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문학 소설을 전공했으며, 2017년 현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양대학 교수이다.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이 당선되었다. 평론집으로는 <낮은 목소리로 굽어보기>(2007)와 <소설, 의혹과 통찰의 수사학>(2013)이 있으며, 연구서로 <이상과 그의 시대>(2003), <전전세대의 전후인식>(2008), <이태준, 근대문학을 향한 열망>(2009), <해방, 비국민의 미완의 서사>(2016)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