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 2
Inside Out 2
2024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 · 미국
1시간 36분

디즈니·픽사의 대표작 <인사이드 아웃> 새로운 감정과 함께 돌아오다! 13살이 된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러던 어느 날,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고,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인 ‘불안’이와 기존 감정들은 계속 충돌한다. 결국 새로운 감정들에 의해 본부에서 쫓겨나게 된 기존 감정들은 다시 본부로 돌아가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2024년, 전 세계를 공감으로 물들인 유쾌한 상상이 다시 시작된다!
두담
5.0
모든 감정들이 어우러져 궁극적으로 ‘나’라고 표현할 수 있는 주체가 만들어진다. ‘미시간’에서 ‘미네소타’까지의 과정에서 비록 어려움도 맞딱뜨리게 되지만, 그 과정 자체도 ‘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일 뿐, 이에 대해 함부로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평가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박씨
4.0
감정과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bellistick
4.0
Very close to phycology and relatable I cried twice
심찬용
4.0
기쁨, 슬픔, 불안, 부끄러움이 만든 모든 순간이 켜켜이 쌓인 복합적인 나라는 존재
최하준
3.5
우리들의 사춘기를 떠올리게 해주는 영화.
섭선
3.5
감정의 의인화가 너무나 매력적이고 디테일한 영화. 내용은 예상 가능 했지만 그 속에서 나의 현재와 과거의 감정을 떠올릴 수 있었던 시간.
Chaea
2.5
사춘기의 변화를 정말 잘 담았다. 가족끼리 보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함.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은 항상 설레는 법. 난 새로운 시작에 있어 걱정과 최악을 상상하는 면이 있어 불안이가 정말 이해가 깄다. 오히려 기쁨이가 트롤이 되는 상황. 오히려 커가면서 긍정적으로 해결이 안될 때도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고 생각한다. 사건의 전개는 시즌1만 못했고 후딱 끝내는 느낌이 강해사 아쉬웠음.
외노
3.5
픽사식 우당탕탕 스토리 진행방식이 조금은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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