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욱1.0패션왕도 충분한 뇌절이였지만 복학왕으로 그 이상의 뇌절이 있다는걸 보여준 작품인거 같다. 물론 이 작품으로 작가 개인은 큰 성공을 이루어냈지만 명성에 비해 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작품인건 분명하다. 암만 생각해도 기안84작가는 장기연재가 맞지 않는것 같다.좋아요10댓글0
장감독1.0작가가 철저하게 작품을 망쳤다고 본다. 전작에서 (초반 부분)처럼 기가 막히게 현실의 정곡을 찌르거나 공감을 이끌어내지도 못하고, 그냥 되는데로 손이 가는데로만 작품을 끌고 나간 느낌이다. 그리고 여러번 매체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정말로 애정이 있나 싶을 만큼 무책임하게 연재를 끝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작품을 봐온 독자로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부분. - 어쩌면 기안84는 만화 작가로서 재능보다는 방송인이나 단순히 크리에이터로서 더 재능이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기안이 아이디어를 주고, 끈기있고 책임감 있는 다른 작가가 대신 작품을 이끌고 나가는 건 어떨까.좋아요2댓글0
jude
0.5
다 떠나서 재미가 없다...
강성욱
1.0
패션왕도 충분한 뇌절이였지만 복학왕으로 그 이상의 뇌절이 있다는걸 보여준 작품인거 같다. 물론 이 작품으로 작가 개인은 큰 성공을 이루어냈지만 명성에 비해 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작품인건 분명하다. 암만 생각해도 기안84작가는 장기연재가 맞지 않는것 같다.
밀트
3.5
부동산 에피는 ㄹㅇ 현재 한국 현실 잘 풍자함
해리케인
5.0
다음엔 잘 좀 하자 희민아,,
제제*
2.5
기안만큼 고점과 저점을 모두 흥미롭게 지켜보게 되는 작가는 없을 거다.
이슬
0.5
ㅆㄹㄱ
다인
0.5
그래도 고딩때 이거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고자 다짐했으므로 0.5점을 드립니다
장감독
1.0
작가가 철저하게 작품을 망쳤다고 본다. 전작에서 (초반 부분)처럼 기가 막히게 현실의 정곡을 찌르거나 공감을 이끌어내지도 못하고, 그냥 되는데로 손이 가는데로만 작품을 끌고 나간 느낌이다. 그리고 여러번 매체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정말로 애정이 있나 싶을 만큼 무책임하게 연재를 끝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작품을 봐온 독자로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부분. - 어쩌면 기안84는 만화 작가로서 재능보다는 방송인이나 단순히 크리에이터로서 더 재능이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기안이 아이디어를 주고, 끈기있고 책임감 있는 다른 작가가 대신 작품을 이끌고 나가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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