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2 years ago5.0너의 이름은.영화 ・ 2016평균 5.0그 어떤 작품보다 나에게 가장 긴 여운을 남겼다, 마치 마음속 깊이 자리매김하고 있는 첫사랑 같다. 소중한 영화, 잊고 싶지 않은 영화, 잊어서는 안 되는 영화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