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로고 · 로맨스/판타지
연재 중 (토) · 2023.01.31~
어미와 공모하여 황녀를 사칭하고, 마탑과 제국을 이간질하여 전쟁을 일으킨 '가짜 황녀', 필로멜. 그녀는 모든 죄가 들통나자 사형 당한다.실로 악당에 어울리는...... "내가, 아니 책 속의 필로멜이 잘못을 했기로서니 죽일 만큼은 아니잖아!" 필로멜은 괴성을 지르며 읽던 책을 던졌다. 정원에서 주운 수상한 책이 궁금했을 뿐인데 자신, 아니 책 속의 필로멜 황녀가 죽는다니! 허구일 뿐이라고 믿고 싶지만, 어쩐지 이후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그 책과 똑 닮아있는데. "이렇게 된 이상... 목표는 생존 뿐이야!" 과연 필로멜은 수상한 책의 정체를 밝히고 자신의 인생을 찾을 수 있을것인가.
다늑
3.0
아빠들 다 꺼져
화융
3.0
답답해;
나정말많은일이있었어
4.0
그림체 연출 스토리 다 괜찮고 무난한데 왜 로판 여주들은 성격이 다 비슷한 건지 의문임. 이 정도 되는 스토리, 그림체에 여주들 성격은 도장 찍어낸 듯 똑같으니까 재미가 없음. 악순환인듯
가일
3.5
~70화. 처음에는 뻔하디 뻔한 양산형 로판인줄 알았으나 그 속은 사뭇 다르다. 복잡한 관계들로 인하여 느끼는 감정, 황녀였던 주인공이 외부 세계에 접촉하는 과정에서의 디테일들이 살아 있으며 로판임에도 충분히 잔인하다. 현대시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지금으로서는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윤보송
3.5
볼만 하다..!
로맨스판타지만
3.0
48화까지
세나고
3.5
보는내내 그냥 여주가 다 버리고 독립했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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