤 개념인지 잘 모르고 남자한테 무조건 복종하는 여자라 인지하고 장난 고백하며 괴롭혔음. 그래서 "주인님이 되어줄게"라는 말 싫어한데ㅜ 53. 혜나는 대학동기들이 가게 단골이되면서 일하기 힘들어졌고 잘림 ㅠ 근데 막상 저 주인은 혜나가 불편해하는 손님들 털어내려고 이전한거였어 ㅠ_ㅜ 감동한 혜나는 이제사 주인님이 되달라고함. 근데 우혁은 애초에 성향이 없었히 않나? 54. 지우는 기획관리팀으로 옮겨져서 승진했어! 지후도 예정되어있던 승진 함ㅋㅋㅋ 55. 지후는 부모님과 살 때 BDSM 성향을 들켰음 ㅠ 동생 선우는 무한정 본인을 존경하고 그 존경에 부응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오고 있는데 사실은 그 어마어마하게 똑똑한 동생이 자신이 존경하면 그만큼 자신을 최우선으로 섬겨준다는 걸 알아서 이용하는거 ㅠ_ㅜ 56. 동생한테 휘둘리는 지후에게 짜증난 지우는 "주인을 가장 우선시하지 않는 섭은 필요없어요" 라고 ㅜ 57. 지후는 자신의 성향 때문에 부모님이 동생을 잡았다 생각했음. 근데 동생도 성향 때문에 부모님께 잡히고 있는거였어. 남동생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움. 자신의 BDSM 성향을 고백하며 동생에게 "자랑스러운 형 아니라 미안하다"고 했는데 "커밍아웃 쉽지 않은데 역시 형은 대단해" 라고 오히려 더 대단해짐 58. 시리즈가 끝나가니까 갑자기 수위 급상승 ㅋㅋ 지우는 지후집에 맡겨진 B의 도구를 써보자고 함 ㅋㅋㅋㅋ 진동기 같은거 있는거 지후한테 쓰겠다고 ㅋㅋㅋㅋㅋ 59. "백 쌍의 커플이 있다면, 사랑의 형태는 이백 가지일 것" ★ 60.
매앵
4.0
자극적인 소재를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풀어내는 실력, 그렇기에 더욱 아쉬운 마무리
김현경
4.0
생각을 더 넓히게 해준 웹툰 재탕 의사 있음 영화 볼 마음 있음 나에겐 좀 신선했던 럽코
장우찬
3.0
개재밋당..;;
유교걸
3.5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
이이
4.0
왕건전sm만화
병…
3.0
초보 둘 소프트함 나쁘지 않아
영화에 재미는 필수
4.0
안 그럴 거 같은데 존잼인... 빠져든다... 다음에 단행본으로 한 번 더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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