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영5.0주기적으로 정주행함 그냥 책을 사는게.. 중남에 대한 환상을 심어줌 그러고 항주에 1년이나 살았지만... 허구한날 버드나무 보면서 연이 같은 남자 어디없나했지만... 응 코빼기도 안보였어좋아요4댓글1
이형석
4.5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고 가치관을 가졌기에 위로해주고 감싸줄 수 있는 아이러니함 류연이 아닌 버들이가 좋고 재희가 아닌 재이가 좋다
박성영
5.0
주기적으로 정주행함 그냥 책을 사는게.. 중남에 대한 환상을 심어줌 그러고 항주에 1년이나 살았지만... 허구한날 버드나무 보면서 연이 같은 남자 어디없나했지만... 응 코빼기도 안보였어
히연
4.5
세상에 이런 남자는 없었음을
찐찌버거킹
4.5
우리 집에 왜 안 왔니
오즈의 마법사
4.0
이거보고나면 중국인 연하 남자친구 로망생김.
비지정생존자
4.5
내가 중국인을 대표하는 게 아닌데,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지?
도도새
3.5
중국환상을 심어준 ,,, 여주가 엄청난 능력녀,,
구산동슈퍼스타
5.0
이때부터다 중국남자의 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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