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5공감형 여성 히어로 하렘물 클리셰를 이용하는 클리셰도 이미 많아서 뻔한데 기본에 충실한 담백한 코미디만 남겨서 편하게 봤다 230402 - 1. 오글거릴 정도의 만능캐 류재린. 드라마 <화야> 의 남주 휘 덕후. 하지만 그 배역을 연기한 배우 이 안은 좋아하지 않음. 그러니까 결국 둘이 되는구나 흠 뻔해 2. 외톨이로 사는 걸 걱정한 가족은 동생 류현린 시켜서 강제로 드라마 보조연기자 알바 시킴 3. 좋아하는 배역을 맡은 배우와 팬이 드라마 속으로 들어갔다는 설정이구나 .. 게다가 여주 용의 무녀가 됨 ㅋㅋㅋ 뭔가 요즘 이런게 유행인가 오디오드라마도 이런 류 있었던거같은데 4. <화야> 는 배드엔딩, 휘 사망. 그래서 드라마와 다른 전개 해보기로 5. "뇌 주름 사이사이로 아까의 휘 목소리가 박혀 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설정은 뻔하고 시시한데 극을 이끌어가는 건 재미나네 ㅋㅋ 류재린의 성격이 현실적이고 빠른 부분이 있어서 오글거리는 파트가 많이 패스되네 ㅋㅋ 7. "휘님을 보고 음심을 품지 않을 여자는 세상에 없어" ㅋㅋㅋ 서브남주한테 ㅋㅋㅋㅋㅋㅋㅋ 한다는 말이 ㅋㅋ 8. "저놈은 왜 전부터 가슴을 내놓고 다니는 거지? 흉부에 그렇게 자신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안 말투보소 9. 참나 ㅋㅋ 드라마 아니랄까봐 넘어지면서 키이쓰. 서브남주 가리랑. 어찌되었든 시작부터 서브남주는 재린한테 빠져있네 ㅋㅋ 10. 참나 ㅋㅋ 몰입 방해를 막기 위해 이안은 로맨스 연기에 도움될 정도의 짧은 연애만 했고 재린은 덕질만 해왔다는 설정 11. 빌런 박환이 애지중지 하는 동생 박이영도 만만찮네 ㅋㅋ 우연히 제 가마에 숨어들었던 재린 얼굴에 반해서 갖고싶어해 ㅋㅋ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잡아뒀어야한다며 ㅋㅋ 오빠 만한 빌런 ㅋㅋ 집착광공 포스ㅋㅋㅋ 12. "나는 너를 연모한다 재린. 비록 남자주인공은 아니지만" 가리 ㄷㄷ 본인이 캐릭터인 걸 알아? 13. 스토리 속 화야는 승리했으나 휘를 잃었고 폐인이 됨. 그런 화야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 가리는 모험을 해 보옥을 다시 완성하고 소원을 빔. 화야가 행복하게 해달라고. 시간이 되돌려지는 와중에 가리는 제 4의 창을 알게됨. 이 생에선 화야의 사랑을 지켜낼 것이고 자신은 화야를 사랑하지 않기로 마음먹음. 하지만 또 사랑해버렸고 이제 그 죽음을 본인이 맞기로 한 것 14. "이제까지 줄곧 연기하고 있었어" 진짜 연기였던 가리 ㅜㅜ 너마저 ㅠㅠ 15. 가리의 소원 때문에 죽고없는 화야, 휘 를 대신할 가리가 불려나온 것 16. 참나 ㅋㅋ 빌런 박환도 화야에게 빠짐. 시스콤 때문에 생전 여인과 연이 없던 것이라는 설정 ㅋㅋ 이거 완전 하렘이네 17. ㅜㅜ 모두의 희생과 노력으로 다 물리침. 보옥의 힘을 지워달라 소원빌어서 좀비 다 사라지고 재린과 이안은 현생 복귀 ㅠ 둘은 연인이 되었고 가리는 전국을 유랑하며 "류재린" 전설을 퍼뜨려ㅋㅋㅋ좋아요3댓글0
정현정현5.0내가 그림에 빠져 이렇게 허덕이며 감정에 충실하게 설레고 울고 행복해 하며 이야기의 끝. 결말로서 미래가 아닌 그 후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걱정하며 나와 같은 사람의 삶으로 지금도 살아가길 기도하고있다. 뿌리가 튼튼해야 쓰러지지 않는 법. 깊은 서사와 전개가 유종의 미 보다는 모든게 완벽했기에 지금도 함께하는 느낌이다. 끝. 없이 함께 하길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팜므파탈캣💜
2.5
공감형 여성 히어로 하렘물 클리셰를 이용하는 클리셰도 이미 많아서 뻔한데 기본에 충실한 담백한 코미디만 남겨서 편하게 봤다 230402 - 1. 오글거릴 정도의 만능캐 류재린. 드라마 <화야> 의 남주 휘 덕후. 하지만 그 배역을 연기한 배우 이 안은 좋아하지 않음. 그러니까 결국 둘이 되는구나 흠 뻔해 2. 외톨이로 사는 걸 걱정한 가족은 동생 류현린 시켜서 강제로 드라마 보조연기자 알바 시킴 3. 좋아하는 배역을 맡은 배우와 팬이 드라마 속으로 들어갔다는 설정이구나 .. 게다가 여주 용의 무녀가 됨 ㅋㅋㅋ 뭔가 요즘 이런게 유행인가 오디오드라마도 이런 류 있었던거같은데 4. <화야> 는 배드엔딩, 휘 사망. 그래서 드라마와 다른 전개 해보기로 5. "뇌 주름 사이사이로 아까의 휘 목소리가 박혀 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설정은 뻔하고 시시한데 극을 이끌어가는 건 재미나네 ㅋㅋ 류재린의 성격이 현실적이고 빠른 부분이 있어서 오글거리는 파트가 많이 패스되네 ㅋㅋ 7. "휘님을 보고 음심을 품지 않을 여자는 세상에 없어" ㅋㅋㅋ 서브남주한테 ㅋㅋㅋㅋㅋㅋㅋ 한다는 말이 ㅋㅋ 8. "저놈은 왜 전부터 가슴을 내놓고 다니는 거지? 흉부에 그렇게 자신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안 말투보소 9. 참나 ㅋㅋ 드라마 아니랄까봐 넘어지면서 키이쓰. 서브남주 가리랑. 어찌되었든 시작부터 서브남주는 재린한테 빠져있네 ㅋㅋ 10. 참나 ㅋㅋ 몰입 방해를 막기 위해 이안은 로맨스 연기에 도움될 정도의 짧은 연애만 했고 재린은 덕질만 해왔다는 설정 11. 빌런 박환이 애지중지 하는 동생 박이영도 만만찮네 ㅋㅋ 우연히 제 가마에 숨어들었던 재린 얼굴에 반해서 갖고싶어해 ㅋㅋ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잡아뒀어야한다며 ㅋㅋ 오빠 만한 빌런 ㅋㅋ 집착광공 포스ㅋㅋㅋ 12. "나는 너를 연모한다 재린. 비록 남자주인공은 아니지만" 가리 ㄷㄷ 본인이 캐릭터인 걸 알아? 13. 스토리 속 화야는 승리했으나 휘를 잃었고 폐인이 됨. 그런 화야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 가리는 모험을 해 보옥을 다시 완성하고 소원을 빔. 화야가 행복하게 해달라고. 시간이 되돌려지는 와중에 가리는 제 4의 창을 알게됨. 이 생에선 화야의 사랑을 지켜낼 것이고 자신은 화야를 사랑하지 않기로 마음먹음. 하지만 또 사랑해버렸고 이제 그 죽음을 본인이 맞기로 한 것 14. "이제까지 줄곧 연기하고 있었어" 진짜 연기였던 가리 ㅜㅜ 너마저 ㅠㅠ 15. 가리의 소원 때문에 죽고없는 화야, 휘 를 대신할 가리가 불려나온 것 16. 참나 ㅋㅋ 빌런 박환도 화야에게 빠짐. 시스콤 때문에 생전 여인과 연이 없던 것이라는 설정 ㅋㅋ 이거 완전 하렘이네 17. ㅜㅜ 모두의 희생과 노력으로 다 물리침. 보옥의 힘을 지워달라 소원빌어서 좀비 다 사라지고 재린과 이안은 현생 복귀 ㅠ 둘은 연인이 되었고 가리는 전국을 유랑하며 "류재린" 전설을 퍼뜨려ㅋㅋㅋ
세나고
5.0
진짜 너무너무 재밌다 간만에 꽉 닫힌 로맨스봐서 너무 행복했음
라유
5.0
기승전결이 이렇게 완벽할 수가........
사로
5.0
가리 서사가 멱살 잡고 나를 5점으로 끌어당김
진소라
5.0
완결까지 최고
윰달
4.5
감정묘사를 정말 잘하심. 원래 동물농장 외에는 뭐 보면서 잘 안우는데 이건 울면서 봄. 서사 갓벽 결말 갓벽
정현정현
5.0
내가 그림에 빠져 이렇게 허덕이며 감정에 충실하게 설레고 울고 행복해 하며 이야기의 끝. 결말로서 미래가 아닌 그 후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걱정하며 나와 같은 사람의 삶으로 지금도 살아가길 기도하고있다. 뿌리가 튼튼해야 쓰러지지 않는 법. 깊은 서사와 전개가 유종의 미 보다는 모든게 완벽했기에 지금도 함께하는 느낌이다. 끝. 없이 함께 하길
홍삼
5.0
진짜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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