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빈

상빈

4 months ago

4.0


content

어쩔수가없다

영화 ・ 2025

평균 3.9

한 송이의 꽃을 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실재를 묻어야 했던가. 똥과 오줌을 먹고 자란 그 꽃이 정말 꽃일진 모르겠으나, 일단은 시간이 없다.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