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롭지만 좋은 날
영춘 · 드라마
완결 · 2019.07.31~2019.07.31
좋아하는 남자애가 쓰는 샴푸, 갖고 싶은 신발, 어색한 선배, 쌀쌀한 밤 손에 쥔 따뜻한 붕어빵.. 정말 별것 아닌 사건들로 이루어진 '사사롭지만 좋은 날'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20대들의 이야기이다. 각 화마다 다른 스토리, 주인공을 가지는 옴니버스식 만화로 그들이 지니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 사연들이 그물처럼 이어지며 큰 그림을 만들어간다.
좋아하는 남자애가 쓰는 샴푸, 갖고 싶은 신발, 어색한 선배, 쌀쌀한 밤 손에 쥔 따뜻한 붕어빵.. 정말 별것 아닌 사건들로 이루어진 '사사롭지만 좋은 날'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20대들의 이야기이다. 각 화마다 다른 스토리, 주인공을 가지는 옴니버스식 만화로 그들이 지니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 사연들이 그물처럼 이어지며 큰 그림을 만들어간다.
몽글
5.0
스쳐지나갔던 내 안의 풍부했던 순간들 여운을 잊기 힘들 작품
홍죠지 평론가
5.0
레진 처음에 나왔을 때 정말 좋아했던 그당시 내 최애 웹툰.. 샴푸편이랑 손 테이핑 벽에 장식해둔 에피가 종종 생각날 때 있다. 정말 제목처럼 사사롭지만 좋은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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