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계약
밥꾹/붉은마녀 · 로맨스/판타지
연재 중 (월) · 2019.08.11~
사신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자객 예서는 어느 날 수상한 남자에게 거액의 비밀 의뢰를 받는다. "성국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해 다오. 그게 내 의뢰이다." 뭐야 이거? 자객을 후궁으로 고용해서 뭘 하려고? "왜. 존귀하신 황제께서 미녀 자객한테 한번 먹혀보고 싶대?" "뭐 그쪽도 전혀 흥미가 없는 건 아닌데." ……농담이 안 통하는 의뢰인이네. 망설임은 컸지만 거액의 선금을 챙긴 뒤 의뢰를 받았다. 그런데…… 의뢰인 이 자식? 황제 본인이었어?!
행복한 카피바라
3.5
소설로 정말 재밌게 봤던 작품인데 그때도 떡밥 회수가 많이 아쉬웠음. 하지만 잘생긴 남주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는데... 웹툰은 후반으로 갈수록 작화랑 연출이 아쉬움. 작가님 컨디션 따라 들쑥날쑥... 좋아하는 캐들 외모 너프 먹을 때마다 눈물이 다남. 소설보다 연출력 떨어지는 것도 아쉽다. 소설에서 꼭 나와줬으면 하는 장면이나 더 세심히 묘사해줬으면 하는 부분들이 많이 내쳐진 게 아쉬웠음.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임.
아우어
5.0
아, 완전 재미있습니다!! 진짜, 하렘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재밌게 보고있는 웹툰 중 하나이며, 개성있는 그림체도 너무 좋습니다ㅠㅠ 능력 여주(아마), 시원하고 재미있고 개그요소도 너무 재미있는... 캐릭터들 각각의 특징과 특성, 캐릭터성도 좋아서 너무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TMI로는... 제 픽은 유기입니다. 유기!! 사랑해!! 소장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종이책이나 만화책이 없는 게 너무 슬픕니다ㅜㅜ 종이책이 나오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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