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섬에서 표류하는 주인공. 그러던 어느날, 그의 앞에 천사가 나타난다.
김태진
3.5
상징을 잘 활용한 수작이라고 생각힙니다.
아차
4.0
당시엔 엄청 웃겼고 후반부는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데 다시보니 좀 그렇드라
김태진
3.5
상징을 잘 활용한 수작이라고 생각힙니다.
아차
4.0
당시엔 엄청 웃겼고 후반부는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데 다시보니 좀 그렇드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