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

번역: 황석희

160218. 데드풀을 보고 난 뒤, 번역에 반해 꾸린 컬렉션입니다. 히어로 무비나 개그 전문이신 줄 알았는데 아카데미 수상작, 부국제 출품작 등 꾸준히 맡아오셨더군요. 감성을 잘 살린 번역이 최고입니다. 항상 감사하게 봅니다. (일복이 터지셔서 제가 꾸준히 추가를 못하고 있네요. 없는 작품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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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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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 중 9개
진상현
4 years ago
원더도 황석희님이 맡으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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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5 years ago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883559#_adtep 인터뷰 내용인데 꽤 괜찮더군요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 데드풀의 경우는 폭스가 아예 강하게 해도 좋다!라고 해줬다고 하네요 ㅎㅎ 사실 번역할 때 이렇게 허락받아야 한다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생각해보면 당연한거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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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5 years ago
번역리스트가 어마어마하네요! 믿고보는 번역가로 기억해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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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eun park
3 years ago
우와 굉장한 컬렉션이네요ㅠㅠㅠ 책 읽을 때만 번역을 신경 썼었는데 앞으로는 영화 볼 때 자막도 좀 더 눈여겨보게 될 것 같아요! 좋은 컬렉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번역가님 트위터에 가보니 최근에 번역가님께서 본인이 번역하신 작품 리스트를 직접 써놓으셨더라구요~ 그 게시글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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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5 years ago
gna.님 : 필모가 대단하시죠. 황석희 번역가님이 직접 운영 중인 블로그가 있어 방문해보니 작품 하나 하실 때마다 사전조사가 진짜!!! 철저하시더라구요. 이 부분은 이래서 이랬다, 인물들의 관계가 이렇기 때문에 이랬다. 하고 대사 하나 허투루 쓰지 않으시더라구요. 감동받아 팬이 되었어요ㅎ 이중석님 : 믿고보는! 이라는 수식어 참 잘어울리네요ㅎㅎ 작품 보는 눈도 뛰어나신 거 같죠!? Hama님 : 우와 스포트라이트 보셨나요? 저도 다음 주에 달려갈 준비중입니다ㅋㅋㅋ 뉴스룸 번역 경험도 있으셔서 아마 더 매끄럽게 하셨을거라고 믿고있어요ㅎㅎ 뭐 사실 영어를 뛰어나게 잘해서 다이렉트로 이해하는 방법이 제일 좋겠지만, 번역은 또 제 3의 창작 영역이라서 원문보다 더 확 와닿게 해줄 때도 있더라구요. 모오모님 : 한국에 영상번역가가 많이 없대요. 한 10명 내외라고 하더라구요. 이 업계에서 제일 유명하신 분이 이미도 선생님이신데 영화만 500편 ㅋㅋㅋ 헐리웃영화는 대게 이미도 공장(?)을 거쳐나온다고 하죠. 황석희 님도 시간이 흐르면 오백편 쌓이실듯. (실력이 좋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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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
4 years ago
문라이트에서 번역 잘못한 거 (가령 "i'll get out of this real quick=옷 빨리 갈아입고 오겟다 인데 빨리 집에서 나갈게? 로 번역함) 너무 많아서 어이 없었는데...그 외에 맨체스터바이더씨도 너무 잘못된 게 많아서 누군지 봤는데 황석희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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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
3 years ago
cgv에서 황석희님이 번역하신 쓰리 빌보드를 보았는데 “책에 있는 책갈피에서 보았어요” 부분의 “책갈피”가 “책”으로 잘못 되어 있고, “they got burned up and all..”-> “빌보드들이 다 불탔잖아요” 로 번역해야 하는데 “그놈들이 불태웠잖아요” 로 되어 있고 (오역일 뿐만 아니라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봣으면 ‘오잉? 그놈들? 저 사람은 범인이 다수인 걸 왜 알지?’로 생각할 수 있어서 내용 전개에 치명적이라고 생각함) ... 그리고 무엇보다 “that’s funny. I m heading there in the morning.” -> “재미있네. 마침 아침에 거기 가려던 참인데” -로 해석해야 맞는데 “아이오하에 아침에 가야겠어” 로 자막이 되어 있었다. 주인공의 유머감각이 배제된 오역이라고 생각한다. 황석희님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겠으나 단점이 치명적이다. 쓰리 빌보드 같은 경우 대사가 정말 중요한 작품인데 오역들을 보고 정말 화가 많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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