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라인
Coraline
2009 · 애니메이션/드라마/가족/판타지/스릴러/액션/공포/미스터리/모험 · 미국
1시간 40분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온 열한 살 소녀 코렐라인은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고, 늘 바쁜 부모님 때문에 외로운 날들을 보낸다. 호기심 많은 코렐라인은 홀로 집과 동네를 탐험하다 동네 소년 와이비와 개성 넘치는 이웃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집 안에 숨겨진 작은 비밀 문을 발견한 코렐라인은 문을 열고 어두운 통로를 지나 들어간다. 그곳은 현실과 꼭 닮았지만, 훨씬 더 완벽해 보이는 또 다른 세계였다. ‘다른 엄마’와 ‘다른 아빠’는 언제나 그녀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신비로운 검은 고양이는 그림자처럼 곁을 맴돌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처음엔 꿈만 같은 낯선 세계였지만, 점점 그곳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kelli jaszcar
4.5
Another film that terrified me as a child. But with its strange and unique plot, Coraline is a film I've come to love. It's a bit terrifying for a children's film, but it holds a lot of valuable lessons within it.
cassie
1.5
Marketed as a children’s movie, I feel that this is much too dark to be a family- friendly film. Overall I do not like this director’s style, which is child oriented but disturbingly creepy. I feel that this would just be the cause of a lot of nightmares (for kids and adults alike)
수현띠
4.0
내 기준 공포영화 2위 (1위는 곤지암임 ㅎ)
우승희
5.0
옛날에 봤을 때 되게 무서웠던 기억이 있는데 크고나서 다시 보니 숨은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고 여운깊게 감상할 수 있는 영화
gwiriboy
3.5
preferred it as a book
전당
3.5
어린시절악몽이오늘하루의유희가된날
이선화
2.5
너무무서워 내 어릴적 트라우마
Barz
5.0
Scariest movie of all time o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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