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5"세상에 마법이 존재한다면"을 꽤 많이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만든 세계관 그리고 미지의 힘의 종착역엔 꼭 "시간"이 있다는 점까지 마음에 들었음 하지만 인물이 가지는 매력들에 비해 전체 스토리의 매력이나 당위성이 많이 떨어져서 다 보고나서도 뭘 봤나 하는 멍한 기분만 남는 것은 아쉬움 - 1. 마법이 상용화된 시대, 정보화 시대 이후의 마법화 시대. 마법적 속도와 기술로 마법 앱이 구동대는 새로운 아이폰ㅋㅋㅋㅋㅋㅋ 마법 기술을 해킹하는 해커 조나단 베일리 ㅋㅋㅋ 성형 대신 일루젼을 통한 성형마법 개발 ㅋㅋㅋ 결국 탐욕의 정부는 마법 사용을 규제화하고 국가가 허용한 마법만 쓸 수 있게 됨. 팀 겟네임은 정말 세계관 잘 빚으신다 2. 마법을 논리로 설명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 에너지 마나를 필터로 재구성하고 디스펜서로 구현하면 마법 쨘~ 마법이 과학이 되었음 3. 마법이 세상에 등장한지 16년 밖에 되지않았는데 벌써 마법학 전공자가 있데. 그건 기술 개발 12년차에 대학에 학과가 생겼다는 것 4. "최소한의 인내는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고, 최대한의 인내는 내가 사람임을 증명한다." 5. 다크 히어로 "크림슨 로브" 그리고 "빨간망토 차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마법시대인데 아직도 키보드 쓰는 고전덕후 김현욱 형사 7. USB4.0이 나왔는데도 몰카 야동 협박은 여전히 존재하고 일진따위도 퍼스트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존재함 쯧.. 그리고 그 피해자는 항상 자살... 화나네 (한수영은 자살이 아닌 여혐범죄의 희생자였다. 다행이야. 현명하게 이겨내려했었구나 소녀 ㅠㅠ) 8. 대중화된 마법을 쓰지않는 크림슨 로브. 그가 소환한 몽마(인큐버스)는 또 다른 자아. 그래서 서로 대화를 하면 한 차원에 2개의 존재로 인식되서 하나가 소멸한데 오우~ 근데 인큐버스 얼굴 약간 <트레이스>의 트러블 닮았어 9. 크림슨 로브는 죽은 동생을 닮은 한수영의 복수를 함 10. 성애 동영상이 퍼져서 자살한 수영을 두고 동네 사람들이 가십하기를 "발랑까진 계집이었네. 부모가 관심을 안줘서 그리 된거야" 그리고 김형사는 "당신같은 사람들의 세치혀가 무서워서 이 아이는 죽은거야" 정답 ㅠ 11. 구속 마법에서 신경계를 증폭시켜두고 때리고 천정에 머리 꽂아 죽여버림. 고통을 다 느끼며 죽으라고... 따봉. 12. 본인 부터가 앵그리 루저 부모님 무시하고 얹혀살면서 도박 게임 흡연만 하는 백수 쓰레기이면서 온 세상의 모든 것을 욕하고 천박하다고 제멋대로 매도하고 죽이고 싶어하는 ㄷㄷㄷ 싸이코 ㄷㄷ 못났다 못났어. "너도 곧 40인데" 와 ㄷㄷㄷ 심하네 13. 루저 발언이 돌았던 때인가 2013년? 175cm 이하는 루저라고 말했다고 매도되어 떠돌던 여성 방청객? 분 생각난다. 그걸 패러디해서 30대 남성 자산 1억 안되면 루저라는 말이 뜨거운 감자로 나오네. 근데 30대 여성도 1억은 자산 될텐데? 14. 저 여혐 백수 루저 새기가 옛 이웃이던 고등학생 수영을 찾아가서 성애 동영상 빌미로 훈계랍시고 성폭행하려했고 도망치던 애 쫓아가서 옥상에서 추락하게 만들었다. -ㅁ- 정말 저런애는 어떻게 응징해야하지? 15. "영웅은 어디에도 좋재하지 않아 ... 실은 아무도 영웅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야." 16. "잘났어 정말 고두심" 이거 뭔지 댓글 찾아도 없길래 뭔가 했는데 후기? 스페셜에 설명해두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옛날에 고두심 유행어라네 17. 자식을 정신수양 시키는 허접한 아빠는 사실 고급 매법 스크롤을 쓸 수 있는 사람이고 언젠가 아들이 큰 힘의 책임을 져야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하는 거겠지? 와웅 18. 의기양양하게 김형사 주변인이면서 크림슨 로브에 도전장을 내미는 살인을 한 범죄자. 김형사가 멋진 이름 지어주길 기다렸는데 "씨x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뜬금없는데서 웃기당께 19. "역시 씨x랄은 무리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형사 너어 20. "우리는 필연적으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에요. ... 그렇기에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겁니다. 자신의 의식이 닿는 범위 내에서라도 말이죠." 21. "악마가 되야지 영웅이 되면 어쩌냐" 오우.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는 악마가 되어야한다. 정체성을 단디하라는 가르침 22. 악인으로 자살한 아버지가 원인이라며 패배자로 살던 남자는 아버지가 사실은 악인이 아니라 누명을 쓴 것이라는 뉴스에 "이제 무슨 핑계로 놀지?" 라고 떠올린다. 저정도 인성은 되어야 검은마나를 불러 흑마법을 쓸 수 있구나....... 23. 인류를 통제하는 법이, 법관이 인공지능이다 ㄷㄷㄷㄷ 24. "넌 너무 뻣뻣해" "유연해지겠습니다!!" "그게 뻣뻣하다는거야..."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어쩌면 지금도? ㅠㅠ 25. "누가 그들을 용서했지?" 술먹었다고 돈 많다고 절대 처벌받지 않는 범죄자들에게 26. 편의점 알바 관둔 크림슨 로브 그리고 후속 알바는 <와라 편의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크림슨 로브가 아는 파란 장의사 레이븐이 윤필규를 비스트로 만들었네. 그가 아버지에대한 속죄의 면죄부를 위해 악인을 사냥하면 악인들의 영혼이 담긴 구슬을 얻을 수 있고 그건 결국 흑마법의 재료가 되어줄테니까 28. 김간난 형사? 이름 무슨일이야 29. 30. 마법이 대중화된 시대인데 마법사는 왜 다 죽였나, 빅브라더 인가요 ~~ 31. "거 참 신기하단 말야. 죽일떈 신나는데 막상 하고나면 허탈하기 그지없단 말이지." 하아. 저렇게 다 죽여놓고 ㄷㄷㄷ 기만자 32. "약자를 위한 제도를 이용해 배를 불리는 강자들" 생각만 해도 화가나. 규제의 헛점을 이용해먹는 부자들 그리고 막상 정보가 없어 도움도 못받는 실제 대상들 33. 도사님 크림슨 로브 살인자라고 혼내키시더니 구해주러 오심. 마지막 마법사 크림슨 로브는 죽임당한 동생의 복수를 소망하며 일을 벌인건가? 혼자 자라서 개념없이 죽인건가? 34. 기자 이름이 "김충격" ㅋㅋㅋ 놀리냐고 ㅋㅋㅋ 35. 도사가 아들에게 허접하게 굴며 엉뚱한 수련만 시키고 시골에 숨어 살며 학교도 안보낸 이유는..... 천부적인 도사라서... ㅠㅠㅠ 이 시대에 능력이 특출나면 제명에 못죽으니까 ㅠㅠ 그래서 일부러 교육을 안해줬는데 애가 아무런 훈련과 교육 지식없이 마나를 스스로 보는 거 ㄷㄷㄷ 36. 아이러니하게도 "마법의 날"은 마법사들이 다 죽임을 당한 날 37. 시사적이 것은 요즘같은 무인화 시대에 키오스크 쓰지 못해 곤혹을 겪으시는 어르신들처럼 마법을 다루지 못해 속아넘어가서 종교의 노예가 되는 어르신들이 나오다는거다ㅜ 38. "오늘 살아서 집에 돌아간다면 배터리 충전 만땅 쏜다." "배부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마법사, 도사, 흑마법사, 연금술사 40. 시리우스는 대머리 할부지의 원격지원 스럽다ㅋㅋㅋ 죽은 박차게 후배 대신이기도 하겠지. 레알 마법사 혈통들에 비하면 마법이 떨어질테니 김현욱 서포트인가 41. 레이븐이랑 김형사랑 너무 닮아서 헷갈려.... 저 실존실교마을은 레이븐이 태어난 곳이란거지? 42. 레테의 포션이 기억을 지워준다네 레테의 강 자우림 노래 생각난당 43. 무슨 남자 마법사 뿐이람. 멋진 여자 마법사도 달라. 클라우드도 하늘색 남자임. 크림슨 로브는 잘 머루겠지만 레이븐과 클라우드는 각자 욕망을 가진 악인을 프로바이더로 두며 그들이 가져다주는 검은 욕망을 검은마나로 모으네 마력도구를 채우기 위해. 크림슨 로브가 루나에게 훔친 검도 그런 마력도구 44. 클라우드는 너드 긱 기믹인가 45. 실드파괴전용 매그넘 총구가 세개라서 케르베로스의 이름을 딴 켈베로스냐ㅋㅋㅋ 46. 도사 아들 함지율 초딩인줄 알았는데 17살이냐고 충격. 신선급 도사님은 함지존. 서버에 등급제한 정보로 되있는걸 보니 과거에 뭔가 하셨나 47. 루나가 마법사들을 살육했군 48. 마법유저들은 형광눈물타투가 생기는 군 49. 흑막은 <뉴 제너레이션> 진화라며 세상을 청소할 계획을 세우던 <오펀 블랙>의 기관도 생각나네. 50. 아니 언젯적 "메가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정부의 애매한 마법통제와 기업의 마법 고가정책은 결국 마법을 일부 초법적 권력자들의 무기로 전락 시켰다." 52. 클라우드나 레이븐은 만들어진 마법사(?) 그르서 "내추럴 본 싸이코패스"ㅋㅋㅋ 53. 완전 거구 빨간타투 대마법사 이카루스 (호문클루스 시대의 시작을 알린 변절자) 54. 더 썬이 시간을 가지고 군림하니 그걸 꺾으려는 클라우드? 내부첩자야? 55. 호문클루스 만들어낸 인간. 레이븐은 감정이 항상 임무실패 요인인 결함이었던 호문클루스여쑴. 그리고 크림슨 로브는 기관내 천재 소년이었는데 여동생과 있을때를 제외하면 검은 마나 자체 보유량이 쮸웁쮸웁 늘어나는 천재. 이 호문쿨루스들을 연성하고 기른게 그 연금술사 할아범인가보네. 크림슨 로브의 선천적 검은 마나를 다 뽑아서 연한 호문쿨루스 요원 레이븐한테 욱여넣음. 그래서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랑 해리가 서로 못죽이는 존재가 된 것 처럼 레이븐은 스스로와 크림슨 로브를 못죽이게됨 56. 죽은 마법사들의 도시인 이유는, 찐 마법사들을 연구하고 죽여서 그 마법을 다 빼내와 인간인 자신들이 쓰기 위해 벌인 일 때문이었다. 그들이 흘린 피 위에 세운 도시여서 <죽은 마법사의 도시> 57. 투명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지령을 내리던 건 마법사도 외계인도 호문쿨루스도 아닌 초고위층 비밀집단 인간들이었다. 58. 살육의 두려움에 숨어있느라 레이븐이 동생을 쏘는 것을 보고만 있었던 크림슨 로브. 동생과 꼭 닮은 한수영도 지켜보다가 죽게만들었잖아ㅜ 59. 야매토끼님 캐릭터가 나온다했더니ㅋㅋㅋ 패러디ㅋㅋㅋ 60. 오우 나뿐놈들 이름을 하늘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순으로 지으셨데. 레이븐이 젤 쪼렙ㅋㅋㅋ 61. 아놔 크림슨 로브는 베일에 싸인 연쇄살인마였는데 예쁘고 귀여운 쪼렙캐로 전락해써ㅋㅋㅋ 끔찍하고 강한 사람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 62. 저 허접데기 검은 5살 짜리 소년이 열시미 만든 견습검. 하지만 그 속에 검을 만든 소년 다니엘과 그 소년이 인정받고싶었던 누나 엠마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을 안은 크리스의 의식이 들었구나. "Tales of S.D.C" 16세기 영국에 살던 고아 크리스는 다니엘과 엠마의 친구였어. 그리고 성장하며 발현된 마법사의 타투. 마법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힘이 넘쳐서 시공간의 차원을 마음대로 다루는 마법을 할줄 알았고 이것은 마법사의 세계 중 유일하게 크리스만 할 수 있었던 것. 시공간의 차원의 벽도 제멋대로 깨부술 수 있는. 능력으로 돈을 복제 복제해 부자가 되었지만 첫사랑 엠마의 마음을 얻을 순 없었군. 교회에 거대한 성금을 낸 보답으로 회중시계를 받았는데 이게 레이븐이 충전중인건가보네. 검은 루나가 충전중이었고 클라우드는 일기를. 시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크리스를 제지하러 온 현자들(시계를 줬던 성직자는 멀린이었고 검은 홍길동 ㅋㅋㅋ 일기는 눈먼늑대에게)은 세 아티팩트에 시간마법을 봉인했고 하필 그날 마녀로 몰려 화형당한 엠마를 구할수도, 마법사들에게 맞은 다니엘도 구할 수가 없었네. 마법의 쿨타임이 24시간이라서. 63. 펙센사의 신작 게임은 신체 수면상태에서 진행한다는 메리트를 제외하면 <블랙 미러>의 산 쥬페니에로나 에그, 의식전환 이런거 생각나네. 오 그리고 그 시즌 5 첫 에피소드도 생각나고. 자면서 숙면에 영향을 받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니 너무 좋지 않냐고 ㅋㅋㅋㅋ 너무 탐난다. 내가 자각몽을 깨치고 하고싶은 것도 저런거자나ㅋㅋㅋ 64. 크리스는 해커라며 김현욱 형사에게 잠시 정보를 줬던 그 사람이었다. 세 만들어진 마법사? 들에게 아티팩트를 전한 것도 크리스겠다. 그들의 뇌에서 조종장치? 같은걸 부수어줬고 65. "불가능을 제외한 남은 것, 그것이 아무리 허황된 것으로 보여도 그것이 진실 - 셜록홈즈" 66. 김현욱의 집사같은 박사님 ㅋㅋㅋㅋ 배트맨의 집사처럼 무기 챙겨주고 ㅋㅋㅋㅋ ai 챙겨주고 ㅋㅋㅋㅋ 67. 나이 순으로 세웠는데 크림슨로브는 무술소년 담으로 어림ㅋㅋㅋ 김현욱보다 레이븐, 클라우드가 나이 많음. 크리스 당근 최고령이고 장신의 마법사가 그 담 그리고 그 담이 신선 할배 68. 크리스는 게임을 통해 역사를 알리려는 건가 69. "시리우스도 그렇고 이놈(GG 게임)도 그렇고 비꼬는 인공지능이 유행이냐?" ㅋㅋㅋ 김현욱 70. 호문클루스는 인간, 도사, 마법사와 달리 구속, 속박, 저속 같은 제어 마법에 면역이라고 71. 레이븐을 비롯한 호문클루스들은 흑마법정수를 모아야 해서 선행이 금지되어있구나 72. 호문쿨루스는 크리스의 아티팩트에 검은 마나를 채우기 위한 도구들이었다. 감정이 없는 악행이 쉬운 존재로 만들어 검은 마나를 채운 뒤 소멸 ㅜㅠ 73. 호문쿨루스들 머냐구.. 루나는 감정제어수술 안받음, 클라우드는 받았지만 개안하고 호기심에 이런저런 일중, 레이븐은 안받았다가 14번 꼬마의 검은마나 받으면서 제어수술도 받았는데 다시 14번 꼬마 크림슨 로브에게 검은마나 빼앗길때 감정 되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다 감정있다고 도구로 만든 인간에게 감정을 다 남겨서 더 괴롭게 하냐아~ 74. 저 머나먼 미래에 청학동을 바로 아냐긔 ㅋㅋㅋ 75. 김현욱이 마법을 쓰지 않게 만든 동생 효육은 뇌성마비 환자였다 76. 크으 결국 애증의 레이븐은 사념?으로 남아서 크림슨 로브에 씌였고 그가 자주 쓰던 목뎅겅을 크림슨 로브가 쓰기 시작함. 검은 마나가 모이겠다긔 "우린 만들 수 있어. 이 죽은 마법사의 도시를, 죽은 인간들의 도시로" 77. 역시 권력이란 것은... 마법을 일부러 희소해서 못쓰는 구조로 만들어서 마법이 대중화되었지만 여전히 불치병에 의한 사망율은 높아지는 사회 78. 함지존 당신은 정말 지존이라고 아들 함지율은 "푸른 마나의 화신" 그리고 제자 멀대 크림슨 로브는 "검은 마나의 화신" ㅋㅋ키 오글오글 79. 루나 갑분 임수희로 개명됨 ㅋㅋ 그리고 레이븐의 복수를 가장한 임무를 하도록 기억과 감정이 심어짐 ㅋㅋㅋ 그리고 강현욱의 부사수로 경찰에 잠입 ㄷㄷㄷ 와우 영향력 증말 ㅋㅋㅋ 80. 아니 "의젖한 가슴"이라는 거 원래 있는 단어였나? <마스크 걸>에서 처음 봐서 그 만화에서 만든 말인 줄 ㄷㄷㄷ 81. 아놔 김현욱 후배 형사 ㅋㅋ 귀여운 당찬 그 분 짝사랑하는 거 뻔히 알아도 받아줄 수 없는 이유는 죽은 동생 효육이의 첫사랑이 그 분이래 ㅋㅋㅋ 근데 그 분은 고딩? 때부터 현욱이 짝사랑 ㅋㅋㅋ 82. 효육이 어떤 마법 범죄에 휘말려 죽은건가 했더니 ㅠㅠㅠㅠ 3명에게 집단 폭행을 2년간 당해오다가 그 분노로 집에 아무렇게나 놓여있던 형의 마법반 공격용 스마트폰을 가지고 마법으로 셋을 죽이고 감옥에 감 ㅠ 그리고 못버텨서 자살했데 ㅠ 세 고딩 중 한명의 부모가 고위간부라서;;; 지적 장애가 있음에도 정상참작 안된 것 ㅠ 83. 제임스 리는 마법사의 세상을 위해 호문쿨루스를 이용하는 더 썬과 그 집단에 반하네 진영이 세개야 ㅋㅋ 이래애 싸우밍 되지 84. "게임에 최면 마법이라됴 심어둔건가" "내가 심어둔 것인 진실이다." 오 므쪄. 그리고 다니엘을 죽인 눈먼 늑대의 제자 이카루스와 드디어 재회 85. 눈먼늑대가 제자에게 물려준 아티팩트 다시 돌아오는 일기는 시간을 마음대로 다룰수있는 물건. 스승이 영으로 돌아가고 수련을 위해 마스터 홍을찾아 한국으로 옴. 근데 마스터 홍은 홍길동! 활빈당도 그의 마법집단이었데 와우 크리스는 활빈당의 두령이었음. 그르니까 제임스리는 이미 과거에 이카루스를 만났믄데? 이때 홍을 제끼고 아티팩트를 찾았던거구나! 86. 세상에 이게 이렇게 학원물화 될줄은ㅋㅋㅋ 이카루스 즉 과묵한 바위과 함지존, 그리고 후에 마법사의 수장이되는 마동욱은 젊은 시절 친구였음 87. 마법사가 인간을 사랑하는 금기. 크리스때문인가? 여튼 태양에 다가선 이카루스처럼 금기를 행해서 이카루스가 되었군 과묵한 늑대 "정신 좀 차려라. 인간에게 마법을 팔아먹은 배신자, 사랑하는 모든 이를 잃고 자기 자신까지 파괴한 자, 이카루스" 88. 김현욱은 지율이의 보호자가 본격 되었음 ㅋㅋ 학교도 보냄 ㅋㅋ 그리고 학교에서 농구할 때 수련한 점프 보였다가 교무실에서 전화하니까 대뜸 김현욱 "피해자는 살아있습니까?" ㅋㅋㅋ 당연히 죽였을거라고 생각하냐ㅕ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잠적한 크림슨 로브에게 계속 레이븐 형상의 악의가 남아서 괴롭히네 ㅋㅋ 내적갈등 지킬앤하이드 ㅋㅋㅋ 어차피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호이찬 아내처럼 형상만 타인일 뿐 자신의 양심의 소리겠지.. 크림슨 로브, 14번 실험체는 아주 어릴 적 부모로 부터 학대당했고 동생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살해한 듯. 본투비 검은마나 천재니까 효과가 더 상당했겠지, 방어하려했어도 살해했을 수 있음.좋아요7댓글1
팜므파탈캣💜
2.5
"세상에 마법이 존재한다면"을 꽤 많이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만든 세계관 그리고 미지의 힘의 종착역엔 꼭 "시간"이 있다는 점까지 마음에 들었음 하지만 인물이 가지는 매력들에 비해 전체 스토리의 매력이나 당위성이 많이 떨어져서 다 보고나서도 뭘 봤나 하는 멍한 기분만 남는 것은 아쉬움 - 1. 마법이 상용화된 시대, 정보화 시대 이후의 마법화 시대. 마법적 속도와 기술로 마법 앱이 구동대는 새로운 아이폰ㅋㅋㅋㅋㅋㅋ 마법 기술을 해킹하는 해커 조나단 베일리 ㅋㅋㅋ 성형 대신 일루젼을 통한 성형마법 개발 ㅋㅋㅋ 결국 탐욕의 정부는 마법 사용을 규제화하고 국가가 허용한 마법만 쓸 수 있게 됨. 팀 겟네임은 정말 세계관 잘 빚으신다 2. 마법을 논리로 설명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 에너지 마나를 필터로 재구성하고 디스펜서로 구현하면 마법 쨘~ 마법이 과학이 되었음 3. 마법이 세상에 등장한지 16년 밖에 되지않았는데 벌써 마법학 전공자가 있데. 그건 기술 개발 12년차에 대학에 학과가 생겼다는 것 4. "최소한의 인내는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고, 최대한의 인내는 내가 사람임을 증명한다." 5. 다크 히어로 "크림슨 로브" 그리고 "빨간망토 차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마법시대인데 아직도 키보드 쓰는 고전덕후 김현욱 형사 7. USB4.0이 나왔는데도 몰카 야동 협박은 여전히 존재하고 일진따위도 퍼스트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존재함 쯧.. 그리고 그 피해자는 항상 자살... 화나네 (한수영은 자살이 아닌 여혐범죄의 희생자였다. 다행이야. 현명하게 이겨내려했었구나 소녀 ㅠㅠ) 8. 대중화된 마법을 쓰지않는 크림슨 로브. 그가 소환한 몽마(인큐버스)는 또 다른 자아. 그래서 서로 대화를 하면 한 차원에 2개의 존재로 인식되서 하나가 소멸한데 오우~ 근데 인큐버스 얼굴 약간 <트레이스>의 트러블 닮았어 9. 크림슨 로브는 죽은 동생을 닮은 한수영의 복수를 함 10. 성애 동영상이 퍼져서 자살한 수영을 두고 동네 사람들이 가십하기를 "발랑까진 계집이었네. 부모가 관심을 안줘서 그리 된거야" 그리고 김형사는 "당신같은 사람들의 세치혀가 무서워서 이 아이는 죽은거야" 정답 ㅠ 11. 구속 마법에서 신경계를 증폭시켜두고 때리고 천정에 머리 꽂아 죽여버림. 고통을 다 느끼며 죽으라고... 따봉. 12. 본인 부터가 앵그리 루저 부모님 무시하고 얹혀살면서 도박 게임 흡연만 하는 백수 쓰레기이면서 온 세상의 모든 것을 욕하고 천박하다고 제멋대로 매도하고 죽이고 싶어하는 ㄷㄷㄷ 싸이코 ㄷㄷ 못났다 못났어. "너도 곧 40인데" 와 ㄷㄷㄷ 심하네 13. 루저 발언이 돌았던 때인가 2013년? 175cm 이하는 루저라고 말했다고 매도되어 떠돌던 여성 방청객? 분 생각난다. 그걸 패러디해서 30대 남성 자산 1억 안되면 루저라는 말이 뜨거운 감자로 나오네. 근데 30대 여성도 1억은 자산 될텐데? 14. 저 여혐 백수 루저 새기가 옛 이웃이던 고등학생 수영을 찾아가서 성애 동영상 빌미로 훈계랍시고 성폭행하려했고 도망치던 애 쫓아가서 옥상에서 추락하게 만들었다. -ㅁ- 정말 저런애는 어떻게 응징해야하지? 15. "영웅은 어디에도 좋재하지 않아 ... 실은 아무도 영웅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야." 16. "잘났어 정말 고두심" 이거 뭔지 댓글 찾아도 없길래 뭔가 했는데 후기? 스페셜에 설명해두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옛날에 고두심 유행어라네 17. 자식을 정신수양 시키는 허접한 아빠는 사실 고급 매법 스크롤을 쓸 수 있는 사람이고 언젠가 아들이 큰 힘의 책임을 져야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하는 거겠지? 와웅 18. 의기양양하게 김형사 주변인이면서 크림슨 로브에 도전장을 내미는 살인을 한 범죄자. 김형사가 멋진 이름 지어주길 기다렸는데 "씨x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뜬금없는데서 웃기당께 19. "역시 씨x랄은 무리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형사 너어 20. "우리는 필연적으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에요. ... 그렇기에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겁니다. 자신의 의식이 닿는 범위 내에서라도 말이죠." 21. "악마가 되야지 영웅이 되면 어쩌냐" 오우.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는 악마가 되어야한다. 정체성을 단디하라는 가르침 22. 악인으로 자살한 아버지가 원인이라며 패배자로 살던 남자는 아버지가 사실은 악인이 아니라 누명을 쓴 것이라는 뉴스에 "이제 무슨 핑계로 놀지?" 라고 떠올린다. 저정도 인성은 되어야 검은마나를 불러 흑마법을 쓸 수 있구나....... 23. 인류를 통제하는 법이, 법관이 인공지능이다 ㄷㄷㄷㄷ 24. "넌 너무 뻣뻣해" "유연해지겠습니다!!" "그게 뻣뻣하다는거야..."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어쩌면 지금도? ㅠㅠ 25. "누가 그들을 용서했지?" 술먹었다고 돈 많다고 절대 처벌받지 않는 범죄자들에게 26. 편의점 알바 관둔 크림슨 로브 그리고 후속 알바는 <와라 편의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크림슨 로브가 아는 파란 장의사 레이븐이 윤필규를 비스트로 만들었네. 그가 아버지에대한 속죄의 면죄부를 위해 악인을 사냥하면 악인들의 영혼이 담긴 구슬을 얻을 수 있고 그건 결국 흑마법의 재료가 되어줄테니까 28. 김간난 형사? 이름 무슨일이야 29. 30. 마법이 대중화된 시대인데 마법사는 왜 다 죽였나, 빅브라더 인가요 ~~ 31. "거 참 신기하단 말야. 죽일떈 신나는데 막상 하고나면 허탈하기 그지없단 말이지." 하아. 저렇게 다 죽여놓고 ㄷㄷㄷ 기만자 32. "약자를 위한 제도를 이용해 배를 불리는 강자들" 생각만 해도 화가나. 규제의 헛점을 이용해먹는 부자들 그리고 막상 정보가 없어 도움도 못받는 실제 대상들 33. 도사님 크림슨 로브 살인자라고 혼내키시더니 구해주러 오심. 마지막 마법사 크림슨 로브는 죽임당한 동생의 복수를 소망하며 일을 벌인건가? 혼자 자라서 개념없이 죽인건가? 34. 기자 이름이 "김충격" ㅋㅋㅋ 놀리냐고 ㅋㅋㅋ 35. 도사가 아들에게 허접하게 굴며 엉뚱한 수련만 시키고 시골에 숨어 살며 학교도 안보낸 이유는..... 천부적인 도사라서... ㅠㅠㅠ 이 시대에 능력이 특출나면 제명에 못죽으니까 ㅠㅠ 그래서 일부러 교육을 안해줬는데 애가 아무런 훈련과 교육 지식없이 마나를 스스로 보는 거 ㄷㄷㄷ 36. 아이러니하게도 "마법의 날"은 마법사들이 다 죽임을 당한 날 37. 시사적이 것은 요즘같은 무인화 시대에 키오스크 쓰지 못해 곤혹을 겪으시는 어르신들처럼 마법을 다루지 못해 속아넘어가서 종교의 노예가 되는 어르신들이 나오다는거다ㅜ 38. "오늘 살아서 집에 돌아간다면 배터리 충전 만땅 쏜다." "배부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마법사, 도사, 흑마법사, 연금술사 40. 시리우스는 대머리 할부지의 원격지원 스럽다ㅋㅋㅋ 죽은 박차게 후배 대신이기도 하겠지. 레알 마법사 혈통들에 비하면 마법이 떨어질테니 김현욱 서포트인가 41. 레이븐이랑 김형사랑 너무 닮아서 헷갈려.... 저 실존실교마을은 레이븐이 태어난 곳이란거지? 42. 레테의 포션이 기억을 지워준다네 레테의 강 자우림 노래 생각난당 43. 무슨 남자 마법사 뿐이람. 멋진 여자 마법사도 달라. 클라우드도 하늘색 남자임. 크림슨 로브는 잘 머루겠지만 레이븐과 클라우드는 각자 욕망을 가진 악인을 프로바이더로 두며 그들이 가져다주는 검은 욕망을 검은마나로 모으네 마력도구를 채우기 위해. 크림슨 로브가 루나에게 훔친 검도 그런 마력도구 44. 클라우드는 너드 긱 기믹인가 45. 실드파괴전용 매그넘 총구가 세개라서 케르베로스의 이름을 딴 켈베로스냐ㅋㅋㅋ 46. 도사 아들 함지율 초딩인줄 알았는데 17살이냐고 충격. 신선급 도사님은 함지존. 서버에 등급제한 정보로 되있는걸 보니 과거에 뭔가 하셨나 47. 루나가 마법사들을 살육했군 48. 마법유저들은 형광눈물타투가 생기는 군 49. 흑막은 <뉴 제너레이션> 진화라며 세상을 청소할 계획을 세우던 <오펀 블랙>의 기관도 생각나네. 50. 아니 언젯적 "메가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정부의 애매한 마법통제와 기업의 마법 고가정책은 결국 마법을 일부 초법적 권력자들의 무기로 전락 시켰다." 52. 클라우드나 레이븐은 만들어진 마법사(?) 그르서 "내추럴 본 싸이코패스"ㅋㅋㅋ 53. 완전 거구 빨간타투 대마법사 이카루스 (호문클루스 시대의 시작을 알린 변절자) 54. 더 썬이 시간을 가지고 군림하니 그걸 꺾으려는 클라우드? 내부첩자야? 55. 호문클루스 만들어낸 인간. 레이븐은 감정이 항상 임무실패 요인인 결함이었던 호문클루스여쑴. 그리고 크림슨 로브는 기관내 천재 소년이었는데 여동생과 있을때를 제외하면 검은 마나 자체 보유량이 쮸웁쮸웁 늘어나는 천재. 이 호문쿨루스들을 연성하고 기른게 그 연금술사 할아범인가보네. 크림슨 로브의 선천적 검은 마나를 다 뽑아서 연한 호문쿨루스 요원 레이븐한테 욱여넣음. 그래서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랑 해리가 서로 못죽이는 존재가 된 것 처럼 레이븐은 스스로와 크림슨 로브를 못죽이게됨 56. 죽은 마법사들의 도시인 이유는, 찐 마법사들을 연구하고 죽여서 그 마법을 다 빼내와 인간인 자신들이 쓰기 위해 벌인 일 때문이었다. 그들이 흘린 피 위에 세운 도시여서 <죽은 마법사의 도시> 57. 투명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지령을 내리던 건 마법사도 외계인도 호문쿨루스도 아닌 초고위층 비밀집단 인간들이었다. 58. 살육의 두려움에 숨어있느라 레이븐이 동생을 쏘는 것을 보고만 있었던 크림슨 로브. 동생과 꼭 닮은 한수영도 지켜보다가 죽게만들었잖아ㅜ 59. 야매토끼님 캐릭터가 나온다했더니ㅋㅋㅋ 패러디ㅋㅋㅋ 60. 오우 나뿐놈들 이름을 하늘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순으로 지으셨데. 레이븐이 젤 쪼렙ㅋㅋㅋ 61. 아놔 크림슨 로브는 베일에 싸인 연쇄살인마였는데 예쁘고 귀여운 쪼렙캐로 전락해써ㅋㅋㅋ 끔찍하고 강한 사람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 62. 저 허접데기 검은 5살 짜리 소년이 열시미 만든 견습검. 하지만 그 속에 검을 만든 소년 다니엘과 그 소년이 인정받고싶었던 누나 엠마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을 안은 크리스의 의식이 들었구나. "Tales of S.D.C" 16세기 영국에 살던 고아 크리스는 다니엘과 엠마의 친구였어. 그리고 성장하며 발현된 마법사의 타투. 마법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힘이 넘쳐서 시공간의 차원을 마음대로 다루는 마법을 할줄 알았고 이것은 마법사의 세계 중 유일하게 크리스만 할 수 있었던 것. 시공간의 차원의 벽도 제멋대로 깨부술 수 있는. 능력으로 돈을 복제 복제해 부자가 되었지만 첫사랑 엠마의 마음을 얻을 순 없었군. 교회에 거대한 성금을 낸 보답으로 회중시계를 받았는데 이게 레이븐이 충전중인건가보네. 검은 루나가 충전중이었고 클라우드는 일기를. 시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크리스를 제지하러 온 현자들(시계를 줬던 성직자는 멀린이었고 검은 홍길동 ㅋㅋㅋ 일기는 눈먼늑대에게)은 세 아티팩트에 시간마법을 봉인했고 하필 그날 마녀로 몰려 화형당한 엠마를 구할수도, 마법사들에게 맞은 다니엘도 구할 수가 없었네. 마법의 쿨타임이 24시간이라서. 63. 펙센사의 신작 게임은 신체 수면상태에서 진행한다는 메리트를 제외하면 <블랙 미러>의 산 쥬페니에로나 에그, 의식전환 이런거 생각나네. 오 그리고 그 시즌 5 첫 에피소드도 생각나고. 자면서 숙면에 영향을 받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니 너무 좋지 않냐고 ㅋㅋㅋㅋ 너무 탐난다. 내가 자각몽을 깨치고 하고싶은 것도 저런거자나ㅋㅋㅋ 64. 크리스는 해커라며 김현욱 형사에게 잠시 정보를 줬던 그 사람이었다. 세 만들어진 마법사? 들에게 아티팩트를 전한 것도 크리스겠다. 그들의 뇌에서 조종장치? 같은걸 부수어줬고 65. "불가능을 제외한 남은 것, 그것이 아무리 허황된 것으로 보여도 그것이 진실 - 셜록홈즈" 66. 김현욱의 집사같은 박사님 ㅋㅋㅋㅋ 배트맨의 집사처럼 무기 챙겨주고 ㅋㅋㅋㅋ ai 챙겨주고 ㅋㅋㅋㅋ 67. 나이 순으로 세웠는데 크림슨로브는 무술소년 담으로 어림ㅋㅋㅋ 김현욱보다 레이븐, 클라우드가 나이 많음. 크리스 당근 최고령이고 장신의 마법사가 그 담 그리고 그 담이 신선 할배 68. 크리스는 게임을 통해 역사를 알리려는 건가 69. "시리우스도 그렇고 이놈(GG 게임)도 그렇고 비꼬는 인공지능이 유행이냐?" ㅋㅋㅋ 김현욱 70. 호문클루스는 인간, 도사, 마법사와 달리 구속, 속박, 저속 같은 제어 마법에 면역이라고 71. 레이븐을 비롯한 호문클루스들은 흑마법정수를 모아야 해서 선행이 금지되어있구나 72. 호문쿨루스는 크리스의 아티팩트에 검은 마나를 채우기 위한 도구들이었다. 감정이 없는 악행이 쉬운 존재로 만들어 검은 마나를 채운 뒤 소멸 ㅜㅠ 73. 호문쿨루스들 머냐구.. 루나는 감정제어수술 안받음, 클라우드는 받았지만 개안하고 호기심에 이런저런 일중, 레이븐은 안받았다가 14번 꼬마의 검은마나 받으면서 제어수술도 받았는데 다시 14번 꼬마 크림슨 로브에게 검은마나 빼앗길때 감정 되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다 감정있다고 도구로 만든 인간에게 감정을 다 남겨서 더 괴롭게 하냐아~ 74. 저 머나먼 미래에 청학동을 바로 아냐긔 ㅋㅋㅋ 75. 김현욱이 마법을 쓰지 않게 만든 동생 효육은 뇌성마비 환자였다 76. 크으 결국 애증의 레이븐은 사념?으로 남아서 크림슨 로브에 씌였고 그가 자주 쓰던 목뎅겅을 크림슨 로브가 쓰기 시작함. 검은 마나가 모이겠다긔 "우린 만들 수 있어. 이 죽은 마법사의 도시를, 죽은 인간들의 도시로" 77. 역시 권력이란 것은... 마법을 일부러 희소해서 못쓰는 구조로 만들어서 마법이 대중화되었지만 여전히 불치병에 의한 사망율은 높아지는 사회 78. 함지존 당신은 정말 지존이라고 아들 함지율은 "푸른 마나의 화신" 그리고 제자 멀대 크림슨 로브는 "검은 마나의 화신" ㅋㅋ키 오글오글 79. 루나 갑분 임수희로 개명됨 ㅋㅋ 그리고 레이븐의 복수를 가장한 임무를 하도록 기억과 감정이 심어짐 ㅋㅋㅋ 그리고 강현욱의 부사수로 경찰에 잠입 ㄷㄷㄷ 와우 영향력 증말 ㅋㅋㅋ 80. 아니 "의젖한 가슴"이라는 거 원래 있는 단어였나? <마스크 걸>에서 처음 봐서 그 만화에서 만든 말인 줄 ㄷㄷㄷ 81. 아놔 김현욱 후배 형사 ㅋㅋ 귀여운 당찬 그 분 짝사랑하는 거 뻔히 알아도 받아줄 수 없는 이유는 죽은 동생 효육이의 첫사랑이 그 분이래 ㅋㅋㅋ 근데 그 분은 고딩? 때부터 현욱이 짝사랑 ㅋㅋㅋ 82. 효육이 어떤 마법 범죄에 휘말려 죽은건가 했더니 ㅠㅠㅠㅠ 3명에게 집단 폭행을 2년간 당해오다가 그 분노로 집에 아무렇게나 놓여있던 형의 마법반 공격용 스마트폰을 가지고 마법으로 셋을 죽이고 감옥에 감 ㅠ 그리고 못버텨서 자살했데 ㅠ 세 고딩 중 한명의 부모가 고위간부라서;;; 지적 장애가 있음에도 정상참작 안된 것 ㅠ 83. 제임스 리는 마법사의 세상을 위해 호문쿨루스를 이용하는 더 썬과 그 집단에 반하네 진영이 세개야 ㅋㅋ 이래애 싸우밍 되지 84. "게임에 최면 마법이라됴 심어둔건가" "내가 심어둔 것인 진실이다." 오 므쪄. 그리고 다니엘을 죽인 눈먼 늑대의 제자 이카루스와 드디어 재회 85. 눈먼늑대가 제자에게 물려준 아티팩트 다시 돌아오는 일기는 시간을 마음대로 다룰수있는 물건. 스승이 영으로 돌아가고 수련을 위해 마스터 홍을찾아 한국으로 옴. 근데 마스터 홍은 홍길동! 활빈당도 그의 마법집단이었데 와우 크리스는 활빈당의 두령이었음. 그르니까 제임스리는 이미 과거에 이카루스를 만났믄데? 이때 홍을 제끼고 아티팩트를 찾았던거구나! 86. 세상에 이게 이렇게 학원물화 될줄은ㅋㅋㅋ 이카루스 즉 과묵한 바위과 함지존, 그리고 후에 마법사의 수장이되는 마동욱은 젊은 시절 친구였음 87. 마법사가 인간을 사랑하는 금기. 크리스때문인가? 여튼 태양에 다가선 이카루스처럼 금기를 행해서 이카루스가 되었군 과묵한 늑대 "정신 좀 차려라. 인간에게 마법을 팔아먹은 배신자, 사랑하는 모든 이를 잃고 자기 자신까지 파괴한 자, 이카루스" 88. 김현욱은 지율이의 보호자가 본격 되었음 ㅋㅋ 학교도 보냄 ㅋㅋ 그리고 학교에서 농구할 때 수련한 점프 보였다가 교무실에서 전화하니까 대뜸 김현욱 "피해자는 살아있습니까?" ㅋㅋㅋ 당연히 죽였을거라고 생각하냐ㅕ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잠적한 크림슨 로브에게 계속 레이븐 형상의 악의가 남아서 괴롭히네 ㅋㅋ 내적갈등 지킬앤하이드 ㅋㅋㅋ 어차피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호이찬 아내처럼 형상만 타인일 뿐 자신의 양심의 소리겠지.. 크림슨 로브, 14번 실험체는 아주 어릴 적 부모로 부터 학대당했고 동생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살해한 듯. 본투비 검은마나 천재니까 효과가 더 상당했겠지, 방어하려했어도 살해했을 수 있음.
김유성
4.5
학창시절 최고의 SF 인스타에서 애니화 진행중이라고 작가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작화는 살짝 불안..
송하은
5.0
10대 때 죽은 마법사의 도시를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하지 않겠다 선언. 지금은 괴수8호를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30대로 컸음.
종우너
5.0
스릴러 장인들의 sf 데뷔작 소재도 참신하고 좋았음
마나피
끌리지 않아서 안 보게 되네요
달예
2.5
설득력 부족으로 하차
정상원
2.5
참신한 소재
김사장
3.0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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