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5재난과 생존이라는 인간에게는 비일상인 장르의 도상들을 가져온 뒤,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로 바꾸어 일상적 상황으로 뒤집는다. 생존을 위해 택하는 본능적 행동들, 생존 너머의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일상의 것으로 가져오는 기술이 매끄럽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재박
4.0
국내 동물(공룡 포함) 만화 1인자. 모든 배경과 생태 등이 극사실주의에 입각.
강승훈
보고싶어요
다시못본다는게 아쉽다
박상민
3.5
재난과 생존이라는 인간에게는 비일상인 장르의 도상들을 가져온 뒤,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로 바꾸어 일상적 상황으로 뒤집는다. 생존을 위해 택하는 본능적 행동들, 생존 너머의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일상의 것으로 가져오는 기술이 매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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