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빈 2호4.5초반부에 인물들의 행동이나 위기 해소 과정이 다소 부자연스럽거나 편의적인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이런 문제는 점차 해결되었고, 후반부에는 정말 정신없이 몰입하며 보게 되었다. 섬뜩하게 느껴지는 공포 연출 감각이 돋보였고 전체적인 내용이 개인적으로 매우 취향에 맞는 잔혹 SF 호러라서 좋았다. 어떡하면 보는이로 하여금 섬뜩함을 느끼게 할 수 있을지 잘 아는 작가라고 생각되었다. 감탄할 만한 구도나 장면들이 상당히 많다. . 과감한 잔혹성과, 상실 과 소실에 대한 슬픔과 공포를 영리하게 잘 버무린 작품이다.좋아요4댓글0
마빈 2호
4.5
초반부에 인물들의 행동이나 위기 해소 과정이 다소 부자연스럽거나 편의적인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이런 문제는 점차 해결되었고, 후반부에는 정말 정신없이 몰입하며 보게 되었다. 섬뜩하게 느껴지는 공포 연출 감각이 돋보였고 전체적인 내용이 개인적으로 매우 취향에 맞는 잔혹 SF 호러라서 좋았다. 어떡하면 보는이로 하여금 섬뜩함을 느끼게 할 수 있을지 잘 아는 작가라고 생각되었다. 감탄할 만한 구도나 장면들이 상당히 많다. . 과감한 잔혹성과, 상실 과 소실에 대한 슬픔과 공포를 영리하게 잘 버무린 작품이다.
이창윤
4.5
와
dddh
4.5
다함께 그 사람을 잊기vs나를 제외한 모두가 그 사람을 잊기 웹툰을 보기 전 당연히 후자였지만 지금은 전자다
금비
4.0
처음 설명만 보고 B급 웹툰인 줄 알았는데 스토리 탄탄한 A급 웹툰이았다
달예
4.5
기괴함과 불쾌함 사이에 제대로 나아가는 스토리라인
일레인. [ Elaine. ]
3.0
당연한 기괴함이 더 무섭다는 것을.
JONEAceanterA
3.0
초반에 미치도록 무섭다가, 갈수록 그럭저럭해졌다.
공부노예
1.5
기괴하고 미스테리하지만 공포는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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