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
5 years ago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평균 4.0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볼수록 티모씨의 연기에 빠지고 몰입하게 된 영화. 티모씨가 느꼈던 여러가지 감정들을 너무 잘 전달했다, 그래서 그의 연기를 보는 나는 몰입해서 볼 수있었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슬퍼하고 같이 행복해했다. 두배우들의 눈빛 하나로 많은 깊은 감정들이 왔다갔다 했다.. 찐한 스킨십이 많이 없었는데도 눈빛 하나로 둘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할수있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끝나고 나서도 많은 여운을 남겨준 정말 아름다운 첫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