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그래픽노블 장르로는 최초로 맨부커상 후보에 오른 '닉 드르나소'의 『사브리나』. 이후 그래픽노블 작품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국내 출판계에도 멋진 작품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닉 드르나소'의 데뷔작인 『베벌리』를 비롯한 다양한 개성의 그래픽노블 신간들을 모아 소개합니다.더보기
2018년, 그래픽노블 장르로는 최초로 맨부커상 후보에 오른 '닉 드르나소'의 『사브리나』. 이후 그래픽노블 작품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국내 출판계에도 멋진 작품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닉 드르나소'의 데뷔작인 『베벌리』를 비롯한 다양한 개성의 그래픽노블 신간들을 모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