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ho Lee
7 years ago

아주 긴 변명
가족의 죽음 뒤에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던 더럽고 보잘것없는 한 남자가 그 가면에 먹히고, 다른 가족을 부술 뻔 하다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회복하는 문학적인 이야기. 많은 상징들이 놀랍다.

Jaeho Lee

아주 긴 변명
가족의 죽음 뒤에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던 더럽고 보잘것없는 한 남자가 그 가면에 먹히고, 다른 가족을 부술 뻔 하다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회복하는 문학적인 이야기. 많은 상징들이 놀랍다.