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탈악파워전사

탈악파워전사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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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

영화 ・ 2012

로맨스 영화는 내 취향 아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예외다. 중학교 때 봤는데 살면서 이 영화만큼 여운 오래간 영화가 없었다. 며칠동안 송중기가 계속 꿈에 나오고 너무 깊은 여운때문에 정신을 못차렸던 기억…. 특히 영화 마지막에 박보영이 할머니되서 다시 만날때 그냥 이건뭐 신파 싫어하고 뭐고 상관이 없다 눈물콧물 개줄줄줄 엄마도 이 영화만 보면 눈물콧물 줄줄줄 답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