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os2 days ago5.0시영화 ・ 20102026년 03월 30일에 봄시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시를 쓸 수 없는 세상에서 시를 써야 하는 한 사람의 나지막한 처절함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