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순정만화 시즌2-바보. 겨울내내 가슴 속에 따뜻한 사랑과 웃음을 심어주었던 작품.
김동근
4.0
스릴러가 아닌 연애물의 강풀은 뻔하지만, 그 뻔함으로 눈물 흘리고자 한다면 기꺼이.
No name
1.0
그의 작품은 모조리 다 읽어보았으나 다시 보니 진부한 캐릭터들 뿐이었네
팜므파탈캣💜
눈물맡겨두신 작가님////
긴꼬딱
3.5
중딩 때 보고 울었음
Gozetto
그 바보에게 사랑받아 행복했고 지금은 그 바보를 사랑해서 행복하다(4.0)
이상수
4.5
바보 라는 말이 사랑해 라는 말과 동의어로 들리게 해 준 작품 그리고 잔잔한 슬픔 다만, 그림체가 내 스타일 아님
배재
5.0
처음 본 웹툰
선화
3.0
클리셰적인게 초딩 때는 엄청 슬펐다 . .
김동근
4.0
스릴러가 아닌 연애물의 강풀은 뻔하지만, 그 뻔함으로 눈물 흘리고자 한다면 기꺼이.
No name
1.0
그의 작품은 모조리 다 읽어보았으나 다시 보니 진부한 캐릭터들 뿐이었네
팜므파탈캣💜
4.0
눈물맡겨두신 작가님////
긴꼬딱
3.5
중딩 때 보고 울었음
Gozetto
4.0
그 바보에게 사랑받아 행복했고 지금은 그 바보를 사랑해서 행복하다(4.0)
이상수
4.5
바보 라는 말이 사랑해 라는 말과 동의어로 들리게 해 준 작품 그리고 잔잔한 슬픔 다만, 그림체가 내 스타일 아님
배재
5.0
처음 본 웹툰
선화
3.0
클리셰적인게 초딩 때는 엄청 슬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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