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넝
4 months ago

콘클라베
2025년 10월 05일에 봄
영상미와 흥미로운 전개가 좋았으나, 가톨릭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듯한 내용들, 특히 마지막 교황 선출과정에서 나온 내용들은 황당할 정도. 그것을 제외하곤 로마의 배경을 담은 미장셴이 너무 아름다웠던 영화.

누넝

콘클라베
2025년 10월 05일에 봄
영상미와 흥미로운 전개가 좋았으나, 가톨릭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듯한 내용들, 특히 마지막 교황 선출과정에서 나온 내용들은 황당할 정도. 그것을 제외하곤 로마의 배경을 담은 미장셴이 너무 아름다웠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