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우쟁

우쟁

10 months ago

4.0


content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영화 ・ 2019

배우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영화속 인물들 그 자체였다.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하루가 정말 비오는 맨해튼 같았다. 내 정서로는 이해 못하는 연애관들이 난무했지만 캐릭터들이 말하려고 하는 인생관들은 너무나 여운이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