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뤽 고다르
장 뤽 고다르

소개글

1959년 <네멋대로 해라>로 데뷔한 이후 누벨 바그를 이끌었던 대표의 한사람이자 수많은 영화를 만들면서 현대 영화언어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감독. '고다르 이전'과 '고다르 이후'라는 말이 생겨났을 만큼 고다르는 고전적 영화스타일과 현대적인 영화스타일을 가르는 경계에 서서 스스로 수많은 스타일 실험으로 영화의 미학적, 정치적 효과의 경계를 넓히는데 가장 크게 공헌했다.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