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창

역자, 저자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의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독서 평론집 『춘향이는 그래도 운이 좋았다』가 있고,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게걸음으로 가다』, 『나의 세기』(공역), 레마르크의 『개선문』, 괴테의 『색채론』,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후고 프리드리히의 『현대시의 구조』, 안나 제거스의 『약자들의 힘』, 베르너 융의 『미메시스에서 시뮬라시옹까지』, 카타리나 하커의 『빈털터리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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