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행숙
두행숙

소개글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로 유학하여 독일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서강대, 명지전문대,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강의했다. 현재는 서강대에서 독일문화사와 독일어 등을 강의하면서 번역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창작소설로 《길들여진 고독》이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는 《헤세, 내 영혼의 작은 새》, 《시간이란 무엇인가》, 《타이타닉의 침몰》, 《디지털 보헤미안》, 《거대한 도박》, 《의사결정의 함정》, 《은하수를 여행했던 천재들의 역사》, 《신의 반지》, 《헤겔의 미학강의》, 《밤이 가장 깊어질 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오레스테이아》, 《스마트한 생각》, 《데미안》,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다시 살아갈 이유 - 치유의 심리학》 등 다수가 있다.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